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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7:13-14)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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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7:13-14) 이덕신 목사


 

오늘 본문말씀(마7:13-14)이 우리 모든 인생여정에 성취되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산상수훈은 제자들에게 들려주는 특별한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시간표 인도를 받아 2020년 11월부터 산상수훈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성숙한 복음화가 되지 못한 제자이고, 제자 속에 지금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사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산상수훈 설교를 통하여 제자들의 사상을 바로 가꾸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 교회의 제자, 세계 복음화의 제자이신 여러분! 이 말씀을 귀로만 듣지 마시고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기도하면서 영혼속에 새겨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구원받고 뜨거운 첫사랑을 경험했지만 신앙생활하면서 때로는 어려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냥 교회만 다닌다면 별 문제 없겠지만 특히 목회자로, 중직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자들에게는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사건과 문제들이 찾아옵니다. 갈등도 찾아오고 보이지 않는 정신문제, 보이지 않는 영적문제가 보이는 현실문제로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날마다 우리 인생길에 길이요 등대인 말씀을 잡고 영적인 호흡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복음화의 축복, 제자화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더 나아가 시대서밋의 축복을 개인적으로 누려야 합니다. 복음화의 축복은 하나님의 특별은총의 축복입니다. 보좌화의 축복은 하나님이 제자들에게 주셨던 하늘과 땅의 권세를 말합니다. 주신 이 보좌화의 축복, 이 권세를 누리지 않으면 제자로서의 삶이 참 힘듭니다. 그리고 시대속에 서밋의 축복을 누려야 237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몇 주간에 걸쳐 산상보훈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귀한 말씀이기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1. 산상보훈은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간절함입니다.
1) 참 복의 개념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은 복을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복은 어떤 복입니까? 건강하게 오래 살고, 자녀들이 이 땅에서 잘 되고. 이런 것들이 기다리는 복입니까? 거의 세상 사람들이 기다리는 복은 눈에 보이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성취되면 굉장히 복은 받은 줄로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나오매 앉으시고 가르치시기를
①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이 가난은 자기 것이 없이 완전 파산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내 것이 있기 때문에 주장합니다. 절대절망 가운데 들어가면 절대소망의 그리스도를 붙잡게 됩니다. 하나로 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의 건강과 축복이 있을때 하나님과 방향 맞추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이 심령이 완전 파산이 나야 복을 받고 천국이 너희 것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②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문제가 찾아오면 애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애통하니까 하나님이 그 심령을 보시고 위로해 주십니다.
③온유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이제 하늘의 위로를 받고 나니 교만한 마음이 눈 녹듯이 녹고 온유해집니다. 온유하니까 땅을 기업으로 주시는 약속을 하십니다. 복음을 깨닫고 살 길을 알게 됩니다.
④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의, 진리, 그리스도가 인생의 모든 것임을 알고 의에 목 말라야 합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의를 구합니다. 그리스도를 찾습니다. 그래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가운데 하나님이 배 부름을 허락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더 나아가 겨우 식구의 안전을 위하여 사는 남자가 아니라 온 세계를 바라보며 237의 증인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불타오릅니다.
⑤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이방인들에게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옵니다. 그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있는 자에게 계속 하나님이 허락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번! 하나님의 긍휼,은총(헷세드)로 살아가야 될 줄 믿습니다.
⑥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 하나님을 보고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청결해야 합니다. 조금 손해보고 사람들한테 무시당할 형편이라할지라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⑦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 곳에 가든지 화평케 해야 합니다. 불화를 일으키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⑧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박해 받는 자는 천국을 소유한다고 했습니다.
집에서 이 8복을 묵상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제자들의 정체성을 알려 주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흑암에 갇혀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참 능력의 빛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은 능력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교회만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을 전혀 못 받고 힘들게 살아갑니다.

3) 율법으로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4) 이스라엘의 영적세계를 잡고 있는 바리새인, 서기관, 종교지도자들의 모습을 본받지 말라
그들이 하는 구제, 선행, 금식을 본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외식으로 한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사람에게도 잘 보이면 좋지만 사람에게 잘 보이기 이전에 사랑하는 여러분! ‘코람데오(Coram Deo)’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만들어 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받는 길은 아무리 자세가 똑바르고 말을 미끈하게 한다 할지라도.....사람은 모두가 다 자기 행함이 옳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중심을 아십니다(잠21:2 ) 조금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마음이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아십니다. 사람들은 자기 상태에 따라 오해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 영적상태를 하나님 앞에서 힘 있는 능력있는 믿음의 영적상태로 바꾸어 가기를 바랍니다.

5)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사람들은 거의 다 의식주 문제로 시간과 노력을 보냅니다. 사단이 의식주 문제로 틀에 가두고 함정에 빠뜨리고 올무에 걸리게 합니다. 여러분들이 강단 따라오지 않으면 어느 날 후회의 날이 찾아옵니다. 예수님은 그런 것들은 다 이방인들이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공중의 새, 들의 백합화도 하나님이 먹이시거늘 빨리 역발상하여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면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은총으로 모든 필요한 것들의 더함의 축복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특히 세계 복음화 성취를 위하여 필요한 5력이 더하여 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면 그 비판이 다시 돌아온다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보배롭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비판하지 말고 살리는 자, 빛이요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비판하는 것은 돼지한테 진주를 던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7)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하나님이 주시고 찾고 열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8) 세가지 비유를 통하여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좋은 열매맺는 나무와 나쁜 열매맺는 나무, 반석위에 지은 집, 모래 위에 지은 집

2. 우리의 선택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선택을 하고 싶습니까? 반석위에 있는 집, 좋은 열매 맺는 나무, 사람들이 좋은 것은 다 알면서 좋은 것을 받는 길을 다 거부합니다. 통로를 다 막아버리고 자기 멋대로 다닙니다.
빌1:9-10)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분별력만 있어도 사람으로 인정받습니다.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분별력이 생명입니다. 인생의 승리는 분별력과 선택에 있습니다. 선택을 잘 못하면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매사에 선택을 성령의 인도 받고 분별을 성령의 지혜 속에서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사랑하기 때문에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넓은 문은 들어가기 쉽습니다. 쉽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넓은 문으로 갑니다. 사람들은 편리하고 이익되는 대로 갑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가는 군중따라 갑니다. 이것이 바로 넓은 길입니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대 바리새인, 서기관들은 율법을 통해서 구원 얻는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루한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회개하라” “나는 율법의 완성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속에서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 간다는 것을 믿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40일간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시고도 그 체험을 한 500여 형제 가운데 기다리는 말씀에 순종한 자는 120명 밖에 안 되었는데 체험치 못한 자는 어떻겠습니까? 500명이 예수님의 승천을 바라봤습니다. 같이 봤지만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좁은 길입니다. 목사인 제가 볼때는 주일성수는 여러분의 생명의 길이요, 사는 길이요, 복된 길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잘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①요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참 문이신 그리스도 예수께로 들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구주로 삼고, 부족한 저를 여러분의 목사로 삼는 자마다 하늘의 복과 이 땅의 복이 차고 넘칠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영혼의 호흡 마7:7-12 잡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예수를 믿는 것은 좁은 길입니다.
2018년 위키백과 종교분포도를 보면 로마 카토릭과 정교회큰 20억, 반면 개신교는 사실은 3-4억 정도 된다는 통계를 봤습니다. 지금은 그 수도 점점 더 줄어가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좁은 길입니다. 그런 통계를 보면서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지만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여러분! 세상의 금 은 보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귀한 존재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져셔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한자로 여기시기에...
이스람교는 18억, 힌두교는 11억, 불교는 5억 총74억 인구중에 65억 정도의 종교인
이슬람교는 하루에 5번씩 어디서든지 기도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흰두교는 소를 숭배하는데도 11억, 불교는 108배, 3000배가 있음에도 5억
기독교는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으리로다 할렐루야
이렇게 쉬운데도 한 3~4억 밖에 안 됩니다. 예수 믿는 것은 좁은 길입니다. 그런데 진짜는 넓은 길입니다. 우리는 좁은 길이지만 마음껏 달려갈 수 있는 넓은 길을 갈 수 있는 줄 믿습니다.
②좁은 문은 삼대 운동 속으로 들어가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생명운동, 무너진 교회를 세우는 교회운동, 지금 죽어가고 있는 후대들을 살리는 렘런트 운동에 방향을 맞추어야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함께 예배 드림에 감사하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브라함은 좁은 문을 가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갈대라 우르에서 사장 아들로 부족함없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어느 날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는 말씀을 듣고 떠났습니다. 좁은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잘되는 사업을 놓고 신학교를 간다는 것은 좁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갔는데 기근이 찾아왔습니다. 문제 앞에서 넓은 길 애굽으로 갔습니다. 넓은 길로 갔다가 큰 낭패를 당하고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부터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 계속해서 좁은 문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드리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눅15장에 나오는 둘째 아들은 넓은 길로 갔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이 자신에게 돌아올 유산을 정리해 달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아버지의 재산을 넘겨 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자기 맘대로 돈을 물 쓰듯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는 아버지로 받은 그 재물을 가지고 허랑방탕하게 다 사용하여 곧 빈털터리가 됩니다. 허기를 채울 수가 없어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먹으려 했지만 이마져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아버지에게 돌아와 나를 품꾼의 하나로 봐달라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좁은 문은 하나님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좁은 문이지만 가장 큰 문일 줄 믿습니다. 말씀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속으로 들어와 마음껏 자유함을 누리고 평안한 인생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중심속에 자기 멋대로 하고 싶은 넓은 길 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특별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그 길이 바로 생명의 길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이 좁은 문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강단의 말씀을 따라오는 언약의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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