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권세자와 논쟁하는 유대 종교인들(막11:27-33) : 이덕신 목사
참권세자와 논쟁하는 유대 종교인들(막11:27-33)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속된 본문말씀을 통하여 ‘참권세자와 논쟁하는 유대 종교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몇 번 삽니까? 이 땅의 삶은 한번으로 끝납니다. 한번 사는 인생 복 된 인생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복 받은 인생으로 살아야 합니다. 복되게 살고, 복 받은 인생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인생을 ‘은혜의 인생’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복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이 고백으로부터 신앙이 시작되어야 하고, 이 고백으로부터 축복이 시작됩니다.
인생을 우리의 수고로 말미암아 만들어가려 한다면 절대로 안 됩니다. 이런 인생을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인생’이라고 하셨습니다(마11:28).
복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인생의 길은...
1.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버지가 왕이면 그 자녀들은 왕자, 공주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자이십니다. 저는 마음이 무거울때 “아버지”를 부르면 금방 위로해 주십니다. 꼭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해야 복된 인생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지 않으면 영적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창세기3장의 마귀 권세가 각 가정의 귀신으로 역사해서 그 가정을 포로, 올무로 억압하여 자유함이 없는 불행한 인생을 살게 합니다. 가정마다 다르지만, 어떤 가정은 사랑이 없고, 물질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기도 합니다. 집집마다 다 틀립니다. 자녀들로 고통을 당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고질적인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가정도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불의한 사고로 고통당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을 가리켜 운명, 사주, 팔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그리스도를 붙잡지 않으면, 십자가의도를 모르면 운명, 사주, 팔자에서 해방 받지 못합니다.
3. 마가 다락방에 임했던 성령님을 우리 안에 모셔야 합니다. 영으로 모시고, 마가 다락방의 성령충만을 체험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체험을 하면 연약하여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했던 베드로가 복음을 선포하고 생명 걸고 오직 예수를 증거하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 하나님의 능력 속에서 멋지게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망, 불평, 시기, 험담 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불신자들의 삶
의 자세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니까 마귀에게 이용당하여 처참하게 살아갑니다. 대제사장들, 서기관들, 유대교 장로들 모두 실패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나로 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어떤 배경에 태어났든 하나님 안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은 ‘여호와 닛시’의 삶을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일을 두려워 하지 말고 ‘여호와 이레’의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다 준비 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질병, 육체의 알지 못하는 질병까지도 ‘여호와 랏파’ 치유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 영혼과 마음을 ‘여호와 샬롬’ 하나님이 주신 평안으로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샴바’로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날 까지 ‘멋있는 그리스도인’이라 칭함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멋있는 인생 스토리를 우리 후손
들에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1. 볼 것을 보지 못하고, 들을 것을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종교인
1)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 성전을 깨끗케 하신 사건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나귀새끼의 등위에 올라 타셔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주님은 성전에 들어가십니다.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마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장과 같이 되어버린 세속화된 성전을 깨끗케하십니다. 책찍을 만드시고 환전상의 책상과 제물을 파는 상들을 뒤엎으셨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성전 이방인의 뜰에서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방인의 뜰은 불신자들도 갈 수 있는 선교현장입니다. 선교현장을 이용해서 자기 배를 채우는 시대적인 악한 종들과 같습니다. 선교사는 선교하고, 목회자는 목회하고, 장로들은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세우고, 권사들은 여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이 교회의 영적질서입니다.
2) 그 후에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성전 안을 걷고 있는데,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
와 지도자들이 다가와서 물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게 무슨 권세로 그런 일을 했느냐고 날카롭게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누가 네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주님은 이들의 이러한 마음을 꿰뚫어보고 계셨습니다.
3) 막 11:29-3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내게 대답하라
이 질문에 대하여 종교지도자들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 그리스도로으로 인정했습니다(요1:29-34). 그래서 세례 요한을 하늘로부터 온 자라고 인정하면 예수님도 인정해야 합니다. 또 세례요한이 사람으로 부터 온 자라고 인정한다면 아직도 많은 세례요한의 제자들로부터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4) 종교지도자들이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막 11:33a )
종교인은 자기 이익을 위하여 교회를 다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응답이 없습니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종교인이 아니라 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깨달은 자요, 신앙생활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생활 하지 말고 신앙생활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나님을 위하지만 진정으로 자기를 위한 생활 합니다. 종교생활을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만 자신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땀방울과 헌신과 사랑이 참열매 맺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수고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한은 그리스도 외에는 해결자가 없습니다. 목사도 아닙니다. 교회도 아닙니다. 목사를 통해서 전달되는 언약, 복음 외에는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5) 주님도 답하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막 11:33b )
2. 볼 것을 볼 줄 알고, 들을 것을 들
을 줄 아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
1) 창조주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심을 고백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할 때 창세기 3장 사단의 권세는 꺾인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만이 여러분의 문제 해결자임을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안에 영으로 좌정하신 성령님을 인정하고 인도 받으면 우리 인생은 대로의 인생을 살 줄 믿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이해할 수 없고 소유할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신 특권, 은혜입니다. 24시간 누리는 사람을 가리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 받은 자입니다. 육신의 삶에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데 인생을 걸기 때문에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의 주역자가 됩니다.
성공해서도 무너지는 창세기11장의 주역자가 아니라, 물질을 많이 소유했으나 가난한 자가 아니고, 날 위하여 사는 인생이 아니고 복음과 함께, 복음을 위하여, 복음 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
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운명, 사주, 팔자에서 완전해방 받은 자유자입니다.
3) 인생의 참목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숨겨진 주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① 이런 사람들은 아무도 안 가는 황무지를 향해서도 달려갑니다. 볼 것을 볼 줄 아는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합니다. 안 되는 일도 성령을 통하여 같이, 함께 하면 될 줄 믿습니다.
② 인생 말년에 아름다운 인생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언약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언약의 백성은 어떤 상황과 사건, 문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느곳에 가든지 흑암은 꺽이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며 생명을 살리는 생명운동의 주역자가 될 줄 믿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교회운동이 시작됩니다.
지금 이시대는 교회가 무용지물(無用之物)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나가 되어 같이, 함께, 성령을 통하여 만들어진 이 예배당을 통하여 하나님은 예배 받으시기를 소원하시는 줄 믿습니다. 교회관을 분명히 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교회, 나의 예배처, 나의 목사가 있는가?
③ 흑암문화에 사로잡힌 후대들을 새롭게 갱신하는 후대운동의 주역자가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후대들을 살려내는 후대운동의 선두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같이 함께 오직 성령으로 주의 뜻을 이루는 하나로 공동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영적세계의 우선자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데 우선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의 인도 받아야 합니다.
갈5:16-17)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등이 없습니다. 평안이 충만합니다. 미래의 소망이 넘칩니다. 24시간 말씀과 기도속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나의 창세기3,6,11장은 이미 다 지나갔고, 논쟁 없는 인생, 갈등 없는 인생, 시기하거나 질투 없는 인생, 할렐루야! 오직 그리스도의 평안을 누리고 감사와 기쁨 속에 기쁨과 사랑이 충만한 여성도(엡시바)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브라암이 되지 말고 아브라함(열국의 아비)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권세자와 논쟁하는 어리석은 종교인 되지 말고 복음으로 당당히 이땅을 정복하는 승리자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된 음성을 들을 줄 아는 귀를 열러 주시옵소서. 축복된 보좌의 혜택을볼 줄 아는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권세자와 논쟁하지 않는 참 복음의 사람,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2018년도 같이, 함께, 오직 성령으로 주의 뜻을 이루는 해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