내 영적상태가 내 인생 (My spiritual state is my life) 마 Matt 12:1-21
[03212021] 주일 예배-내 영적상태가 내 인생 마12:1-21
(My spiritual state is my life) 마 Matt 12:1-21
[03212021] 내 영적상태가 내 인생(마12:1-21)
오늘도 함께 함께 봉독 한 이 말씀(마12:1-21)이 여러분의 심령에 새겨 지고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경에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염려가 찾아올 때
이길 수 있는 길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창세기 3장 이후에는 염려와 두려움, 근심, 초조, 불안들로 점철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생은 광야길과 같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모두가 다 이런 것이 아니고 여기에서 빠져 나오는 길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 길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염려하고 살 수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을 아시고 베드로 사도를 통해서 “모든 염려를 다 죽게 맡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빌4:6-7에 “우리에게 찾아오는 모든 문제를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염려, 두려움과 근심은 물론 환경과 상황을 통해서 파고 들어 오지만, 대부분의 염려와 두려움은 흑암의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흑암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답은 쉽습니다. 흑암만 쫓아 내면 됩니다. 결박 하면 됩니다. 이미 흑암은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결박되었기에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만 불러도 흑암은 떠나 갑니다. 예수님이 주신 은총에 권세 더러운 귀신을 쫓아 내는 권세를 활용하기만 하면 우리는 평안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난 주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배우면 인생은 쉼을 없고 평안한 축복의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주신 말씀입니다.
지난 주 우리 한인사회에 참 애통한 사건이 많이 터졌습니다. 아틀란타에 21살 백인청년이 한국 사람이 경영하는 스파만 찾아가서 총을 난사 했는데 8명이 죽었습니다. 그 중에 한인도 4명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또 30대 한인형제가 주택 차고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25년 전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왔으나 지난 해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그리워 하다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 같습니다. 어머니를 잃은 슬픔에 잡혔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흑삼에게 잡히면 꼼짝 못합니다. 결국은 자녀들의 인생이 복 되기를 원했던 엄마에 의해서 스스로 그들의 인생을 마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결과로 슬퍼 하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항상 우리가 보이는 세계로 판단 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성령과 악령의 역사를 분별하고 살아야 합니다. 자녀들의 양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는 점수로 평가 하기 쉽지만, 그래서는 안 됩니다. 보이지 않는 가문에 흐르는 영적 세계를 알고, 그 아이의 영적 상태를 아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문말씀을 통해서 ‘내 영적상태가 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합니다. 세상은 부정적인 사람과 긍정적인 사람으로 나눕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매사를 긍정적으로 봅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뭔가 이루기도 하고 주위에 분위기를 밝게 만들기도 합니다. 부정적인 사람들은 남이 잘 못 보는 단점을 잘 찾아내서 아주 똑똑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삶은 아주 미련한 자의 삶을 삽니다.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 부정적인 사고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긍정적인 데도 한계가 있고 부정적인 데도 다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시선을 마주치며 하나님의 눈동자로 이 세상을 보는 복음적인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적인 삶의 집중 하지만 영적인 삶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만나 인생이 무엇인지 알고 삶의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우리에게 승리의 길을 말했습니다. 살아 보니 내 영혼이 잘 되어야 인생이 잘 된다는 것을 결론적으로 깨달았습니다(요삼1:2). 내 영적인 상태가 부정적이거나 흑암에게 이용을 당하는 어두운 영적 상태에서는 삶이 펴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산상보훈에서 신분을 먼저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의 신분은 이 세상의 소금이요 어두운 곳에 빛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저 입술에 나오는 하나님의 자녀 신분 권세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신분의 의미를 잘 깨닫고 신분에 걸맞는 인생을 사는 것이 승리의 인생입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이 깨끗하고 잘났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종교지도자들을 깨우치는 영적 선한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1. 생명 없는 종교생활과는 짝 하지 말라.
1)예수님은 짧은 공생의 동안에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각종 더러운 질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현장 사역을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예수수난이 태어날 때부터 가진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메시아로 그리스도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왕권이 아니면은 더러운 귀신을 쫓아 낼 수 없습니다. 무당들이 귀신을 쫓아 내는 것은 쫓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면서 달래어 stop 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그리스도이심을 입증 하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2) 이때 가장 예수님을 향해 돌을 던지는 자들이 바로 그 시대의 종교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참 그리스도 메시아를 사모 했다면 예수님이 오셔서 선한 일을 하실 때 정말 감탄 하면서 그 선한 일에 동참 해야 합니다. 그런데 결국 거듭나지 못했던 종교인들이라 자기 중심, 자기 기득권, 자기 이일에 문제가있을 줄 알고 선한 일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대적했습니다. 호시탐탐 예수님의 하시는 일을 보면서 헛점을 찾기 시작합니다. 머리가 좋은 것 같지만 그런 것이 자꾸 보인다는 것은 복음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그냥 삶은 비복음, 흑암에게 이용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자기 명예를 빼았길까봐 자기 이악에 손해가 될까봐 하는 시기심 질투심 입니다.
3)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시다가 배가 고파서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 질문하기를 “안식일날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옳습니까.” 라고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빈정대는 질문입니다. 지금 예수님을 against 하는 질문입니다. 제자들을 비난 하는 것은 선생인 예수님을 비난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정죄한 이유는 자신들이 만든 규율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규율을 만들어 지키게 했고 자신들의 잣대로 사람들을 정죄하고 심지어 예수님을 향해서도 비판했습니다.
4) 바리새인들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예수님은 말씀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1) 다윗이 네 오늘 피하여 도망 할 때에 아히멜렉 제 사장이 있던 놈에 가서 성전에 진설병을 먹은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전인 성막에 들어가서 제사장만 먹어야 하는 진설병을 다윗과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먹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윗이 급하게 사울을 피하여 오는 길이 무척이나 힘들었고 배가 고팠습니다. 배고픈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제사장이 아니지만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하여 먹은 진설병에 대하여 성경은 정조치하지 않았습니다.
(2) 주님은 안식일이라도 제사장이 성전에서 일하는 것은 죄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진설병을 새것으로 바꾸고 단에서 희생 재물을 드리는 일은 허용이 되었던 것입니다.
5) 이 때 주님은 “성전보다 더 큰 자요 성전의 주인이요 안식일을 주인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마2:27)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것은 아니니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 입니다. 그 안식일은 우리를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주일은 나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나를 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지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는 열심히 일하는 노동도 해야 되지만 꼭 안식일이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도 6일 동안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은 쉬셨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의 주인공은 예수님이고 그 예수님은 나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안식일날 마음을 평안히 하셔서 영혼의 양식을 잘 드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로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생명의 복음을 누리자
악한 인생들은 계속 악을 행하려고 합니다. 자기네 종교성을 자랑하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하든지 넘어트리려고 성전에 들어가는 예수님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이 회당에서 손 마른 자를 만납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예수님을 의도적으로 고소 하기 위하여 질문합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자 주님께서 비유로 “양 한 마리가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지면 건져내지 않겠느냐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까”하시고 손 마른 사람의 손을 고쳐주셨습니다. 성전에는 항상 기도하는 손 마른 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손 마른 자를 고치실것을 알았습니다. 안식일날 여러분의 자녀가 갑자기 아프다거나 여러분의 사업터에 갑자기 큰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사랑하는 여러분! 안식일은 선을 행하는 날입니다. 지금 참 예배를 드리는 것도 선을 행하는 삶의 연속선에 있는 줄 믿습니다. 내일 부터도 우리의 삶은 선을 행하는 인생입니다.
엡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예수님은 우리를 선한 일을 위해서 재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나를 살려 주셨고 내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나를 의롭다 하셨기에 우리는 우리는 선한 자의 삶을 살아야 되는 줄 믿습니다. 제 말은 행위에 포커스를 맞추라는 말은 아닙니다. 바느질을 할 때 아무리 급해도 실을 먼저 꿰어야 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실만으로는 바느질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 순서가 있습니다. 바늘에 꿰어진 실이 따라갑니다. 참 그리스도로 복음을 깨달으면 그 이후의 삶은 자동적으로 선한 삶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억만 죄악 가운데서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생각하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손 마른 자는 성전에서 자기 인생에 대해서 고민 했을 것입니다. 고민하고 있는 손 마른 자에게 예수님은 “내 손을 펼쳐라” 고 하셨을 때 새로운 삶을 간절이 원했던 그 손 마른 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즉각 따르니까 자기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12 년간 혈육 병을 앓았던 여인도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 것 같은 간절함으로 그 문제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 포커스를 맞추는 인생은 되는 인생입니다.
3) 그런데 이것을 방해했던 바리새인들은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오히려 어떻게 하여 죽일까 의논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곳을 떠나셨습니다. 그래도 따르는 무리들의 질병을 다 고쳐주셨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싸우지 아니하시고, 변론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비와 인내를 원하는 것이지 제사를 원치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호6:6)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마12:19-20)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사랑하는 하나로 교회식구 여러분!
누구하고도 다투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들레지도 말아야 합니다.. 내적인 영적인 힘을 사모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복음을 가졌다면 남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자비, 긍휼의 마음을 가진 자가 참 복음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는 복음 밖에서 나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중심으로, 그 복음은 전도와 선교 중심으로, 후대를 사랑하는 교회 중심으로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모두가 다 ‘내 영적 상태가 내 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고 부정적이고 원망적이고 복음과 반대되는 이와 같은 모든 것들은 흑암이 줬다는 것을 믿으시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흑암을 꺾고 복음의 증인 되는 축복이 여러분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성공을 위하여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배후에 역사하는 흑암의 계략을 알지 못하고 실패와 낭패 멸망과 저주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내 영혼을 살리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 영적상태가 건강해서 건강한 인생 길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