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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삶-도전 (행 1:8) : 김철연 목사

2017-08-27

전도자의 삶-도전 (행 1:8)  :

김철연 목사

 

어제 아침에 우리 류복만 권사님, 귀한 권사님 소천 소식을 듣고 목사님께 인사 드리게 됐습니다. 멀리 있는 저도 그 소식 듣자 굉장히 마음이 섭섭했는데, 목사님 가족은 말할 것도 없지만...

 

서론) 똑같은 복음, 다른변화(말씀적용)

-WRC에서 우리는 세 가지 도전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동일한 교회에서 동일한 메세지를 동일하게 듣는데, 어떤 성도님들은 신앙이 성숙해지면서 그 삶에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왜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 어떤 성도님들은 저렇게 사람이 변화되고, 생각이 변화되고, 삶이 변화되고 신앙의 변화가 오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그 자리에 있을까? 많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말씀을 자기 삶에 적용하려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변화가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나를 향한 도전에 특별히 눅9:23에 예수님께서 전도자들을 향해서

 

*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갈2:20 과 같은 맥락인데요, 정말 나는 내 삶 속에서 복음을 위해 나를 부인해야 될 그 시점에 나를 부인하는가? 정말 복음의 유익을 위해서 내 자존심까지라도 버릴 수 있어야되는데, 복음을 살리기 위해서 내 자존심을 죽이는가? 아니면 절대 내 자존심은 못 죽여, 복음이 없어졌으면 없어졌지 내 자존심은 못 죽여....

 

1.나를 향한 도전

1)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지는 것 - 전도자의 삶

-나는 삶이 있는 전도자인가?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나는 주님과의 관계가 정말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우리가 죄 안 지으려고 노력하는 것 그게 마음대로 안 되잖아요. 그런데, 순서를 바꾸어보세요. 내 안에 계시는 성령하나님과 관계가 좋아지면 죄 안 지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죄가 싫어집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과 아주 친한 관계에 있기에 기도가 힘든게 아니라 기도가 하고싶지요. 그분과 교제하는 시간이니까요. 예배하는 것이 부담이 아니라 예배하는 것이 좋아집니다. 내 안에 계신 그분과 친하니까 그 분 좋은게 내가 좋은겁니다. 이렇게 성령 하나님과 내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과의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거기에 신경 쓰십시오.

 

2) 하나님의 나라

-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입니까?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나 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통치를 안 받으면 과연 하나님의 나라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메세지를 그렇게 많이 들었는데,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때때로 이런 질문을 해 봐요. 내가 나의 통치자인가? 누가 나의 통치자인가? 정말 내 안에 계시는 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설명할 수 없는 분이예요. 표현 할 수 없는 분이예요. 그 분의 통치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 분이 사랑하라고 하면 사랑하는게, 용서하라고 하면 용서하는게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네 마음을 상당히 지금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잖아. 그 사람을 용서해. 그런데, 용서하는 것이 그분의 통치입니까, 용서 안하는 것이 그분의 통치입니까? 용서하는게 그분의 통치이지요. 왜? 내가 그 분의 통치 아래 있다면 그 분이 하라는대로 순종하는 것이 통치를 받는 것이지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그냥 개념적이 아니라 이렇게 구체적이여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나라,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 그러면 하나님의 통치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말씀에 대한 순종이 그 구체적인 예입니다.

 

3) 주님이 내 인생의 주인

-때로는 이런 질문을 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네가 주인이냐, 내가 주인이냐?" "주님이 주인이지요." "근데 왜 걱정해?" 주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라면서... 예 맞습니다 주님이 주인이십니다. 근데 네가 염려하는 것이 너의 주인인 창조주 이신 성령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문제가 되겠어?문제가 안 되지요.

 

2. 세상을 살리는 도전

1) 언약의 관점

-세상 살리려면 먼저 우리의 관점이 바뀌어야합니다. 여호수아 갈렙은 민족을 살리는 사람들이였습니다. 10 정탐꾼은 민족을 죽게 했습니다. 여호수아 갈렙과 10정탐꾼은 똑같은 장소 동일한 곳을 40일동안 정탐하고 돌아왔는데 어쩌면 반대의 보고를 했어요.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언약의 관점으로 정탐을 하고 보고를 했어요. 하나님의 약속의 관점 '내가 내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 하리라' 이게 하나님의 약속이예요. 그게 언약입니다. 우리가 세상 살리려 하는데 살리려면 관점이 달라져야할 것 아니예요. 다른 사람처럼 똑같이 말하면 맨날 바른 말 하면서 상처 주고 상처 받잖아요.

 

문제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문제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부부를 볼 때, 자녀를 볼 때, 교회를 볼 때, 교회 지도자들 볼 때에 다 마찬가지 잖아요. 다 문제 있지요. 그런데, 관점이 바뀌면 말이 바뀌어요.

 

2)롬8:28

*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옛날 우리 성경, 아주 오래전에 성경에는 모든 것이 합동하여 유익케 하느니라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아이, 문제 아이를 봅니다. 남편의 문제를 봅니다. 아내의 문제를 봅니다. 교회 안에서 서로가 형제 자매들끼리 볼 때에 문제를 봅니다. 그러면 언약의 관점으로 보면 말이 달라요.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신다. "아들아, 괜찮아. 너는 렘넌트야.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성경대로 될 거야. 오늘 너에게 문제가 있고, 오늘 너에게 고민이 있고, 오늘 너에게 갈등이 있지만은 이 모든 것이 합력해서 결과는 유익하게 될 거야. 잘 될거야." 그게 언약이잖아요. 우리는 세상 살리는 전도자입니다. 우리의 관점이 바뀌어야합니다. 문제를 이제는 더 이상 문제로 보면 속는 것입니다.

 

3)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훈련으로

-문제를 문제로 보느냐, 훈련으로 보느냐 굉장히 중요한 차이입니다. 우리에게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많은 훈련들이 있어요. 영적인 훈련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요. 그러니까 이걸 고통을 고통으로 보지 않고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이것을 훈련으로 보아야 우리가 그것을 뛰어넘을 수가 있습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영혼 구원하는 특수요원으로 선택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남다른 훈련을 시키시는구나!' 그러니 눈물과 고통과 괴로움 갈등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 딱 깨달아지는 겁니다. 고통 속에서도 감사가 나오고,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가 나오고, 갈등 속에서도 감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중요한 계획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문제 때문에 고민 갈등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쓰시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감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3.시대 살리는 도전

-이 시대의 병은 약으로 치유되는 병이 아닙니다. 영원히 치유되어져야 할 영적문제입니다.

 

1) 영적인 힘 필요

-영적문제를 치유하려면은 내가 먼저 영적인 힘이 있어야되겠지요. 1주일 내내 어떤 일이 있어도 정말 내가 개인적으로 예배를 날마다 드렸던 날은 그 다음 주일 날 강단에 서 보면 달라요. 그러니 늘 하나님 앞에 정말 위대하신 하나님, 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위대하신 하나님, 나는 오늘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기를 원합니다. 내 생각, 내 언어구조, 내 입술의 언어표현, 이 모든 것이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에 붙잡혀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런 마음이예요.

-아브라함은 유목민이여서 항상 거처를 옮겨다녀야했고, 굉장히 피곤한 삶이였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아무리 피곤해도 어디로 옮긴 다음에 뭘 먼저 했다고 나와있죠? '단을 쌓았더라' 예배를 먼저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아브라함을 나의 벗이라, 나의 친구라 그랬겠어요. 유일하게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벗이라고 한 사람은 아브라함 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그토록 내 친구처럼 생각할 정도로 아브라함이 좋았던 거예요.

 

2) 예배 - 가장중요

-여러분 하나님이 내 삶 속에서 너무나 너무나 소중한 분이예요. 너무나 귀중한 분이예요. 예배를 안 할수가 없어요. 기도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경배를 안 할수가 없어요. 너무나 내게 너무나 소중한 분이세요. 그게 Worship이예요. 그게 진정한 예배예요. 내 몸, 내 마음, 내 정성, 내 인격, 나의 시간, 나의 물질 다 드려도 아깝지 않아요.

 

3) 마6:33

-여러분 이제부터라도 정말 그 분이 너무 소중하고 귀중한 분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예배를 우선순위로 한다면은 다른 걱정 별로 안 해도 될거예요. 자녀걱정, 사업걱정, 건강걱정 별로 안 해도 될걸요. 그분이 가만히 계실까요? 그럴리가 없지요. 순서를 바꾸세요. 내가 이루어야 될 것을 우선순위에 두지말고 그분과 나와의 관계를 우선순위에 두면 다른 것은 따라오게 돼있잖아요.

 

[언약기도]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전도자의 삶, 우리가 어떻게 도전할 것인가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정말 어떻게 말씀앞에 순종하며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며 주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될 것인가. 정말 우리가 세상 살리는 전도자인데, 우리의 관점이 바뀌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다 힘을 얻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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