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막11:1-10) : 이덕신 목사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막11:1-10) : 이덕신 목사
시온의 영광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2018년도는 여러분의 인생에 그리스도가 왕권으로 역사하사 평안이 넘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눅24:36). 그리고 닫힌 문이 열리고 막힌 담이 헐어지고, 답답했던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막16:19). 문제 앞에 갇히면 사람이 평안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참목적을 깨닫고, 사명의식, 소명의식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신자들이 사명이 없으면 방황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이제 방황은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인생의 참 목적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참목적을 발견한 사람들은 개인미션이 있어야 합니다. 2018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강단 메세지를 놓치지 말고, 제3RUTC 시대에 생명운동, 초대 교회운동, 후대운동에 방향 맞추고 전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신앙의 뿌리, 교회뿌리, 하나님 언약의 뿌리를 깊게 내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로 하나님 소원을 이루는 자입니다. 잠 자고 있는 영혼들을 깨워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는 생명운동에 동참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숨겨져 있는 많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문제를 발견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창세기3장에 이용당하거나, 속힘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가문의 각인이 빨리 찾아서 바꾸어야 합니다. 잘못된 뿌리, 체질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자기 모습입니다. 자기 자신을 바로 발견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행복의 길입니다.
자기를 발견하여 치유되는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생명체는 계속 변화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됩니다.
1.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았던 사람들
1) 나귀 주인의 가족
① 여리고에서 바디메오의 눈을 치유 하시고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습니다.
근처에 베다니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미 그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이 기적을 베푸시는 것을 듣거나 보아서 알고 있었습니다.
②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③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예수님은 우주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④ 이를 본 이들이 “새끼를 풀어 무엇하려느냐?” 물었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여 주신대로 “우리 주님이 쓰시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아니하고 그 나귀 새끼를 내줬습니다.
이 나귀가 당시 저들의 생계수단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니까 그저 아무런 거기에 대한 반대의 표시나 이유를 묻지 않고 선뜻 주님께 내어 드렸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이와같은 나귀주인의 자세로 살아가는가? 굉장히 깊게 생각해보았습니다.
⑤ 사람은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자기 기준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시기, 질투, 욕심, 분으로 서로 원망, 불평하며 살아갑니다. 보통 사람들의 삶입니다. 복음화 되지 않는 사람들은 정말 힘듭니다. 주님 중심,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소원, 계획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너무 편안합니다.
⑥ 주인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자기 중심인 부모들로 후대들이 고통을 당합니다. 부모가 복음화, 교회화, 하나님의 소원 중심이라면 후대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⑦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나 사이 관계에서 극복하고 수용하고 해결됩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완전 위탁한 사람들은 문제가 문제 되지 아니하고, 위기가 위기 되지 않는 줄 믿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셨다면 문제는 문제가 아니고, 위기는 위기가 아닙니다. 문제가 찾아 옵니다. 문제 앞에 잡히지 말고 최고의 답을 확인하고, 최고의 기회를 잡으며, 최고의 응답을 체험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인생 살아가는데 가정의 최고의 재산인 나귀를 주가 쓰시겠다는 말에 허락했던 아름다운 신앙의 가정 이루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나귀를 끌고 온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막11:7-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① 그 나귀를 나시고 계신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았습니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자기 기준입니다. 여러분들도 저를 좋아하지 마세요.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은 상대방에게 단점이 있어도 이해해주고 보호해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은 좋아하는 대상이 되지 말고 사랑하는 대상 되기를 바랍니다.
②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았던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중요한 것을 드렸습니다.
3)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았던 사람들 (막11:9-10)
① “호산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는 구원의 대상이요, 예수님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간절한 ‘호산나’ 찬송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입을 크게 여는 자에게 채워 주시고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심령이 가난하여 영적 축복을 마음껏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다윗의 나라를 사모했습니다. 다윗의 후손을 통하여 오는 하나님 나라를 사모했습니다.
2. 참된 결단의 사람들
지금까지 사는 인생, 모두 주의 은혜입니다. 과거를 감사하고 미래를 소망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복음을 아는데 시간과 마음을 투자하기로 결단 하시길 바랍니다.
강단 메세지로 잘 인도 받으면 복음의 깊이를 알아갈 줄 믿습니다.
2) 복음 실제 체험하는데 결단 하시길 바랍니다.
3) 복음의 능력 체험하는데 결단 하시길 바랍니다.
4) 복음을 방해하는 흑암과 싸우는 영적 군사로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의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숨어 잇는 현장에서 빠져 나오는 변화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음으로 완전히 결론 내어야 합니다. 갈보리산 십자가 은혜를 내가 체험해야 합니다. 언약잡은 120문도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가다락방의 성령을 체험하고 하나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 어찌 하든지 나 주님의 용사 되는 축복이 개인에게, 각 가정에게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은혜와 사랑에 감 사드립니다. 2018년도 첫 주일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남는 생애,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의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으로 허락하사 남이 볼 수 없는 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영안을 열어 주시옵소서. 남이 갖지 못한 믿음을 가지고, 주께서 쓰시겠다고 할 때 마음껏 허용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와 동행하는 인생길에 가족, 가문, 지역, 민족, 세계 앞에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