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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서밋-섬기는 자 (막 9:33-40) : 이덕신 목사

2017-11-19

영적서밋-섬기는 자 (막 9:33-40) :

이덕신 목사

 

 

사람들은 정상 가장 높은 자리를 좋아합니다. 그 자리를 ‘서밋’이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이 말하는 눈에 보이는 성공보다 영적인 정상에 올라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영적정상에 오르면 모든 것이 따라옵니다. 영적서밋에 방향을 맞추어 나가면 세상살기가 너무 쉽습니다. 내가 영적서밋이 되면 모두가 나를 좋아합니다. 영적서밋의 역사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경제정복을 하게 됩니다. 성실함과 공교로움이 있기 때문이 물질이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쓸데없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몸도 건강해집니다. 천성을 향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기 때문에 정복하는 땅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의 목표를 영적서밋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이 세상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데, 이것은 속힘 당하는 것이고, 불신앙적인 삶이고, 착각입니다.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면 행복할 것 같아도 절대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공은 행복할 것 같아도 눈에 보이지 않는 재앙이 들어오기 때문에 인간은 불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마16장에 베드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잘 고백했습니다. 칭찬도 받았습니다. 꼭 교회는 너의 신앙 고백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예수님의 기초 위에 세워져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름도 시몬에서 베드로로 바뀌었습니다.

마16:24에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 본문이해

1) 변화산에서 내려와 가버나움에 오시는 도중

본문은 30-32절에 예수님께서 두 번째 십자가 지심을 예고하셨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아 십자가의 죽음을 당할 것을 말씀하시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제자들에게 삶의 자세를 가르켜 주는 본문입니다.

특별히 변화산에 세 자자와 오른 후에 내려오는데, 세 명의 제자가 논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누가 크냐? 예수님이 영광 중에 나타나실 때, 즉 예수님이 세상의 메시야로 오실 그때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도 이 세상에 행복을 전해줄 메시야가 이스라엘중에 나타날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5천명을 먹이고 나니, 이스라엘 나라를 부자로 만들어줄 기다리던 메시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12제자들은 특별히 그 메시야셨던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했고, 베드로, 요한, 야고보는 그중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갑니다.

 

사랑받는 세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야로 깃발을 들 때 우리중에 누가 클까? 예수님 옆에 누가 앉을까?하고 서로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2) 영적서밋의 증거 : 섬기는 자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첫째가 되고자하면 많은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맞는 말을 하면서 그 관계가 멀어집니다. 왜냐하면 자기중심적으로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이면 최고다라는 유물주의로 무조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착각입니다.

어느 날 우리가 막을 수 없는 재앙들이 집에서 일어납니다. 주위에 많은 재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집안마다 많은 재앙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성공한것 같았지만 성공해놓고 나중에 비참함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어떤 것도 그리스도와 바꿀 수 없고 명예, 권세, 재물 그 어떤 것도 행복의 근원되신 그리스도와 바꿀 수 없습니다.

그 그리스도가 인간의 불행한 문제를 해결하고 인간의 근본문제를 완전히 없애셨습니다다.

인간이 왜 불행하냐면 만드신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지 않아서입니다. 예수님은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본문에 높은 산에서 내려오던 제자들은 누가 클까? 누가 예수님의 오른편에 앉을까? 모두가 자기중심적입니다. 교회를 오랫동안 다녀도 내 중심적이고 물질중심적인 창 3,6, 11장으로 각인된 사람들은 하나님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 어려움이 옵니다. 변화된 제자들, 마가다락방에 통과한 사도행전에 나오는 제자들을 닮아가야 합니다.

요한과 야고보도 자리 다툼을 하고 있다.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열제자들도 똑같이 화를 내고 있다(막10:41)

 

3) 종

막 10:43-44)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되어야 하리라

 

영적서밋 그 축복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섬기는 자가 되어야한다.

종은 주인이 있습니다. 종은 주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종은 주인에게 절대복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의 자세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종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시고 에수님은 아들이셨는데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복종하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교훈하기를 너희들이 정말 나를 따라오려거든 종으로 살아야 하고 섬기는 자

로 살아야 내 제자가 된다는 것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부부간에 왜 싸우는가? 서로 종이 아니고 섬기는 자가 아니고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하고 나를 따르라는 말을 하고 있으니까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한사람이 종의 자세로 순종하고 서로 인격적으로 존중하면 싸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남는 생애 행복 하려면 예수님처럼 섬기는 자로 종의 자세로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2. 섬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 버려야 할 것

그렇게 섬기는 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데 가지고 있는 세가지 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1) 자기가 높다는 우월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 가운데 평화롭고 누구든지 마음의 평안함의 이끌림을 받을 수 있는 현장이 되어야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가 높아져서 교회를 등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착각입니다. 여러분은 창조자 하나님의 혜택을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자녀들도 잘되고 비지니스에도 복을 받고 하면서 교회의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을 많이 받아서 교회를 잘 이끄는 가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항상 편지를 쓸 때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종된 바울은” 항상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빌2:5-7)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어디서든지 종의 자세로 섬겨주기를 바랍니다.

 

2) 이기주의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동기 없이 섬기시고, 이웃을 동기 없이 섬기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신앙이라고 합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 잘 보이려고 합니다. 영적서밋에 있는 사람들은 섬기는 자입니다.

 

3) 우리는 파벌주의를 버려야한다.

교회도 지연, 학연이 많은 곳이 있습니다. 교회는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요일 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리라”

 

 

이것이 결론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으면 모두 다 하나님 자녀임을 믿습니다.

 

요일 4:7-8)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면 다 하나님의 자녀인데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영적서밋에 오르는 섬기는 자로 서로사랑하고 이해하고 덮어주며 섬기는 자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잘난 것, 아무것도 없는 우리는 사람들 앞에 우월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모든 것이 썩어질 사상이요, 열등의식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기적인 내중심적이 아니고,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으로 이웃 중심으로 살아가도록 역사하옵소서. 나하고 체질이 비슷하다고 당을 짓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당을 짓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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