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생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단5장) ; 이덕신 목사
참 인생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단5장) ; 이덕신 목사
오늘은 단5장 본문을 통하여 ‘참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솔로몬 왕이 인생말년에 그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인생을 설명한 내용을 전도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어버이들이여! 아이들과 함께 전도서1-12까지 한 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세가지만 말슴드리겠습니다.
1. 하나님 없이는 인생은 허무하다고 했습니다.
2. 그리고 사람의 참지혜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것이다라고 했습니다.
3. 마지막에는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지 아느냐? 사람은누구나 다 하나님을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했습니다.
전도서는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가? 사람의 목적을이해하게됩니다. 지금 수요일마다 공부하는 내용 아주 중요합니다. 옛날에는 장로교 교회에서 아주 강하게교육했던 내용입니다. 웨스트 민스턴 신앙고백, 요리문답이 있습니다. 그냥 한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1643-48년까지 5년 7개월에 거쳐 30명의 정치인들 121명의 목사, 신학자들이 함께 만든 내용입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1163번의 모임을 거쳤습니다. 영국에 웨스트 민스턴이라는 길에 있는 예배당에서 공포했습니다. 그 요리 문답 중에 평신도들이 알아야 할 것 107, 교역자들을 196개를 알아야 합니다. 그 중에 공통된 제 1문에 사람의 제일 된 목적이 있습니다. 솔로몬이 르호보암 아들에게 말한 것과 1648년도 영국에서 만들어낸 요리문답의 첫문이 같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단5장 본문을 통하여 참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인생이 많습니다.
1) 역사적 배경
벨사살 왕의 인생은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인생이었습니다. 느부갓네살 왕(BC605)은 알고 있습니다. 그가 늙어 죽을 무렵 아들 ‘마루둑’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마루둑은 느부갓네살 왕 할때 아주 능력있는 장군이었던 그의 사위 나보니더스에 의해서 살해되었습니다.
① 나보니더스가 그의 재위 3년에 북부 아라비아의 테마(Tema)로 원정을 떠나면서 장자인 벨사살에게 그를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리게 했습니다.
② 벨사살은 도시를 지키는 임시왕이었습니다. 너무쉽게 왕이 되엇습니다. 어느날 천명의 귀족들, 후궁들을 다 모아 술파티를 했습니다.
③ 벨사살이 술을 마실 때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탈취해 온 금, 은 그릇을 가지고 오라고 명령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은 우상 앞으로 갑니다. 성령의 사람이 아니면 술 취하면 사단이 역사합니다. 그래서 술을 멀리해야 합니다. 흑암이 역사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귀인들'은 바벨론의 특권층인 귀족들이나, 또는 바벨론의 국정을 담당한 행정, 정치 관료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④ 그래서 그동안 만들어 놓은 금,은, 동, 나무 우상 들 앞에 찬양했습니다.
사람은 노래를 합니다. 사람은 우상 앞에찬양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 지음 받았습니다. 하루에 다섯곡 이상의 찬양을 해야 합니다. 영혼속에 그 가사가 들어갑니다. 여러분 인생에 행복이 넘치는 길입니다. 벨사살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 엡2장의 주인공입니다. 우상 앞에 찬양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진정 성령을 힘입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듭니다. 기독교는 어둠이냐 빛이냐? 성령이냐 악령이냐? 둘 중의 하나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기독교는 아주 독선적으로 보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제가 은혜를 받고 거듭나고 보니 어둠의세계 빛의 세계가 보였습니다. 자기네들의 만든 술잔으로 술 마시면 되는데 하나님께 예배했던 성물로 술을 마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제사장이 아니면 만질수가 없는 성물입니다. 지금은 그리스도가 모든것 해방했지만 예전에는 절대로 강대상에 아무나 올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물을 함부로 하지 않겠다는 중심이었습니다. 벨사살이 하나님을 경외치 못하니까 흑암의 역사, 신성모독의 행동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손가락들은 왕궁의 촛대 맞은 편에 있는 석회석 벽에 무언가 알 수 없는 글씨를 썼습니다.
그는 극도의 공포로 인해 온 몸의 힘이 빠져 탈진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5-6).
그리고 그는 크게 소리질러 말하기를 그들에게 벽에 쓰인 글씨를 읽고 해석하면 누구든지 자주옷을 입히고, 목에 금사슬을 걸고, 그 나라의 세 번째 치리자를 삼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갑자기 어려운 일을 당하며 요동을 치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럴수록 더 고통스럽습니다.
그 때에 왕에게 속한 모든 술사들과 지혜자들이 모두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 아무도 능히 그 글씨를 읽거나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벨사살 왕은 그 글씨로 인해 크게 번민하여 그의 얼굴빛이 변하였으며, 함께 있던 모든 귀족들도 크게 놀라며 두려워했습니다.
4) 왕과 모든 귀족들이 두려워하며 당황해할 때에 왕비가 그 잔치하는 곳으로 들어왔습니다.
왕비는 벨사살 왕에게 다니엘을 부르면, 그가 그 글씨를 읽고 해석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었다(10-12)
다니엘은 ①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 ②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 ③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 왕이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의 어른을 삼은 사람, ④ 벨드사살이라 부르는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풀 수 있습니다.
왕비의 말을 들은 벨사살은 어둠과 혼란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즉시 왕비가 추천한 다니엘을 자기 앞으로 데려오도록 명령했다.
3.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 다니엘
1) 다니엘은 왕의 부름을 받고 즉시 왕의 앞으로 나아갔다.
그때에 벨사살은 다니엘에게 "네가 나의 부왕이 유다에서 사로잡아 온 유다인 다니엘이냐?"고 물었습니다. 글씨를 읽고 해석하도록 요청했습니다. 왕은 만일 다니엘이 이 글씨를 읽고 그 해석을 알려 주면 이미 약속한 대로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그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을 것이라고 약속했다(16).
다니엘은 벨사살에게 정중하게 왕의 예물과 상급을 거절하고, 자신이 왕을 위해서 벽에 쓰여진 글을 읽고 해석해 드리겠다고 대답했다(17). 하나님의 일은 눈에 보이는 이익을 계산하면 안됩니다.우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 구하면 이땅의 모든 필요한 것들을 더하여 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뜻을 전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없다하는 자, 하나님 섬기지 않는 자가 교만인 줄 믿습니다.
아버지는 전쟁터에 있는데 아들인 벨사살은 파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또 신상앞에 절하며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하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 것은 다른 것에 예배하는 자입니다.
벽에 쓰여진 글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었습니다. 이 글의 문자적인 의미는 '세어지고 세어지고 달아보니 부족하여 나누어진다'란 뜻이었습니다. '메네'는 '계수한다', '센다'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산해 보시니 바벨론 제국을 위해 예정하신 기한이 다되었으며벨사살은 하나님의 기준에 의해 볼 때에 제국을 더 유지하기에는 부족한 자입니다.
참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 느부갓네살은 그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했고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벨사살은 하나님으을 경외치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 것은 우상 앞에 예배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교만으로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은 시대를 분별할 줄 모릅니다. 아버지는 전선에 가 있는데 메데파사가 둘려 싸여 있는 데도 모르고 있습니다. 육신의 최고의 쾌락속에 있을때 하나님은 경종하셨고 메데파사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벨사살은 자기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시대가 여호와의 칼에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이런 시대속에 지금은 엎드려 하나님 앞에 찬송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가지로 두려움도 있지만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10명만 있었다면 육십만이 죽지 않았을텐데....
지금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시대적 재앙을 막아내는 하나님의 긍훌의 통로가 되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을 천사보다 더 귀한 존재로 지으신 줄 믿습니다. 참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 했사오니 오늘도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잘못된 불신앙의 각인과 잘못된 체질속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살아가는 축복된 인생으로 역사하옵소서. 영원히 변치않는 하나님 말씀 붙잡게 하시고 성취되는 언약으로 축복하옵소서. 237 전도자로 선교사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