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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자인가?(Who is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마(Matt)11:1-19

2021-04-01

[03072021] 주일예배-누가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자인가? 마11:1-19

(Who is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Matt)11:1-19

 

[03072021]누가 세례요한보다 더 큰 자인가?(마11:1-19)

오늘은 함께 읽었던 본문(마11:1-19)을 통하여 ‘누가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자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는 5분 이후도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확실한 것만이라도 굳건히 잡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인포데믹스 시대’라고 합니다. ‘인포데l믹스’는 정보를 뜻하는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전염병을 뜻하는 에피데믹스(Epidemics)의 합성어입니다. 두 단어를 합친 의미 그대로 ‘정보전염병’을 뜻하는데요. 잘못된 정보가 미디어 매체를 통해 급속히 전파되는 것이 마치 전염병의 확산과 유사하다고 하여 생겨난 용어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정보도 변치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붙잡아야 할 것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들은 사람인 저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이해되지 못한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움 받는 귀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과학, 의학도 계속 바뀌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줄 믿습니다.

이렇게 불확실한 시대,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는 혼란시대에 우리는 꼭 다섯가지 확신 속에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 마음 속에 다섯가지 확신을 갖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인생은 모두가 다 복되게 멋있게 승리의 삶을 살아갈 줄 믿습니다.

1. 구원의 확신-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2. 사죄의 확신-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원죄, 본죄, 모든 자범죄의 해결함을 받았으며 누구든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교인들 중에 죄의식이 강해 죄의식, 열등의식에 빠져 사람들 앞에 잘 서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연약하여 실수도 하지만 예수그리스도 은혜 가운데 모든 실수도 사함받는 죄사함의 은총이 있는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은 정죄하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도 정죄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복음의 눈동자가 아니라 흑암의 눈동자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3. 기도응답의 확신-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의 뜻대로 반듯이 응답하십니다. 이 교회에서 자라나는 렘런트들이 문제 앞에 기도응답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응답받는 현장의 기억이 저에게는 많이 있습니다. 기도응답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4. 인도의 확신-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며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우리의 인생이 밝고 빛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생명의 길, 사망의 길을 분별해서 항상 믿음으로 이끌림을 받으면 홍해도 마른 땅처럼 건너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인생은 절대로 후회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 영접하고도 자기 인생 자기가 주장하는 줄 안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영적열매가 없는 인생입니다.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예수님이 더 간절히 원하십니다. 좋은 것들이 많은 것이 좋은 것입니다. 나쁜 것들은 없는 게 좋은 것입니다.

5. 승리의 확신-우리가 어릴 때는 말하는 것도 어린아이 같고 실수도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힘이 생기는 것처럼 영적으로 성장하면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어른이 되는 줄 믿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세상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떤 문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5가지 확신 속에 남는 생애 정말 멋지게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 멋진 인생입니다. 그리고 사람으로서 사람의 가치를 누리는 것이 멋진 인생인 줄 믿습니다.

 

1.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마 Matt 11:11)

예수님이 표현 하시길 그만큼 위대한 인물이다라는 의미입니다.

1) 세례 요한

① 제사장 스가랴의 아들

② 말3:1(주의 길을 예비할 사자)의 예언을 따라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자의 역할을 감당했습니다(마11:10).

③ 유대 광야에서 낙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외쳤습니다(마3:1-12).

④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마3:13-17). 

⑤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요1:27)

⑥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3:30)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표현입니다.

⑦ 많은 제자들이 세례요한을 따랐습니다.

⑧ 헤롯왕의 부정한 결혼을 책망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2. 천국엔 세례요한 보다 작은 자가 없다 (마 Matt 11:11)

1) 세례 요한의 갈등

세례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님께 질문을 던집니다. 메시야를 기다렸던 유대인들에게 기대했던 메시야와 복음만 전하는 예수님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대부분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다렸던 정의파로 헤롯왕같이 부정한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처단할 줄 알았는데 그런 소식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지금 자신이 옥에 갇혀 있음을 예수께서 분명하게 알고 있을 텐데 예수님께서는 메시야의 능력을 가지고서 왜 헤롯왕을 뒤엎고 로마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출해 주지 않으며 ‘왜 자기를 옥에서 구출해 주지 않는가?’ 하고 의심하였던 것입니다.

2) 예수님께 질문

그래서 요한은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님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하고 틀린 것입니다.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나를 누가라 하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을 엘리야, 에레미야, 세례요한 같은 선지자 중 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자 베드도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위에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십니다.(마16).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전능하신 자는 맞는데 그 전능하신 자가 가난을 해방하고 불의함을 당한 자를 도와주는 정의파, 사회혁명자가 되기 기대했지만 예수님은 가난한 자에게도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기대와는 예수님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관이 성경적 신앙관이 아니면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목회자가 되어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만 증거하기를 소원합니다. 성경은 원 저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성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제가 토요일 주보를 미리 카톡방에 올리는 이유는 하나로 성도들이 주일 강단 말씀을 한번 이라도 읽어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성경을 따르는 신앙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성령으로 감동받고 말씀을 말씀으로 증거하는 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가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는 자입니다.

3) 예수님의 대답

요한의 제자들의 질문에 대하여 예수님의 대답은 “나는 복음을 전파하러 왔노라”입니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11:5). 날때부터 앉은뱅이를 걷게0 하신 현장을 이미 제자들은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구약 성경 39권의 예언을 따라 오셨고 예언을 따라 복음을 증거하고 계십니다(사35:5-6, 사61:1). 예수님은 기록된 39권의 성경 말씀을 성취하는 하나님으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날마다 하나님의 새은혜를 구해야 되고 그 은혜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질 때 감사와 감격을 잃지 말아야 될 줄 믿습니다.

①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마11:6)

예수님의 제자들 속에는 세례 요한의 제자들도 많습니다. 성경적 언약적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②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마11:7-8).

③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마11:11)

④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마11:16-19)

예수님께서는 당시의 세대를 장터에 앉아 동무를 불러놓고 놀이하는 모습에 비유하셨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불러 놓고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불러 놀이를 하면서 피리를 불면 춤을 추고 애곡하면 가슴을 치며 반응을 하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그 동무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세대입니다.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을 음식으로 하며 그들과 함께 먹거나 마시지도 않자 귀신이 들렸다고 하며 조롱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와서 죄인의 친구가 되시고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여기서  “먹기를 좋아하고 술을 탐하는 사람이라!” 하고 비웃어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 지혜는 그리스도이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는 지혜의 왕이십니다.

 

3.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1) 먼저 신앙고백을 바로 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가? 원래는 죄와 사망길에 있었고, 사단의 권세 아래 있었고, 귀신의 컨트롤 받으며 살아 오다가 어느 날 그리스도를 만나 하나님 자녀로 하늘의 백성인 중 믿습니다.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 안에 살고,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2)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 사죄의 은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그리스도께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자녀인 우리는 늘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그리스도로 영접했던 그 날을 상기하면서 삶 속에 예수님이 우리 인생, 우리 가정의 주인되심을 날마다 고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각, 마음, 말, 행함으로 고백되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 말씀의 인도 받기를 소원한다면 주일예배, 강단 말씀을 사모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을 ‘성도’라고 합니다. 신앙고백을 바로 하는 삶

3) 그리스도를 닮는 삶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속이는 마귀, 사단의 권세를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깨뜨려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주신 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 예수님이 천국에서는 세례요한보다 다 큰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례요한에게는 성령이 주신 검이 없었습니다.

막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우리가 섬기는 자로 살아갈 때 그리스도인이라고 칭함 받습니다. 섬기며 살아가는 여러분! 천국에서는 세례요한 보다 큰 자인 줄 믿습니다. 남들보다 먼저 예배를 위해 봉사히시는 분들은 주님을 섬기며 교회를 섬기며 성도를 섬김의 한 표현인 줄 믿습니다. 주를 위하여 섬김 속에 있을 때 하나님 앞에서 세례요한보다 큰 자 인 줄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남는생애 주를 위하여 사는 믿음의 인생으로 축복하옵소서. 성도를 사랑하게 하시고, 영혼을 사랑하게 하시고, 한 사람 영혼 앞에 넘어 다른 영혼이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큰 자의 증인으로 역사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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