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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간다(단6장): 이덕신 목사

2020-07-01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간다(단6장)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어.  단6장 말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간다’입니다. 제 설교는 제목 속에 다 있습니다. 단6장 내용은 모태신앙이라면 영아부부터 들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3개월만 교회를 다니면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건짐 받은 내용은 거의 다 한번씩 들었던 내용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내용입니다.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설교가 아닙니다. 다니엘이 오랫동안 굶주린 사자굴에 들어갔지만 사자가 먹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6장을 수없이 읽다가 그것이 그리 중요할까? 하나님은 전능하신데....개인적으로 고민하며 기도 속에 붙잡기를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서 건짐 받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자굴 속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평상시처럼 영적서밋의 시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평상시에 했던 하루에 세번씩의 기도 창문을 열고 하나님의 시온성, 예루살렘을 향한 기도를...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줄 알고도 다니엘이 평상시에 했던 하루 3번씩의 기도를 했다는 것에 우리는 촛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다니엘은 남유다나라에서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 왔습니다. 공무원 사관학교에 은총으로 입학해서 훈련받고 느부갓네살 왕의 은총을 입고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벨사살 왕에게도 답답한 문제에 해답을 주므로 은총을 입게 됩니다. 바벨론의 세번째 왕 벨사살 왕은 아버지가 쉽게 정권을 물려주었는데 나라는 안 지키고 술파티 하다가 맞은편 벽에 씌여진 글씨에 놀라 번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통의 문제를 다니엘을 통해서 해결받고 벨사살 왕은 평안함을 유지하는 그 순간에 메데파사 연합군에 의해서 바벨론은 정복을 당합니다( BC539년 10월13일). 지난 주 5장 마지막 절에 메데파사 연합군에 정복되고 페르샤로 바뀌고 첫째 왕 다리오 로 시자됩니다. 

1.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통해 끝까지 영광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1) 믿음의 사람(언약) 다니엘.
전쟁에서 승전국은 패전국의 고관들을 포로로 끌고 가거나 다 죽였습니다. 폴보트 정권은 안경 낀 사람이 똑똑할 줄로 생각하여 안경 쓴 사람부터 죽였습니다. 그런데 승전국의 왕 다리오는 패전국의 고관인 다니엘을 안 죽였습니다. 

2) 패전국 최고 고관
다리오 왕 때에는 왕이 제국을 120개의 도로 나누고 거기에 지방장관을 세우고 그 전체를 다스리는 3명의 총리를 세우는데 3명의 총리 중에 수석 총리로 다니엘을 세웠습니다. 120지방장관이 있는데요 40장관에 한 총리를 세웠는데 그 총리 중에 가장 뛰어난 자가 다니엘이었습니다. 그만큼 왕이 인정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람, 언약의 사람들은 적군 앞에서도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교역자들에게도 인정 받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불신자, 이방 나라에서도 인정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죽지 않았다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주권이며 은혜입니다. 여러분! 너무 현실, 미래를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91:7 붙잡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무서워하지 마세요. 무서움은 창3장의 두려움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고 천명, 소명, 사명이 분명했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사명을 이루기 까지 절대로 지구를 떠나지 아니할 줄 믿습니다.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했습니다(단6:3). 사람을 살리는 일, 사람 힘 주는 일에 민첩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여러분! 마음이 민첩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고 분별력이 분명한 사람, 결단이 빠른 사람, 이 사람이 민첩한 사람입니다. 영적서밋에 이른 사람입니다. 영적서밋을 이루려면 영적타임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이방 나라 가서도 하루에 세번씩 기도하고 말씀 앞에 있고 다른 사람의 영혼을 생각하는 증인의 자세가 바로 영적서밋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생각해 보세요. 말씀을 가까이 하는 마음을 가졌는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생각과 마음을 가졌는지, 다른 사람의 영혼을 생각하며 전도자의 자세를 갖추었지는 스스로 평가해 보셔야 합니다. 현대에 정말 믿음 있는 자가 누구인가? 여러분들이 스스로 영적 타임을 갖고, 위기 앞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영적서밋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메세지를 듣고 성도들에게 포럼을 나누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 줄 믿습니다. 영적서밋으로 가는 방법이요 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평상시에 영적타임을 가졌기에 영적서밋에 올라 위기 앞에서도 하나님께 쓰임 받았습니다. 

3) 단6: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다리오 왕 주위 참모들이 다니엘을 시기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니엘을 무너트릴까? 몸부림 쳤습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국사에 대해서는 고발할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니엘은 62가지 전도자의 삶을 사는 자였습니다. 지금 다니엘의 나이가 85세 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믿음을 통해서 보이시길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길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With, Immanuel, Oneness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어떤 위기도 믿음(언약)의 사람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1) 참소자(시기자)들의 모의
시기자들의 모의는 다니엘에게서 단점을 못 찾으니 보이지 않는 내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삼십일 동안 왕 외에 신이나 사람에게 구하는 자는 오랫동안 굶주린 사자굴에 넣자고 왕에게 헌의 했습니다. 왕이 듣기에 좋은 헌의 입니다. 다리오 왕에게 상소하여 왕이 도장을 찍었습니다.

2) 다니엘의 변찮은 신앙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전도자의 삶이 각인이 되면 어느 현장에서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면 금방 사자굴 속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대로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는 줄 알고도, 손해를 보는 줄 알고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천배의 축복을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이런 신앙의 열매를 갖고 세상에 빛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아가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며 바른 신앙생활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미국 서부에서 개척 한 총신 후배 목사님이 한국에 큰 교회에서 집회를 하는데, 잘하는 게 공부밖에 없다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목회하는 것은 목회, 다른 나라에서 목회하는 것은 선교, 미국에서 목회하는 것은 순교라고 했습니다.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리스도 언약 운동안에들어 왔기에 내면적으로 237을 향햐여 달려가도 피곤치 않는 은혜가 있는 줄 믿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이 진리를 237개국에 전해야 하는 사명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다보면 종교와 마찰이 있고, 세상 나라에 갈등이 있습니다. 신앙으로 살고 싶은 데 신앙없는 남편, 부모, 자녀들하고 갈등이 생깁니다. 어둠과 빛의 충돌, 그리스도와 벨리알의 충돌이 신앙생활 속에 있다는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혼합주의
우리는 여호수아의 고백대로 여호와의 그 언약에 속하느냐  둘 중에 하나를 분명히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언약의 백성 다니엘이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이렇게 멋진 인생을 살아가니 다리오 왕의 공신들이 시기하여 다니엘을 헤칠 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과는 상관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답은 영원토록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마음속 중심에서 함성이 터질 정도로 그리스도가 답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3) 다리오 왕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단6:16)”. 다리오 왕이 얼마나 다니엘을 사랑했던지 다니엘이 그 사자 굴에 들어가는 것을 어떻게 하든지 막아보려고 했어요. 그러나 이미 정한 법을 바꿀 수가 없었습니다.   6) 단6:18) 밤이 새도록 금식하고 오락을 그치고 잠자기도 마다했습니다.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져 넣은 다음 왕은 모든 궁궐 내에서 오락을 다 그치게 하고 금식하며 뜬 눈으로 밤을 새웁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일찍이 사자 굴에 가서 다니엘이 살아있는지 부릅니다.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서 다니엘이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 다리오 왕의 다니엘의 하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고백했습니다. 벌써 전도는 되어졌습니다. 

4) 단6:21-22) “다니엘이 왕에게 아뢰되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다니엘의 마음이 민첩했습니다. 다니엘은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4) 단6: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질 줄 믿습니다. 

3. 참소자들의 결말(단6:24)
1) 다니엘 참소자들을 끌어 옴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습니다. 하나님은 저울을 가지고 계십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악한자들을 투기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맡기십시다. 

4. 이방왕도 구원한 참 믿음(단6:25-27)
1) 다리오 왕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다리오 왕이 하나님의 영원성, 불변성, 전능성을 다 고백했습니다. 다니엘에게 전염된 것입니다. 신앙인 전염됩니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면 믿음이 커집니다. 불신앙의 사람을 만나면 불신앙이 커집니다.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루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오직 복음으로 답을 내시기 바랍니다. 오직 기도로 답을 내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우리의 호흡입니다. 기도할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합니다. 오직 전도 ,증인으로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길로 갑니다.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은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붙잡고 믿음의 길 속에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무엇이기에 하늘비밀의 믿음을 허락하셨나요? 지금까지 내 생각 마음 계획 뜻대로 살았지만 아버지! 이제부터서라도 다니엘이 가진 믿음을 안고 언약으로 승리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주신 언약 속에 비젼을 갖게 하시고 그 속에 나의 꿈을 정돈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여 이미지 속에 내 인생이 그 언약을 성취하는 프렉티스로 축복하여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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