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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함을 온전케 하신 예수 (마8:1-17)

2021-01-10

 

연약함을 온전케 하신 예수 (마8:1-17) 이덕신 목사

 

 
 
 

 

오늘은 마8:1-17통하여 ‘우리 연약함을 온전케하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2021년 첫 주일입니다. 저에게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적권세 예배권, 축복권, 판결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권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1년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러분의 인생을 축복합니다. “아멘”한 자들마다 하늘의 축복과 이 땅의 기름짐이 넘치는 2021년도가 될 줄 믿습니다. 첫 주에 축복을 받았는데 그 축복을 사실적으로 받는 길을 계속 전개합니다. 살아갈 때 감정을 앞세우고 살아가면 안 됩니다. 감정을 앞세우면 감정에 의해 결론을 내립니다. 감정은 기복이 있습니다. 내 생각, 내 뜻으로 살아가면 실패합니다. 생각도 바뀝니다. 뜻도 바뀝니다. 우리는 언약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 복음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언약이 나를 주장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그리스도가 나를 주장하게 하소서! 이것이 인생승리의 비결입니다. 그리스도가 나를 주장하게 하려면 나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했습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여정은 CVDIP로 살아가야 합니다. 저의 Dream은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 꿈이 발전하여 237까지 향하게 된 줄 믿습니다. 사실적으로 46개국 중남미로 향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 만물 가운데 가장 복된 피조체는 사람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가장 복되게 지음 받았습니다(창1:27). 신분이 창조자 하나님의 자녀인데 무엇이 더 이상 필요합니까? 그 신분 속에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까지 허락하셨습니다(창1:28). 그런데 아담과 하와의 보이는 것에 속아 후대까지 영원한 지옥불로 보내게 되었습니다(창3:1-6). 따라오는 물질만으로도 넉넉하게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돌고 도는 돈을 쫓으면 힘듭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금방 두려움,염려가 찾아와 숨습니다. 창3장 사건으로 인간은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으로 새롭게 된 하나님의 자녀들은 당당하시기 바랍니다. 두려움만 찾아온 것이 아니라, 먹고 살려고 의식주 생활에 몸부림치다 여러가지 고통이 찾아옵니다. 보이지 않는 어려움은 더 많습니다. 동생이 하나님과의 소통속에 축복받아 잘 살면 형이 박수 쳐주며 좋아해야 하는데, 형이 질투심으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동생을 밭에서 돌로 쳐 죽였습니다(창4). 영원한 저주 속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육신적인 질병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생각의 질병, 마음의 질병, 정신적인 질병도 있습니다.
막7:21-23)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 찾아 온 병자들을 고치신 예수님
1) 오늘 예수님이 산에서 설교하시고 내려 왔는데 제일 먼저 문둥병 환자가 찾아왔습니다(마8:1-4).
저는 예수님을 만나 육신의 질병, 생각 마음을 치유받고 주의 백성들의 질병을 치유하는 특별한 은총을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속에 이 말씀과 같이 부족한 종을 통하여 우리의 연약함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전케 되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 앞으로 불치병인 나병 환자가 찾아왔습니다. 저주병입니다. 가족도 싫어합니다. 동네 밖에 따로 고을을 만들어 한 곳에 모여 삽니다. 나병에 걸리면 얼굴 형태도 망그라집니다.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기 문제를 깨달은 문둥병자는 예수님 앞에 찾아왔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자기문제를 깨달은 나병환자는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사실은 깊은 애원입니다. 예수님이 문둥병자의 간청을 들으시고 그에게 다가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개인문제가 무수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답을 주는 그리스도깨로, 말씀이 선포되는 강단으로 오지 못하면 ‘헛방’ ‘헛탕’입니다. ‘헛방’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개인문제를 헛방치는 데로 가지 말고 그리스도께로, 복음으로, 하나님께로 방향 맞추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주님을 바라 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의 문제는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십니다.
2)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심(마8:5-13)
백부장의 하인 한 명이 중풍병으로 고통 당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부하를 자기 집으로 데려와 치료하며 돌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찾아와 간구했습니다.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에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이와 같은 백부장의 믿음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인이 그 즉시 나음을 입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른 사람의 문제도 내 믿음을 통해서 되는데 내 문제가 내 믿음을 통해서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자녀문제가 우리의 문제입니다. 자녀들 앞에 부모가 먼저 새틀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거짓된 것들로 덮혀 씌여 있습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아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보상은 재물과 생명과 영광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은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보십니다. 인생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목자를 통하여, 전도자를 통하여 계속 말씀하십니다. 백부장의 눈물속에 만남의 축복을 얻은 하인은 중풍병에서 나음을 입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통하여 자녀가 나음을 입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안 맞는 말이 맞는 말이 많습니다. 산상수훈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안 맞는 말, 반대 컨셉인데 그들이 이해하고 가르침에 아! 놀랍구나! 고백했습니다.
3)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심(마8:14-15)
예수님이 직접 와서 열병으로 신음하는 베드로 장모의 손을 잡자 그 열병이 떠나갔습니다. 그 열병이 떠나가자 마자 그 여인은 몸을 움직여 수종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만큼 축복하셨는데 섬기는 자로, 제자로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우리의 질병은 무엇인가?
우리의 질병을 찾아내야 합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육체적 질병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 육체의 질병은 의사의 도움을 받으며 균형 있는 생활을 하면 됩니다.
균형 있는 생활, 깊은 호흡, 운동을 하면 복음 속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날로 날로 강해지는 줄 믿습니다.
2) 우리는 권세를 활용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질병, 보이는 질병까지도 권세를 활용해야 합니다.
3) 빌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4) 골1: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5)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마귀의 일 속에 잡혀 몸이 아프고 생각이 부정적, 원망적, 입술은 남을 정죄하는 것은 흑암의 일입니다.
6) 우리의 몸 안에 성령이 거하십니다(고전3:16).
성령님이 영으로 우리 몸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안의 성령의 권능으로 사단을 멸할 줄 믿습니다. 말씀의 권능을 약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보좌화가 안 된 것입니다.
7) 사단의 통로를 막아야 됩니다.
사단의 통로는 불신앙입니다. 여러분들이 불신앙하는 대로 열매를 거둡니다. 여러분들이 비판하는대로 비판을 받습니다. 할 수 있거든 하나님과 사람앞에 인정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상숭배, 탐심은 사단의 통로입니다. 우리의 육신적 질병 뿐 아니라 정신적 질병, 영적 질병 모든 질병 모든 약한 것들이 온전함을 이루는 길이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 드리는 우리는 축복 받은 자입니다. 초대 교인들의 승리의 축복은 날마다 그들이 모이기에 힘쓰고 배우기에 힘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공동예배의 축복을 체험하고 누리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배의 축복을 놓치면 안 됩니다. 절대로 속지 마세요. 치유된 사람,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섬기는 자의 축복을 누리길 바랍니다.
3. 우리의 사명을 잘 정돈하면 됩니다.
우리의 사명은 237 빈 곳을 정복해야 합니다 치유의 빈 곳을 살려야 합니다. 영적인 병든 부분을 기도로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으로 덮어 주시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망의 인내하시길 바랍니다. 영혼이 잘 되는 것이 우리가 이루어야 되는 237 치유의 첩경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CVDIP를 잘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후대들의 발판만 되면 됩니다. 목자와 함께 가면 됩니다. 양들은 원래 앞길을 모릅니다. 양들은 목자가 이끄는 앞에 가는 양의 발꿈치를 따라 갑니다. 저와 함께 하나님께로 향하는 하나로 교회 성도들에게 하늘의 축복이 임하실 것입니다. 십자가 앞에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거듭난 생명있는 300용사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의 300용사, 흔들리지 않는 300용사, 능력있는 300용사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문성있는 의료진. 경제인, 법조인등...다른 여러 전문분야를 놓고 기도합니다. 사실적으로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창3으로 말미암아 많은 부분에 질병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연약함으로 이 세상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 땅에 내려 놓으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이루는 축복 된 생애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아버지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사 연약함이 변하여 온전케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결국은 세계 복음화, 237 빈 곳 현장의 증인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치유 받을 빈 현장에 증인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밋의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이 모든 것은 믿음의 열매 속에, 이 모든 것은 사랑의 수고 속에, 이 모든 것은 소망의 인내 속에 성취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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