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능력 안에서 기능작품(삼상3:1-19)
하나님 능력 안에서 기능작품(삼상3:1-19): 이덕신 목사
지난 주는 한나같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인생작품 사무엘과 같은 후대를 양육하는 부모가 되자고 했습니다. 오늘은 연이은 사무엘상 3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기능작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기능은 말과 삶을 통하여 전하는 하나님의 언약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성취되는 것이 기능작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 고칠 수는 없지만 의사는 자기에게 찾아 온 환자의 병이 치유되는 것이 기능작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업가들은 그 사업이 번성하는 것이 기능작품입니다. 이제 기능작품이라는 의미를 생각하고 다시 한번 우리 인생의 목표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시계는 시계의 기능대로 시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나를 만드신 이유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ㅇㅇ야, 너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냐?” 자문(自問)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 말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통하여 영원토록 즐거워하며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행복이 성공에 있는 줄 알고 나름대로 목표를 세워 성공하기 위하여 달려갑니다.
1929년 겨울 CHICAGO EDGEWATER HOTEL에서 미국 경제계의 거목들이 모여 미국 경제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U.S. Steel 최대 철강회사 사장 Charles Schwab, 최대 공익 사업 Utility 사장 Samuel Insull, Gas 회사 사장 Howard Hopson, 뉴욕 증권 거래소 사장 Richard Whitney, 미국 연방 정부 장관 Albert Fall, Wall Street 증권업자 Tesse Livermore, 국제청산은행 Bis 은행장 Leon Fraser 이라는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어느 한 기자가 22년 후 그들의 행적들을 조사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산, 범죄자로 감옥, 자살했습니다. 우리는 돈이 많으면 행복할 줄 알고 창3,6,11 속에서 성공을 향해 달려갑니다. 인생의 참 목적을 알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참 좋습니다. 인생의 참 목적을 하나님과 방향 맞춘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심령과 인생을 하늘의 복과 이땅의 복으로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앞으로 남는 생애 하나님의 참 목적을 이루는 생애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여 부탁합니다.
시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 언약이 끊어진 황막한 시대
삼상 3:1)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는 길을 무시하는 시대입니다. 교회 십자가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의 중함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증
거하는 선지자의 귀함을 모르는 시대입니다. 지도자(제사장)은 있었으나 자기 사역기능이 없습니다.
① 엘리 제사장은 눈이 점점 어두워 잘 보지 못하고, 자기 처소에 누워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눈이 어두워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눈이 어두어지면 안 됩니다. 몸이 누운것은 괜찮지만 생각과 마음이 낙심 가운데 누워 있으면 안 됩니다. 엘리가 죽을 당시 나이도 많지만 비대한 까닭으로 죽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삼상4:18). 엘리 제사장은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겼습니다(삼상2:29).
② 엘리의 아들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한 자였습니다(삼상2:12), 불량자입니다. 여호와의 제사를 우습게 멸시했습니다(삼상2:17). 제사 지내기 전 제물을 강탈했습니다(삼상2:16). 제사 회막문 수중 여인들과 동침했습다(삼상2:22).
당시 엘리가 대제사장으로 있던 시대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려져 있었습니다. 이 어린 사무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사무엘은 엘리에게 가서 달려갔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몇 차례에 걸쳐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그는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선지자의 사멍을 주신 것입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실 때 두 귀가 울려지게 하소서’ 마음이 완악하거나 자기 의로 각인 된 사람들은 목사님의 말이 들리지 않습니다
2) 언약 없는 가정에 오는 재앙(삼상상2:27-36)
① 두 아들은 전쟁터에서 한 시에 죽고(삼상 4:17)
② 아버지는 그 소식을 듣다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③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임신하여 해산 때가 가까웠더니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 것과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은 소식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죽었습니다.
엘리 집안의 멸망을 경고하셨습니다. 엘리 제사장 집안의 경고는 듣고 싶지 않죠? 사랑하는 여러분! 영원한 하나님의 경멸함이 여러분의 가정에는 지나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우리를 경멸하시면 우리는 갈 곳이 없습니다. 인생의 재앙과 저주를 당하지 않고 행복해야 합니다. 언약을 붙잡는 것은 우리 앞에 있는 사단의 권세를 깨트리며 원죄의 뿌리는 제거하라는 말입니다.
2. 시대살릴 언약 전달자로 부름 받는 사무엘
1) 언약이 끊어진 줄 알았으나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목사님, 부모님이 권면, 책망, 다스리며 바르게할 때 귀를 열고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교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목사님을 통해서 권면하십니다.
2) 하나님의 언약궤 옆에 누운 사무엘
언약궤 옆에 누운 사무엘을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평상시에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전달하는 하나로 교회 와 있다는 것 자체가 언약궤 앞에 와 있음에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말씀 듣고 포럼하는 교회에 와 있음을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교회가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 하는 교회 앞에 왔음을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3) 사무엘에게 메세지를 주심
삼상3:1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우리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마다 우리의 귀에 울려 퍼지도록 축복하소서” 기도하신다면 여러분이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축복을 받아야 영적인 아버지인 제가 기쁜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마음은 어버이의 마음입니다. 어버이의 마음을 넘어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목회를 합니다.
4) 삼상 3: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우리의 후손들과 가정이 하늘의 신령한 복과 이 땅의 필요한 기름짐이 차고 넘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수준으로는 우리의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울 수 없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될 줄 믿습니다.
5) 삼상3: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로부터 하나님의 사역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 가운데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우리의 자녀들에게 기능작품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은 선지자로 말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셔 응답받는 인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의 인생에 성령을 따라 강단 메세지를 따를 때 하늘 문을 여시고 흔들어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줄 믿습니다.
3. 기능작품을 남긴 사무엘
1) 타락한 이스라엘 나라 앞에 미스바 운동의 주역자(삼상 7:3-17)
① 삼상7:3)…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
건강, 돈, 명예도 좋지만 오직 여호와 하나님, 그리스도를 사랑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귀가 열린 자들은 귀가 울리어 미스바 운동에 돌아왔습니다.
② 블레셋 공격 사무엘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삼상7:9-10).
③ 사무엘이 사는 동안 전쟁이 없었습니다. 하나로 교회는 목회하는 동안 분쟁, 이간, 싸움, 슬픔, 눈물이 없고 항상 기쁨과 영광만이 드러날 줄 믿습니다.
2) 두 왕 사울, 다윗을 세움(삼상16:1-13)
시99:6)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히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여호와와 함께 할때 우리의 인생이 복된 줄 믿습니다. 끝까지 언약을 잡고,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에 포커스 맞추시길 축복합니다.
부모들은 자기 수준 내려놓고 하나님의 수준으로
후대들은 상처 받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인생길에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미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 성도들이 강단 말씀을 들을때 귀에 울려 퍼지는 축복된 말씀으로 축복하옵소서. 한 사람도 자기 고집, 아집, 체질에 속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 예수, 복음 체질, 복음의 능력아래 승리하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