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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마7:15-23)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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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마7:15-23) 이덕신 목사


 

오늘은 마7:15-23 말씀을 가지고 ‘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은 산에 오르사 제자들이 나오매 입을 열어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은 복을 받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적인 복이 아니라 하늘 보좌의 축복을 먼저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멤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인이 되는 것도 좋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가난해서 찾아오신 성자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뒤에 따라오는 축복, 성령으로 우리는 축복을 체험할 것이며 하나님 자녀들은 복음을 증거하다가 의를 이루다가 박해도 받고 핍박을 받기도 합니다. 교회 안다니는게 편합니다.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학교 안 가는게 편하다고 합니다. 신앙생활, 주님을 섬기는 일이 사실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팔복을 말씀하시고 제자들의 정체성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세상 살리는 하나님의 종이요 자녀요 제자이니까 옛날 불신자처럼 살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삶의 자세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데 마음을 빼앗기며 살아갑니다. 이제 의식주 문제에 대해서는 빠져 나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그동안 구해왔던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의식주와 물질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빼앗기신 분들은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찾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뜻 안에 들어오면 살만큼 다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도 너희들은 염려하지 염려는 오늘로서 족하다” 대부분의 염려는 앞으로 오지도 않을 일들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이제 7장으로 넘어와서 다시 정체성을 알려 주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할 신분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보배롭고 존귀한 자인데 너희들이 비난하면 다른 사람이 너희들을 비난할 터인데 보배롭고 존귀한 자들이 비난받을 신분이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남의 허물을 지적하고 험담했지만 네 눈속에는 대들보가 있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알고 애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자들은 말씀 속에서 자라야 합니다. 보배로운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하셨습니다. ‘반면교사(反面敎師)’ 두 가지 가운데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
1) 마7:13-14) ‘좁은 문은 문이 좁아서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고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은 많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넓은 문을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그 문은 필경 멸망의 문이다. 생명의 문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좁은 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했기때문에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 땅의 76억 인구 중에 종교인은 약 65억 정도 전체의 85%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은 3억도 안된다고 합니다. 카톨릭은 마리아를 믿기 때문에 마리아는 태어날때부터 죄 없다고 믿기 때문에 성경대로 하면 그들은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는 길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한 길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을 영접할 때만이 천국백성이 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멘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감사해야되는 하늘의 백성인 줄 믿습니다.
2) 마7:16-23 오늘은 두 나무를 비교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3) 마7:24-27) 너희들은 어떤 집에 살기를 원하는가? 비바람에 넘어지는 모래위에 지은 집, 환란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 반석 위에 지은 집 어느 집에 살고 싶은가?
모든 사람들은 무너지지 않는 집에 살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다 좋은 열매 맺는 나무 되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생명을 원할 것입니다. 그런데 좋은 것 갖기는 소원하는데 생명을 소유하고 좋은 열매 맺으며 무너지지 않는 집에 살 수 있는 길에는 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강단에서 외쳐도 들을 때는 그런것 같아도 끝나고 나면 자기 고집, 자기 기준, 자기 뜻대로 합니다. 강단에 흘려진 어떤 말씀은 따라오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살 길, 행복의 길이 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멋지게 살 수 있는 길이 복음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 밖으로 나가서 자기 멋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도 많습니다. 우리만이라도 하늘보좌의 혜택을 마음껏 받으시고 복음의 능력, 복음화의 축복을 마음껏 받아서 한번 사는 인생 아름답고 멋지게 사시고 세상을 살리는 자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가지 비유로 산상수훈 설교를 마치시며 제자들의 삶의 현장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미래에 행복과 승리가 보장된 제자들인데 당시 제자들의 삶의 현장은 그렇지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 종교지도자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장로들의 행함을 보고서 말씀하십니다. 이 본문으로 설교준비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증거하신 말씀은 다 살리는 복음인 줄 믿습니다.

1. 정체성 확인(마7:15)
1) 세상을 살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2) 그들의 삶의 현장은 거짓 선지자들이 많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양의 옷을 입고 양 무리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교회 안에도 양의 옷을 입고 온 이리가 있습니다. 이리와 양은 종이 다릅니다. 이리는 육식동물입니다. 양은 초식동물입니다. 육식동물인 이리가 초식동물인 양의 우리 속에 들어와 기회만되면 잡아 먹으려고 합니다.

3)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시카고에도 교회안에 신천지라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들어와서 교회를 무너트린다고 합니다. 목자나 장로들의 사상과 흐름 속에만 타고 오면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양의 탈을 쓰고 온 이리가 있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4) 예수님의 제자들은 전도하고 교회를 세워 나가는 사도들인데 또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장로님들은 교육을 많이 했지만 중직자 아내들이 중직자의 역활을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모르면 가정의 손해를 입게 됩니다. 이 중직자들은 평신도 지도자로 목사를 도우면서 교회의 신령성을 보존하는 역활입니다. 또 교회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생명을 바쳐 헌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시다면, 교회가 필요하다면 이름없이 빛도 없이 썩어지는 밀알로 준비되는 것이 중직자입니다. 세움받음 우리 교회 장로님들은 참 감사합니다.

2. 두 나무의 비유(마7:16-23 )
두 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만드신 피조체 나무들을 좋은 나무 나쁜 나무로 비유하셨을까? 어떤 나무가 나쁜 나무인가? 무지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해서 나무를 들어 말씀하신 줄 믿습니다. 좋은 나무, 나쁜 나무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좋은 나무에게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엉겅퀴는 엉겅퀴대로 가시나무는 가시나무대로 역활을 하는데 왜 그러셨을까? 우리를 위하여 자연을 인용하여 가르쳐주시는 줄 믿습니다.
좋은 나무는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들에게 유익함(열매로)을 주는 그 나무가 좋은 나무라고 분류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주는 그 열매는 그 나무에서 맺는 것입니다. 포도송이는 포도나무에서 맺습니다. 예수님이 이 두가지 나무를 통해서 너희들은 다 포도열매 같은 좋은 열매 맺기를 원한다면 포도 나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씨앗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나무 자체가 바뀌어야 합니다. 절대로 훈련 받아서 바뀌지는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바뀔수가 없습니다. 하늘 보좌화가 될때 복음의 능력이 임할 때 하나님이 증거로 주셔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좋은 나무만 된다면 그 열매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어제 중서부 한글학교 교장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문제는 부모들의 문제라고 한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들이 한글 정도 익히면 한글학교에서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뿌리를 가르쳐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와 생각이 같습니다. 유대인들이 왜 세계를 장악하는가? 그들은 Love of Israel, Love of Torah,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CVDIP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세상을 정복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입니다.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을 그 사람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느 누구도 건들지 못합니다. 인구 천만도 안 되는데 원자폭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가 벌벌 떱니다. 부모들이 깨우침을 가져야 합니다. 부모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 부모들은 굉장히 어렵게 살았습니다. 지금의 세대는 Z 세대로 부족함을 알지 못합니다. 후대들이 미래에 대한 의욕이 없습니다. 그 세계에서 어떻게 우리가 살아갈 것인가? 정복하려면 결국 우리가 좋은 열매 맺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승리가 보장된 인생인 줄 믿습니다. 싸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 속에서도 그들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1)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① 사람을 비판하면 나쁜 나무입니다.(마7:1)
전도서의 결론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전12:3). 말씀 안으로 들어오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판의식이 강합니다. 나쁜 나무입니다. 세계복음화 귀한 종을 통하여 우리는 살리는 말을 해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② 자기 눈 속에 들보를 먼저 보라.(마7:3-4)
남의 눈 속에 들보를 보면 나쁜 나무입니다. 남의 눈속에는 티눈, 들보는 자기 눈 안에 있습니다. 이것만 잘 깨달아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바뀝니다. 자기가 시달리지 않습니다. 자기 자체가 행복합니다. 말씀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주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의 행복을 위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미리 보고, 미리 소유하고, 미리 누리고, 미리 정복하고, 미리 성취하는 그 축복이 바로 보좌화된 축복인 줄 믿습니다.
좋은 나무(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가 되어야 됩니다. 나쁜 나무가 많습니다. 나쁜 나무 반대 컨텐츠를 가진 나무가 좋은 나무입니다. 비판하지 말라.
③ 귀한 진주를 돼지에게 줍니다.(마7:6)
나쁜 나무는 귀한 것들을 아무한테나 줍니다. 귀한 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귀한 것은 있을수록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될 줄 압니다. 귀한 것일수록 하늘뱅크에 자꾸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귀하잖아요. 귀한 자녀를 하늘 뱅크에 드립니다. 저는 한나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언약적
신앙의 돈독한 엄마를 만남이 복받은 사람입니다.
④ 넓은 문, 넓은 길을 좋아합니다(마7:13).
사람들은 다 편리주의 무리주의 신앙도 기복신앙을 좋아합니다.
⑤ 종교인들이 많았습니다(마7:22-23). 자기 중심.
예수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도 행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가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2) 좋은 나무
① 예수님 안에 있는 자입니다(요15:1)
② 좋은 나무는 좁은 길을 가야 합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 내 아버이심을 고백해야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좁은 길입니다. 이익이 안 되어도 손해를 봐도 하나님 앞에서 서는 인생이 멋진 인생입니다.
③ 좋은 나무는 가만히 있어도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사람에게 늘 인정 받기를 원하는 것은 나쁜 나무입니다. 나무의 종자가 포도나무이면 가만히 있어도 포도를 맺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손 안에서 살아가는 자가 정말 좋은 열매 맺는 자인 줄 믿습니다. 사람들은 바뀝니다. 사람은 나부터도 자꾸 손해를 주면 멀리 가고 싶습니다. 내가 참 힘( 소금과 빛)이 있을 때 인력이 따라 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이 믿어지고 체험된다면 주를 위하여 사는 것이 마땅한 줄 믿습니다.
④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⑤ 남는 생애 아름다운 열매맺는 방향으로 나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나의 열매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될 줄 믿습니다. 한 주간도 나의 열매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곰곰히 묵상하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1)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자의 열매입니다(롬1:28-33).
나에게 있는 나쁜 열매를 점검해 보식길 바랍니다.

2) 성령의 열매는 좋은 열매입니다(갈5:22-23).
기도하면서 성령의 열매 맺기를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방향 맞춘 가운데 보좌에 계신 우리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기도.

우리의 기도가 주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여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자녀들을 위하여, 우리의 인생을 중보기도하시는 보좌화의 축복이 여러분 인생에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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