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는 참제자의 삶(막11:12-25)
열매 맺는 참제자의 삶(막11:12-25)
오늘은 두번째 주일로 ‘열매 맺는 참제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구약 성경에 열매에 대해서 강조하는 부분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든 일에 형통함을 입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1:1-3)
< >예레미야 선지자는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하리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렘17:5-8)우리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고 했습니다(요15:5). 우리가 열매를 많은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내 아버지의 제자가 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요15:8).예수님이 우리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하려 함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요15:16) .사도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율법에서 해방하여 복음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롬7:4).생명운동 주역자(막11:12-14)종려주일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시장하여 예수님께서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 보셨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무화과는 3월에 열린 꽃들이 합하여져 주로 8-9월에 수확을 합니다. 그런데 무화과나무에서 어떤 열매도 보지 못한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심각한 내용을 말씀하셨는데 성령 받은 못한 육신적인 제자들은 무화과의 때가 아닌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이유에 대하여 전혀 관심 갖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저주하여 말라 죽게 하신 것은 열매 없는 성전이 파괴될 것을 선포하시는 비유적인 사건으로써 제자들을 교훈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은 잎이 피기 전에 열매 맺은 무화과 나무처럼 복음이 이땅에 선포되기 전에 하나님이 택한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선민인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선민의 자부심은 대단한데 택하신 하나님은 경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은총 받은 자는 빚진 자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저주하셨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AD 70년 ‘Rome Tithus’ 장군에 의해 멸망했습니다. 성전의 그 많은 돌들도 다 무너졌습니다. 예수님이 성전의 돌 하나도 남기지 않다 다 무너뜨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 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날에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24:32-33). 예수님의 재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주 받은 무화과 나무의 잎이 피었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1948년5월7일 국가로 수립됩니다. 개인적 교훈산상수훈*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마5:14-15)
소금은 짠 맛을 내기 위해 필요합니다. 불은 비취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빛인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발하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의 제 1사명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교회 운동의 주역자(막 11:15-19)성전은 성전이어야 합니다. 성전이 장사하는 곳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장사꾼들을 다 쫓아내시고 돈 바꾸는 환전상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셨습니다. 성전을 정화하신 예수님께서는 가르쳐 이르시기를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고 하셨습니다.
< >교회는 교회 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복음이 전파되고, 그리스도 예수가 전달되어야 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의 일치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 기도, 교육, 전도, 선교에 힘써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로 교회는 교회가 교회되도록 해야 될 줄 믿습니다. 같이, 함께 오직 성령에 힘입어 교회운동의 주역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후대운동의 주역자(막11:20-25)다음날 아침 다시 지나갈 때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뿌리채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기를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후대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전달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의 축복을 전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말씀운동, 후대운동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18년에는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의 주역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복음을 몰라서 너무 시달리고 고생하며 행복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복음 안에 축복이 어찌 그리 큰지요! 보내신 예수님을 눈으로 본 바는 아니지만, 눈으로 본 바보다도 더 분명한 믿음 속에 살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2018년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주의 일꾼으로 축복하옵소서. 2018년도는 열매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참 제자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