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멍에를 메고 배운 자!(Those who takes the LORD’s yoke and learn ) 마Matt 11:20-30
[03142021] 주일예배-주님의 멍에를 메고 배운 자 마11:20-30
(Those who takes the LORD’s yoke and learn ) Matt 11:20-30
[03142021]주님의 멍에를 메고 배운자(마11:20-30)
오늘은 마11:20-30 통하여 ‘ 주님의 멍에를 메고 배우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는 성도와의 대화 속에 은혜 받은 경험들을 이야기합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이 자리에 앉은 줄 믿습니다. 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에 어려운 펜데믹 속에서도 이렇게 함께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그러면 은혜 받았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을 만남이요 우리 안에 성령이 찾아 오셨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내가 수고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 육체가 살아가는데 음식도 중요하지만 공기, 물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생명, 건강도 하나님이 허락하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자녀양육도 하나님이 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종교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하면 축복인 줄 알고 무조건 열심히 합니다. 열심히 하는 동기, 시작,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종교는 열심도 수고도 나를 위하여 하지만 복음은 모든 것이 다 주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생활 하는 자세와 모습을 보면서 저 분이 하나님을 만났구나! 저 분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종교생활은 하나님의 혜택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복음속에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이미 주신 은총을 아는 자입니다. 어렵지 않지만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생명 없는 종교생활에서 속히 빠져나와 생명 있는 신앙생활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불신의 눈 창3장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불평, 불만, 원망하며 죽기까지 두려움속에 살아갑니다(히2:15).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정말 그리스도안에 있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여러분 속에 전달되었기에 지금 참 행복을 아는 자로 살아가는 줄 믿습니다.
1. 그리스도의 은혜를 먼저 알자 (마11:20-24)
예수님이 화를 내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왜 화를 내셨을까요?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 동안 화를 내신 경우가 있습니다.
1) 요2장 – 예수님은 아버지의 집, 기도의 집,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전에서 장사하는 종교 지도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2) 마12:24-34)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들을 예수께서 고쳐 주셨는데 바리새인들이 듣고 귀신의 왕 바알세불 힘입고 귀신 쫓아내었다고 말했을 때 예수님은 “독사의 자식들아” 하시며 과감없이 책망하셨습니다.
3) 예수님께서 가장 많은 기적을 베풀어주시고 말씀을 가르쳤던 지역이었던 ‘고라신’과 ‘벳새다’ 그리고 ‘가버나움’ 지역을 책망하셨습니다.
이 도시들은 갈릴리 호수 근처에 있던 동네들이었습니다.
① ‘벳세다’에서는 베드로, 안드레, 빌립 제자들을 세우신 곳입니다. ‘벳세다 광야’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았습니다(21절). 우리의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지 않으면 조상으로부터 흐르는 뿌리, 자기 체질로 교회 생활합니다. 신앙생활의 기본 자세가 있고 기본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기준 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화 있을진저”경고하셨습니다. 차라리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회개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②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본 동네입니다(마9:1) 가버나움에서는 베드로의 장모, 백부장의 종, 야이로 회당장의 딸, 열 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고 있었던 여인, 귀신 들린 자 등 하나님의 권능으로 수 많은 병자들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가버나움은 교만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교만한 가버나움을 향해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경고하셨습니다.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라면 하나님의 은혜 받은 속사람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생명은 생명을 낳기 때문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생명이 있기 때문에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많이 받았다 안 받았다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큰 권능을 베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혜택을 많이 입었다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복음으로 초청하신 예수님(마11:25-30)
우리 인생에 가장 급선무는 예수님께로 가는 것입니다. 구원의 주, 창조주 하나님이 죄인과 같은 육신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예수께로 오는 것이 인간의 가장 급선무인 줄 믿습니다. 제가 23살까지 예수님을 등졌기에 정말 탄식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진짜 친구는 매일 마시는 술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성실하고 착하게 살고 싶었지만 인생에 대한 아무런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를 원망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를 만나고 모든 것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자연만물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불쌍했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십니다. 자녀에게는 아버지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마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1) 사람은 모두 수고하고 짐 진자들 (마 Matt 11:28)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은 주인을 잘 만나야 합니다. 우리는 원치 않았지만 마귀가 원래 주인이였습니다. 열심히 살아가지만 예수님이 볼때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였습니다.
2)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자들에게 “내게로 오라” 복음으로 초청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란 아담이 범죄 한 이후 인간의 삶을 한 마디로 잘 표현해주는 말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 인간을 향해 예수님은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그래야 비로소 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대해 고민해 본 사람들은 이 말씀이 잘 들려올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영적무능 속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3)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창세기 3장 이후의 인생은 힘든 인생이지만 원래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상태의 인간의 인생은 에덴 동산의 축복을 누리기만 하면 되는 줄 믿습니다.
4)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 승리의 길, 예수님께 배우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만 배우면 여러분의 인생의 대로의 인생, 형통의 인생, 다른 사람에게 증인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수고와 짐은 다 헛되고 헛된 수고입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루는 그 욕심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바울은 성령을 따라 행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갈5:16). 사랑하는 여러분! 욕심을 이루려거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자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자가 가장 복된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5) 멍에(yoke)란 밭을 가는 짐승의 등에 얹는 도구입니다.
이스라엘의 농부들은 어미소와 새끼소가 함께 멍에를 메도록 했습니다. 두 마리가 일하는 것 같지만 실제 힘은 어미 소가 받고 새끼소는 그냥 따라 가기만 하면 되는 방법이었습니다.
예수님이 " 내가 네 곁에서 함께 걸어가고 있잖아 우리는 멍에를 함께 지고 가는 거야 하지만 사실은 너의 짐을 내가 지고 있단다"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의 짐을 대신 지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겠다.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11:28-30)
오늘도 강단에서 선포 된 말씀이 여러분에게 잘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금까지 내 계획, 내 기준, 내 수준대로 살아왔지만 다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아이는 부모의 말에 순종하며 잘 자라주는 것처럼 지혜로운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의 짐을 대신 다 지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만 따르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신분과 권세 아래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잘 못 배우고 잘 못 전달받은 각인, 뿌리, 체질이 제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으로, 그리스도로 다시 새 피조물 되어 우리 남는 생애 멋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을 살리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후대를 살리는 멋있고 능력 있는 믿음의 선배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