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체바오트 (삼상 17장) : 이덕신 목사
여호와 체바오트 (삼상 17장) : 이덕신 목사
12년 된 혈류병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짐으로 치유되었던 그 축복이 오늘 이시간 영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셔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사무엘상 17장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 체바오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체바오트를 생각과 마음 속에 잘 정돈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 체바오트는 모든 군인의 총사령관이 하나님이십니다“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같은 문제와 사건 앞에서문제로 여기지 않고 쉽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문제가 아닌 것을 문제 삼고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모든 사람들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로 오면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1:28).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조건없이 선생님을 따르는 자가 제자입니다. 따라가는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배우려고 하는 자가 제자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예수님께 배워야 합니다. 이땅의 많은 목사님들 가운데 이덕신 목사의 제자라면 따르고 순종하는 자입니다. 세계 복음화가 시대속의 언약임을 깨닫고 믿고 따른다면 세계 복음화의 제자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행복한 길을 알 수 있습니다. 시9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이름을 바로 알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신이 있습니다. 귀신은 마귀의 졸개들입니다. 참신은 오직 성경 속에 나오는 창조주 하나님뿐이신 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분이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 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40일간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공중권세 잡는 마귀가 주관하는 이 땅에 살면서 우리는 40일 동안 배운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인 줄 믿습니다. 이런 사람을 선민(選民), 성민(聖民), 성도(聖徒)이라고 합니다. 500명이 성령을 기다리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믿고 기다린 120명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으로 새사람 되지 않는 자들은 신부가 되지 못하기에 신랑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를 신랑삼고 살아 가시고 그
가 누구인지 바로 알고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성경속의 하나님
1) 구약속의 하나님
① 여호와 하나님(출3:14) :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② 여호와 이레(창22:14) : 이 명칭은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물로 바칠 때 이를 저지하시고 어린양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예비하신 하나님
③ 여호와 라파(출15:26)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한 후 시내광야를 지나던 중 마라에서 마시지 못하는 물로 인해 고통 받을 때 그 쓴 물을 고치시고 당신의 사역의 특성을 강조하신 명칭입니다. “치료하시는 하나님”
④ 여호와 닛시(출17:15) : 출애굽의 여정 중 이스라엘 백성이 맞은 최초의 전쟁, 대적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여호와의 도우심으로써 승리한 뒤 모세가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그 제단의 이름을 야웨 닛시라고 부른 것입니다(출17:15). 승리의 하나님
⑤ 여호와 샬롬(삿6:24) : 두려워 떨고 있는 기드온이 함께 하실 하나님으로 평강을 얻고 감사함으로 제단을 쌓고 그 제단을 칭하기를 ‘여호와 샬롬’이라고 불렀습니다. “평화”, “평강” 등의 뜻을 갖는다.
⑥ 여호와 로이(시23:1) : 목자되신 하나님
⑦ 여호와 샴마(겔48:35) : . 미워하시는 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제하여 버릴 때에 영원히 그들 중에 거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다
⑧ 여호와 체바오트(삼상17:45) : 만군의 여호와
다윗은 골리앗 앞에 칼과 단창을 가지고 나간 것이 아니라 “여호와 체바오트”로 나갔습니다.
자녀가 없어 분노와 수치심을 느낀 한나는 “만군의 여호와”께로 나아가서 문제해결을 받았습니다(삼상1:17).
2. 인생은 전쟁터와 같다.
1) 이스라엘의 현실
① 블레셋이 에베스답임에 진을 치고 전쟁을 하기 위해서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② 사울왕은 이스라엘 군대와 함께 엘라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③ 블레셋의 싸움을 돋는 자의 키는 6규빗 하고 한 뼘이며, 머리부터 발까지 완전한 보호장비를 갖춘 거대한 자 골리앗이 있습니다.
④ 골리앗은 각 나라의 대표가 나와서 싸우고 지는 자가 서로의 종이 되자고 제안합니다.
⑤ 아버지 이새는 다윗을 전쟁터로 보내면서 형들을 위해 볶은 곡식과 떡 열덩이를 전해주라는 심부름을 시킨다.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⑥ 전장으로 가서 형들을 만나는 가운데, 골리앗이
하는 말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워 도망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형들은 다윗을 보고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느냐?고 물었습니다.
⑦ 사울 왕 앞에 나가 자신이 나가 싸우겠다고 합니다. 사울이 처음에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계속해서 사울을 설득합니다. 다윗은 자기가 양을 치며 사자나 곰과도 싸워 양을 지켰다고 합니다. 결국 사울은 다윗에게 허락합니다. 그러면서 사울은 다윗에게 자기의 갑옷과 투구를 벗어줍니다. 어린 다윗 익숙치가 않다고 말하며 다 벗어던지고 맨 몸으로 나갑니다.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2) 언약의 백성 다윗의 도전
① 골리앗이 자기 앞으로 나오는 다윗을 보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②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③ 다윗은 물매를 돌려 돌멩이를 골리앗에 던지는데 그것이 탄환처럼 날아가 골리앗의 이마에 박힙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골리앗이 쓰러집니다.
3. 여호와 체바오트
다윗은 여호와 체바오트를 부르며 나아가 승리한 것처럼 한주간 내내 여호와 체바오트를 부르면서 체바오트를 찬양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구약 성경에는 280번 정도 나옵니다. 주로 선지서에 많이 나옵니다. 선지서 말라기에는 여호와 체바오느(만군의 여호와)가 24번 나옵니다.
2) 인생의 실패한 부분
한나는 여호와 체바오트를 찬양하면서 아들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문제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문제를 통하여 우리를 낮추시기 위하여 주십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문제입니까? 부부문제, 자녀문제, 건강문제, 경제문제…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 해답의 길이 있습니다.
① 말2: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라
② 말2:3) 보라 내가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고 뜻을 이루지 않으면 얼굴에 똥을 바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증인 되시길 바랍니다.
③말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경제가, 어려운 사람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④말4: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여호와 이름을 경외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찬양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시면 ‘여호와 라파’가 임하는 줄 믿습니다.
여호와 체바오트의 축복을 묵상 속에 현장에 여호와 체바오트로 나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신앙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적으로 삶에 증거있는 신앙이 된 줄 믿습니다. 한주간 한나가 받은 축복을 받게 하시고 다윗이 받은 체바오트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공중권세 잡은 사단과 불신앙의 나와 썩어질 세상과의 싸움임을 알고 체바오트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