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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데겔 강가의 환상(단10장) : 이덕신 목사

2020-07-28

힛데겔 강가의 환상(단10장)이덕신 목사


 

오늘은 단10장 본문 말씀을 통하여 ‘힛데겔 강가의 환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자기자신의 연약함을 보며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 어린 렘런트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결혼해서 자녀들을 양육하며 살다보면 자신의 무능함, 연약함뿐만 아니라 양육하는 후대들을 보며, 배우자를 보며, 또 직장생활에서 답답한 일이 있습니다. 현실이고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합니까? 나를 주장할 때가 많지만 사실은 그 현장의 답이 못 됩니다. 진정한 답은 우리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자기 자신을 볼때 환경, 상황, 상대받을 볼때 답답한 일이 하나님 마음에 감동이 되면 그 문제는 떠나갈 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열쇠가 기도입니다. 지난 주 ‘다니엘의 기도’를 통하여 기도의 중요성, 필요성, 축복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실로 배웠다면 지난 한 주간 기도로 승리하셨을 줄 믿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는 대로입니다. 기도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할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가 예수가 그리스도, 예수님만이 인생의 해답이라고 고백하는데요 사실 기도하지 않으면 진실한 고백하는 자가 아닙니다. 그 고백이 기도입니다. 문자적으로 예수는 그리스도 하지 마시고 우리 현실 앞에 미래와 후대들 앞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버지께 기도하는 자가 참 고백자인 줄 앎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체험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임이 증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한 가운데 있지만 이 기도를 놓쳐버리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만이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인 천군천사가 파송되고 불신앙이 무너집니다. 문제와 사건 앞에 참 답을 알게 됩니다. 지난 주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 못한 분들 엎드리는 귀한 한 주간 되시길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지난 주 그 설교를 듣고 교회 와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중직자를 보았습니다. 목회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왜냐면 실존하는 사단의 방해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단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기도의 비밀이 있기 때문에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적으로 힘을 주는 믿음의 사람들, 소통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주님의 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정말 기도의 자리로 의도적으로라도 하루에 한 번식 단 5분이라도 주일 강단 메세지를 듣고 다니엘의 기도를 생각하면서 사실적인 문제를 가지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내 개인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기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소원과 사명 앞에 기도가 되어질 수 밖에 없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지난 주,다니엘이  예레미야서 읽고
 하나님께 깊은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를 통하여 기도응답이 왔습니다(단9:20-27). 이 본문은 구약의 계시록입니다.  이 본문해석이 신학사조와 해석의 범위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고 가정을 분란시키는 이단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개혁주의 복음주의 사상속에 여러분들에게 이 본문을 전달할 수 있는데 아직 어린 신앙인들은 조금 이해하기 힘들것 같아 넘어가고 오늘 단10장 말씀으로 ‘힛데겔 강가의 환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가? 물론 알면 좋겠지만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가신 모습 그대로 오실 날이 있다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죽는 그 날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죽음 이후에 하나님 앞에 각각 서서 심판받는 그 날이 있다는 것을 믿어 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헷데겔 강가의 환상보기 전에(단10:1-4)
1) 오늘 힛데겔 강가에서 다니엘은 환상을 보았습니다(단10:1). 
곧 큰 전쟁에 관한 환상이었습니다. 이 환상이 너무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이 일이 참되다고 했습니다. 이 진실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2) 바사 나라 고레스왕 3년째입니다. 
바사나라 고레스가 왕이 되어 1차 포로귀한을 칙령했습니다(BC538). 1차 포로귀환자는 불과 5만여명 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는 언약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이름으로, 눈에 보이는 교회 앞에서도 복된 일꾼의 이름으로 남겨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귀환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려 했습니다. 
평상시 간절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시절에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돌아간 유대인들이 1차적으로 성전재건 공사를 시도하였으나 사마리아인들의 방해로 좌절되고 말았습니다(스4:4-5). 사마리아인들도 동족의 피가흐르는 자들입니다. 자기 민족이 방해하는 것입니다. 교회도 교인 속에 반대자가 나타나 세계 선교 못하고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다니엘이 세 이레동안 슬퍼하며 금식하며 민족의 장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슬플때는 슬픈 것이 사람입니다. 다니엘은 슬펐습니다. 힛데겔 강가에 가서 하나님을 향하여 묵상했습니다. 21동안을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합니다. 답답한 사건과 문제 앞에 하나님 능력이 필요할 때, 순간순간 호흡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기에 기도는 쉬지않고 숨쉬는 것과 같이 해야되는 것인 줄 믿습니다. 오늘도 집을 나서기 전에 기도하셨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부터라도 모든 사건 문제 답답함이 없다 할지라도 호흡과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님 자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니엘은 24, 25, 영원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사람으로 사자굴에까지 가게 되엇습니다. 굶주린 사자굴 속에 던짐을 받았지만 사자들이 다니엘을 먹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했던 현장이었습니다. 

2. 힛데겔 강가의 환상
1) 유일성 체험 – 하나님 만남
① 다니엘의 금식 중에 환상에서 ‘한 사람’이 다니엘에게 나타났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결국은 유일성을 체험합니다. No body, No where, No see, No how 모두 기도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이방 나라의 포로고 가서 3나라의 총리로 인정을 받았는가? 다니엘은 정말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기도하는 다니엘에게 그 한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유일성의 응답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의 모습은 세마포를 입었고(정결) 허리에스 우바스 순금 띠를 띠었고(왕) 그의 몸은 황옥 같고(고귀함) 얼굴은 번갯빛 같고(영광) 그의 눈은 햇불같고(통찰력, 전지능력)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전능함)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았습니다(위엄). 다니엘이 이 환상 속에서 본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유일성의 응답으로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약 630년 후에 사도요한도 밧모섬에서 계시를 받을 때에 그에게 나타나신 주님의 모습을 묘사했는데 다니엘이 헷데겔 강가에서 본 환상의 모습과 같았습니다(계1:12-16). 그 하나님을 만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기도하는 자는 유일성을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  강가에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환상을 보지 못하였어도 그들은 떨며 도망갔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사람은  하나님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영광을 아무나 볼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죄인인 사람은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종들만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지도 못하고 그 현장에 역사하시니까 죄인인 사람들은 떨며 도망갔습니다. 공동체 영적 영향력입니다. 왜 우리가 모여서 예배 드려야 하는가? 교회 와서 예배 드릴때 성령이 역사하면 밝은 소망, 기쁨, 하나님의 축복을 공유할 줄 믿습니다 그것이 공예배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건강할 때 할 수 있을 때 믿음의 증인으로 하나님 앞에 보이는 믿음을 보이시길 바랍니다. 공예배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다니엘은 창3장에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면서 온 몸에 힘이 빠졌습니다. 왜 힘이 빠졌을까? 하나님은 영광체로 위엄속에 계시는 데 죄인인 다니엘은 죄성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나의 연약함이 보여지고 하나님을 만나면 내 죄가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두려움이 찾아왔고 떨며 놀랬습니다. 

2) 돕는 자가 나타남
다니엘에게 네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 이렇게 불렀습니다. 내가 죄가 없다고 해서 죄인이 아니고 심판주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십자가의 은혜를 믿기만 하면 다 죄없다 칭의하셨습니다. 다니엘은 두려워 떨고 있었지만 하나님 은총을 받은 사람으로 칭하셨습니다. 그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나 나는 네게 보내심을 받았다 라고 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은총을 받은 다니엘을 부르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스스로 겸비하기로 하던 첫날부터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현실의 문제들 자녀, 건강, 현실, 경제문제 모든 문제의 이유와 원인을 깨달으려고 스스로 겸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현실문제 그 누구도 원망하지 마시고 그 문제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 마음을 향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뱀이 있어도 강가의 물을 마시기 위하여 내려가는 사슴들처럼 하나님을 사모(시42:1)해야 합니다. 목말라 죽을 것인가? 뱀에 물려 죽을 것인가? 우리는 뱀을 무셔워 할 사슴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나가는 자마다 사단은 떠나갈 줄 믿습니다. 
시91:2-3)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현실 앞에 두려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어떤 현실 앞에서도 말씀이 우리를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모해야 됩니다. 갈급해야 됩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겸손해야 합니다. 다니엘이 스스로 이 비밀들을 깨닫기 위하여 스스로 겸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니엘은 이방 나라에서도 총리입니다 부족함이 없지만 마음은 항상 하나님 앞에 겸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우리 인생의 주권이 하나님 손에 있다는 것을 순간순간 고백하시길 부탁합니다. 십자가 붙잡고 하나님 소원 앞으로 돌아오기를, 하나님의 사역 앞에 동참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다니엘에게 사명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응답은 천명, 소명,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특별 전갈을 가지고 가브리엘이 왔습니다(단10:14). 
단12: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사랑하는 여러분! 다니엘이 받는 것은 전도자의 사명입니다. 사람이 사명이 없으면 죽은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이 없으면 밥 먹고 살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인생입니다. 
사명이 있는 다니엘에게 사명을 전달해주는 가브리엘 천사가 말하길 
단10:19)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이르되 내 주께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 여러분의 보이는 후대들, 보이지 않는 후대들까지 하나님의 큰 은총의 사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현실, 미래 문제 앞에 두려워하지 마시고 이 시간 평안으로 충만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강건하십시오. 영적, 정신적, 믿음으로 강건하시고 육체적으로도 강건하시어 모든 면에 강건한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단 10:20)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왔는지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주와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의 군주가 이를 것이라
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언약의 여정은 영적 싸움의 현장입니다. 24시간 내 인생을 절망, 실패 시키는 사단의 권세와 싸우는 군사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흑암과 싸워야 됩니다. 그리고 불신앙인 나와 싸워야 합니다.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으매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세상과 싸워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힛데겔 강가에서 주를 향하여 기도했던 다니엘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아무도 보지 못한 그 하나님을 다니엘은 유일하게 보았습니다. 용기도 주셨습니다. 용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명을 분명하게 주셨습니다. 바로 마지막 날에 네 백성이 당할 일에 대해서 깨닫게 하려 왔다고 했습니다.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을 이루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의 주역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슨 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머리카락 하나도 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없는 인생길에 오늘도 다니엘이 기도하는 가운데 유일하신 하나님을 만났던 그 현장을 우리 인생 현장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머무는 처소마다 다니엘의 힛데겔 강가의 환상이 우리 인생을 이끄는 축복된 언약으로 역사하옵소서. 한주간도 주의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늘문이 열리는 환상을 보게 하시고 하늘 비밀을 깨닫는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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