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막 9:38-50) : 이덕신 목사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막 9:38-50) :
이덕신 목사
말에 있지 아니하고 기도 중의 기도는 항상 말씀 잡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불평하거나 원망하거나 트집 잡는 사람은 심령에 아직 성령의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
오늘은 연속된 마가복음 9:38-50 말씀을 통하여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생명 있는 하나님 자녀와 생명없는 불신자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아버지가 마귀(사단, 세상 신, 세상임금)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만 하면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시는 줄 믿습니다.
저는 23년 동안 인생의 고통을 당하면서 마귀의 자녀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난 이후 아무것도 안 보이고 그냥 하나님만 좋고, 성경이 좋고, 기도만 하고 싶었습니다. 부모님께도 눈물로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하나님이 밥이 먹이냐, 학비를 주냐며 핍박했습니다. 어려움 속에 대학을 마치고 직장생활 하면서도 하나님을 전하는 저에게 사람들이 목사가 되는게 좋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신학교를 갔습니다.
우리 사람은 인생관이 있습니다. 크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불신자의 인생관은 보이는 것으로 판단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 속에서 판단합니다. 불신자들은 현실로 모든 것을 결론 내립니다. 신자들은 미래를 보로 영원을 보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들은 내기준, 내기준, 내표준으로 표현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문제, 사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의 수준, 하나님의 표준 속으로 들어갑니다.
영적으로 듣지 아니하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모든 기준, 수준,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의 기준, 수준, 표준이 된다면 승리가 보장된 인생입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해 보셔야 합니다. 나는 어느 쪽의 인생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보이지 않는 세계와 미래와 영원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기준 속에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새로운 사람, 거듭난 구원 받은 자임의 증거가 됩니다. 계속해서 자기를 고집하고 모든 문제를 현실로 판단하고 보이는 세계의 중심으로 살아간다며 아직도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제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상급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상급을 향하여 달려가는 경주자와 같습니다.
우리 자녀들을 속이는 흑암과 대적해서 싸워야 하는 영적군사입니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절대로 자기 생활에 메이지 아니합니다. 원칙을 따라 살아갑니다. 추수할 가을을 생각하며 수고하는 자들입니다. 어떤 요행을 기다린다거나 대박을 바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많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받아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인생을 살아간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세상에 메인 눈에 보이는 것에 기준 삼는 인생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기준 삼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내가 바로 영적 서밋의 주역자
본문 말씀의 제자들은 자기의 정체성을 자기 기준 속에 육신적으로만 알았습니다.
1) 나의 정체성
①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② 나의 것을 잘 정돈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도 다르고 해야 하는 직무도 다릅니다. 저는 설교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직무입니다. 그와 같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무를 주시면서 할 수 있는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인간적으로는 사람 앞에 서는 이런 일은 절대 못합니다. 그런데 여러 성도님들 앞에서 설교를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저에게만 주신 특권입니다. 여러분의 특권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③ 나의 현장을 발견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사는 것이 인생의 본분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현장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방황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표,, 목적, 방향이 없다면 방황하는 인생입니다.
2) 제자들의 오해(막9:38)
①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막 9:38)
이것을 우월의식입니다. 자기 기준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가진 눈에 보이는 것은 하나님 주신 선물입니다. 선물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선물을 주신 그 분을 자랑해야 합니다.
② 막9:39-40)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심령이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강단을 사랑하고, 목자를 사랑하는 심령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3) 복음서
예수님과 훈련받는 제자들을 표현하기 위하여 기록된 책입니다. 제자들은 약속의 성령을 받은 이후에 교회를 세워가는 제자가 된 줄 믿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이 교회를 세워가는 자들이라면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하신 줄 믿습니다. 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를 바로 알면 일어나 빛을 발하는 생명 있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 산상보훈-먼저 알고, 먼저 응답 받을 것입니다(마5-7장)
① 8복의 주역자는 소금이고 빛입니다. (마5:13-14)
② 구제함도 은밀하게 하라. 하나님 중심의 인생을 살라. (마6:33)
③ 비판하지 말라, 생명 있는 좁은 문으로 가라. 사람들이 비방한다고 힘들어 하지 말라, 나무는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다. 영적세계의 삶을 살지 않으면 어느 날 흑암이 찾아옵니다. (마7장)
우리가 전도자가 맞다면 우리가 먼저 영적서밋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적서밋은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인생입니다. 결코 상을 잃지 아니하는 영적서밋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영적서밋의 사람 요셉은 10명의 형들의 괴롭힘과 모략 속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 기능 서밋의 주역자
현장서밋이요, 기능이 능력입니다. 여러분이 일하는 현장이 바로 기능서밋의 현장입니다. 영적서밋과 기능서밋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1) 다윗(삼17장)
① 하나님 제일주의
평상시 영적서밋의 사람이었습니다. 혼자 양을 치면서 조금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② 마음의 완전함과 성실함
양 한마리를 지키기 위하여 기능서밋의 사람이었습니다.
③ 블레셋의 침략
2) 포로소년 다니엘
하나님과 소통하며 영적서밋 속에 왕들과 소통하는 기능 서밋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기능 시대입니다. 이번에 Uber를 아주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기존의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2009년 3월에 3사람이 만든 앱을 통하여 2010년부터 활성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Airbnb, Facebook, Kakao Talk 등도 활성화 되었습니다.
모든 것들이 기능입니다. 기능이 없으면 손이 범죄하고, 발이 범죄하고, 눈이 범죄합니다. 범죄와 상관없는 멋있는 전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3. 미래서밋의 주역자
보통 사람들은 우리는 미래에 살고, 영원에 살아갑니다. 나는 우리 후대들에게 평생 마음을 합하고 생명을 걸었던 눈에 보이는 예배당만은 넘겨 주어야 될 줄 믿습니다. 은밀히 하나님께 드리는 자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산업현장에 증거 있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계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을 면류관을 주리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상을 결코 잃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영적서밋의 주역자
2. 복음 사역에 동참할 기능서밋의 주역자
3. 교회 세우고, 렘런트운동, 세계 복음화의 주역자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나 위하여 지금도 아버지 우편에서 기도하신 줄 믿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나 위하여, 결코 상을 잃지 않는 상급을 준비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영적서밋, 기능서밋, 미래서밋의 주역자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