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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마 6:1-18) : 이덕신 목사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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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마 6:1-18) 이덕신 목사


 

오늘은 마6:1-18 말씀을 증거합니다. 설교제목은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입니다. 산상수훈은 아무나 듣는 것이 아니고 제자들이 듣는 설교입니다. 이 제자들은 예수님께 선택받은 자들이지만 사실은 제자훈련이 안 된 자들입니다. 그리스도로 답을 내서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겠다’는 사명까지 온 자들은 제자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의 제자이십니까?” 아직까지 “아멘”으로 확신 없는 분들도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시렵니까?” 그렇다면 이 말씀을 들을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산상보훈은 예수님의 제자사관학교에서 강의하신 내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1. 사람의 종류
사람은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와 불신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 가운데도 육에 속한 신자와 성령에 속한 신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1) 육신에 속한 신자
① 예수님을 믿는 영적인 신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새생명, 천국이 보장된 자들입니다. 영적으로 신분이 바뀌었지만 자라지 못해 계속 영적으로 어린아이처럼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이 복음과는 멀리 떨어진 자입니다. 깊은 설교는 듣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헌신도 못합니다. 예수를 믿지만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데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겠습니까?
②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예배를 안 나가면 마음이 괴롭고 인생의 걸림돌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사랑의 종소리’입니다.
③ 하나님의 진리를 깊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삽니다. 자기중심입니다. 비평을 잘 합니다. 스스로 시험에 잘 듭니다.
④ 영적세계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많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라지 못합니다. 기도생활하지 않습니다. 전도는 생각도 못합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다 똑같은 자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기대가 있는 것처럼 목자의 기대는 은혜로 거듭난 여러분들이 믿음의 장성한 사람들이 되기를 소원하는 줄 믿습니다.
2) 완전 성령의 사람
① 성령에 속한 사람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요3:5).
② 예수님은 주인으로 그리스도로 영접한 자입니다(요1:!2)
③ 이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의 기도 속에 있는 것처럼 생각, 마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나를 통해서 거룩히 여김 받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삶의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 됨이 증거되기를 소원합니다(마6:9).
④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내 인생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계속 소원합니다(마6:10). 그래서 “CVDIP’가 너무나 감격스럽게 정돈됩니다. 제가 23살때 언약 속에 받은 그 꿈과 비젼이 계속 Image되고 Practice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저는 신학교 가기 전 기도원에서 기도하면서 오늘과 같은 나의 인생의 비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30여년 동안 걸어오면서 이 비젼, 꿈을 성취하는 이미지 속에 전부 Practice였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어 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CVDIP’를 기도 속에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그 꿈을 이루기에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교회 다닌다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영적인 깊이, 넓이, 높이가 다 다릅니다. 영적 도움을 받아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만남이 있고, 어떤 자는 살리는 자로 서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지혜있는 자요 분변력 있는 롬12:2의 사람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그 당시 종교적으로 뛰어난 바리새인 삶을 보면서 제자들을 양육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종교지도자들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바리새인들, 종교지도자들, 유대인들은 경건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사람들에게 표시하는 것은 구제를 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밖에 나가서 불신자 앞에 무엇으로 자부심을 느낍니까? 하다못해 우리 하나로 교회에 대한 자부심, 목사님에 대한 자부심, 예수님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 바리새인들 구제라는 행위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도한다는 종교적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금식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좋은 것을 내용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에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구제는 은밀히 해야 하는데 자꾸 표시합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교훈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이방인이 하는 것이며 이미 자기의 상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구제와 기도, 금식하는 것을 격려하지만 그 의미를 모르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기에 제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구제를 하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신앙이 깊어지면 세상 사람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것에 가치기준을 두십니다. 구제는 좋은 것입니다. 나보다 연약한 자에게 마음 문을 열고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보다 연약한 자들을 무시하기 쉽니다. 이것은 육에 속한 세상사람들의 기준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나를 나타내고자 하는 기도는 참된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약속 속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가 참 기도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금식은 여러가지 유효합니다. 금식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숨어있는 자신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금식하면서 겸손해져서 자기의 쓴뿌리를 발견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풍성한 사람으로 바뀌어 갑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들을 반대컨텐츠로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은 나를 축복하기 위하여 집중으로 관심갖고 계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축복 받으면 치유도 됩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면 우리의 인생은 승리의 인생인 줄 믿습니다. 보이는 것에 포커스 맞추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복 받는 일에 포커스 하시기 바랍니다.
2. 신자의 삶 – 상급받는 자의 삶
1) 우리는 누구인가?
군인은 국가를 지키기 위하여 존재합니다. 경주자는 경기에 이기기 위하여 훈련합니다. 농부는 추수하기 위하여 땀 흘리며 농사합니다(딤후2:1-7).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결국은 우리에게 상 주시기 위함이 하나님의 뜻이고 계획이고 소원이십니다.
2) 신자는 상급을 사모하라
①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깁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이 연약한 저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② 히11:24-26)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하나님이 절대로 그냥 지나가시지 않습니다. 세상법칙도 심는대로 거두는데 하나님은 심지 않아도 거두게 하는 은총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심기만 하면 삼십배, 육십배 백배로 차고 넘칠 줄 믿습니다. 건강이 필요하십니까? 여러분의 건강을 하나님께 심으시기 바랍니다. 물질이 필요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심으시기 바랍니다. 삼사대 천대까지 하나님이 간섭해 주실 줄 믿습니다.
③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우리가 남다른 헌신 속에 있다가 죽음이 가까운 그 날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상급을 기다리는 죽음을 맞이해야 될 줄 믿습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나 어느 날은 죽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라고 했습니다(시14:1). 어제 저녁 기도 중에 더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보화를 찾지 않는 자라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저의 사명은 바로 이런 사람dmf 깨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옛날에 육에 속한 자의 인생으로 살아가지 마시고 성령의 인도와 역사 충만 속에 이 땅을 정복하는 정복자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3. 제자는 무엇에 All In 해야 하는가?
1) 세상 사람들은 의식주 생활, 종족보존, 생존본능 앞에 전 인생을 드립니다.
에이브러햄 매슬로우(Abraham Maslow)의 ‘인간욕구 5단계’는 인간은 기본적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존경과 명예, 자기를 사회에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또 자아실현 욕구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흑암, 혼돈, 공허 속에 있기에 다른 사람을 도와 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진정한 구제, 복음 안에 있는 참 사랑을 전달하라고 하십니다.
2) 제자의 All In
① 보통 사람들은 생존 본능에 All In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하나님이 주시는 참생명을 안고 생명 살리는 일에 All In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 인생 영원한 지옥불에 가는 인생을 살리는 생명운동에 All In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부탁합니다.
② 지금 많은 교회가 교인들이 힘이 없어 교회가 유지가 안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있는 한, 우리의 후손들이 있는 한 하나로 교회는 절대로 문이 닫히지 아니할 줄 믿습니다. 연약하지만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있기에 우리의 후손들은 날로날로 독수리 날개침같이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정복되어집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믿음만 있으면…’코람데오’ 하나님 앞에만 서면 절대 불가능이 절대 가능하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③ 우리는 소금이요 빛이기 때문에 우리의 자녀들을 깨워서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으로 바꾸어야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대는 변하여도 여호와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줄 믿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옛날에는 무서워하는 영을 받았기에 두려워했지만 우리는 자유하는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롬8:15). 창조주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십니다. 창조주 아버지께서 시와 때를 따라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서
거짓된 자아에서 해방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궁중권세 잡은 세상권세에서 빠져 나오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를 멸망시키는 사단의 권세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직접 싸워 승리하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코람데오의 인생 속에 승리의 나팔을 높이 부는 복 된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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