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삼상 20:24-34) : 이덕신 목사
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삼상 20:24-34)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사무엘상 20장 성경말씀으로 ‘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내가 치유되지 않으면 먼저 내가 고통 당합니다. 사울을 생각해 보세요. 사울의 인생이 비참합니다. 또 자녀들이 고통 당합니다. 내가 빨리 변화되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어 먼저 내가 행복하고 우리의 자녀들도 행복해야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힘들여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저는 볼때 복음이 아니면 참 마음이 슬픕니다. 지금 흑암과 짝하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데 부모들이 모르고 있다면 정말 가슴 속에서 눈물이 안 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그 사랑이 육신적 사랑에 그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해야 될 줄 믿습니다.
지난 주 인생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는 여정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는 과정 속에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은 증거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는 여정이 우리의 인생인데 어떻게 계획을 이루어 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그리스도 입니다. 그리스도면 정말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멋있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 그리스도가 구약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후손들에게 이렇게 교육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손이 잘되면 부모가 행복합니다. 네 행복의 길이요 후손의 행복을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쉐마 교육입니다. “쉐마”는 히브리어로 “들으라”는 뜻입니다. 신6:4-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22:37-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신자와 불신자의 사상과 삶의 방법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신자는 삶, 생각, 마음이 하나님 중심이고, 불신자는 나중심입니다. 우리 인생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실패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이끌림 받고 성령충만 능력 받아서 이 땅의 증인되는 것이 인생방법입니다.
1. 자기를 잃어버린 인생
1) 원래인간
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창1:27).
비공유적 하나님의 속성은 스스로 계신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변하지 않
는 불변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인간은 절대적 하나님의 형상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공유적 속성으로 성령의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주셨습니다(갈5:22-23). 이런 형상으로 사람을 지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에는 전쟁, 미움, 싸움이 없이 서로 사랑했습니다. 에덴동산의 축복은 희락,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께 충성되이 찬양하며 섬기며 살았습니다.
② 온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릴 권세를 주셨습니다(창1:28). 그 권세는 공유적 속성속에 있습니다. 세상을 사랑만으로 정복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사랑으로 온 땅을 정복하셨습니다. 오늘까지도 우리를 정복하셔서 아무런 댓가 없이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공유적인 속성으로 이땅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왜 정복하지 못하고 살아갑니까? 마음에 성령의 열매가 없기 때문입니다.
2) 타락(창3:1-6)
선악과 사건은 어린 아이가 부모의 집을 떠난 사건이 타락입니다(창2:17). 부모의 혜택을 입을 수 없는 것이 타락입니다.
3) 구원(창3:15, 출3:18, 사7:14, 마16:16)
집 나간 아이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구원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메타노이아μετάνοια)입니다. 인간은 모두 구원 받아야 하는 타락한 인생입니다.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 구원은 하나님의 자녀되는 신분구원입니다. 신분을 누릴때만 신분의 영향이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전에는 집 나간 아이였지만, 이제는 예수를 믿고 집으로 돌아 온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우리 부모님에게 받은 축복을 마음껏 누리는 하나님의 구원 이루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자기를 찾아야 될 모든 사람들
내가 누구인지? 자기 존재감을 찾아야 됩니다.
1) 자기를 찾지 못한 사울왕
좋은 가문에서 훌륭하게 자라 왕이 되었지만 진정으로 자기를 찾지 못했습니다. 내가 누군인가? 찾았습니까? 자기를 발견치 못하고서는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사람이 아무리 인간적으로 출세하고 명예와 세상권세가 있어도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면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이라고 했습니다(롬1:23). 사람은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을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과 재미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할때 기쁨이 넘쳐 기쁨의 눈물 흘리는 그 날을 체험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뻐하다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이 요나단에게 월삭 곧 초하루이기 때문에 자신이 사울 왕을 모시고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해야 하지만 자신을 보내어 삼일 저녁까지 들에 숨어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만약 사울 왕이 찾으면 베들레헴에 있는 자기 집으로 가서 매년 있는 집안 제사에 참여 하였다고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요나단은 이런 다윗에게 들로 나가자고 합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들로 데리고 나가서 다윗에게 약속을 합니다. 요나단은 사울 왕이 다윗을 살리려고 하든지 죽이려고 하든지 간에 반드시 다윗에게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다윗에 대한 요나단의 사랑은 자기의 생명을 사랑함 같이 사랑하였습니다. 다윗이 식사에 참여하지 않자 사울 왕은 요나단에게 이새의 아들이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 식사에 나오지 아니하였느냐고 물었습니다. 요나단은 다윗과 약속한 대로 베들레헴에 가서 집안의 제사에 참여 하게 해 달라고 부탁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때 사울 왕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그에게 이르되 패역부도의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 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고 했습니다.
2) 자기를 찾았던 요나단
요나단은 하나님의 사랑, 이웃사랑이 인생의 참목적이라는 것을 아는자였습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습니다. 아버지가 흑암에 이용당한다는 것을 알고 다윗을 보호했습니다. 요나단이 길보아산에서 전사할 때 그의 아들 므비보셋은 나이 다섯살이었습니다. 유모가 므비보셋을 데리고 도망치다가 떨어뜨려 두 발을 다 절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왕위에 오른 뒤 사울의 후손이 살아있는가 찾을 때 므비보셋이 살아있음을 발견하자 그를 궁중으로 불러들였고 사울의 모든 재산을 찾아 므비보셋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또한 므비보셋을 다윗의 식탁에서 함께 식사하도록 우대하였습니다. 요나단은 죽어서도 후대를 보호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내가 죽은 이후에도 하나님의 손길에 보호함을 받고 빛이 되어야 참전도가 된 줄 믿습
니다.
3. 무엇을 찾아야 될까요?
1) 자기의 존재가치를 찾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언약 잡고, 세계 복음화 비젼속에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며 말씀잡고 기도하며 도전하고 실천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의 은혜를 몰라서 계속해서 자기고집, 자기체질로 사는 것이 성공의 길이라 생각하지만, 12가지 재앙속에 살아갑니다. 결국 자기의 현실문제, 정신문제를 아는 사람들을 피하려고 합니다.
자기가 죄인이며,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한 존재인지 알지 못하면 사단에게 이용을 받습니다. 자기를 알지 못하는 사울은 시기, 질투, 분노로 아들까지 단창을 던져 죽이려 했습니다. 시기와 질투는 아들도 죽이고 아내도 저주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마음,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어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은 입의 말이 마음속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말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기, 질투는 ‘독약은 내가 먹고, 죽기는 네가 죽기를 바란다’ 사람은 왜 시기하고 질투하는가? 자기 기대감에 미치지 못할때, 손해 봤다고 생각할 때, 시기, 질투가 생깁니다. 사회적 분노도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자가 애국자인 줄 믿습니다. 시기, 질투로 가인은 동생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참 선한 마음 갖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살전5:22). 혹시 원수가 있다 할지라도 원수 갚는 것도 내가 아니요 심판주 하나님이 갚도록 양도하기를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롬12:19).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 예수! 복음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 예수! 복음을 항상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 예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62가지 삶으로 증거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사울이 왕이 되었지만 치유받지 못한 사울은 자기 가문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원했던 요나단처럼 참후대를 살리는 길, 그리스도를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인도를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최고의 온율법을 이루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