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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에서 의인으로 (막 2:13-18) : 이덕신 목사

2017-05-07

죄인에서 의인으로 (막 2:13-18) :

이덕신 목사

 

 

지난주는 언약을 아는 친구, 그리스도를 아는 친구, 하나님의 세계로 안내하는 친구로 말미암아 운명대로 살아가다가 죽을 수밖에 없었던 중풍병자가 예수님 앞으로 나아옴으로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언약을 아는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참 행복하고 복음 없는 가정에 태어난 자녀들은 태어날 때부터 재앙, 저주, 운명 속에 갇혀서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대들을 사랑하신다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람 되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은 공적으로 예배드릴 때에 공동체에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위해서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저를 통하여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십니다. 그 혜택을 받기 위하여 믿음이 성장한 식구들을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를 하나님은 사랑하십니다.

 

오늘은 연이은 말씀 속에 예수님이 어떤 제자를 부르시는가? 알패오의 두 아들, 세배대의 두 아들에 연이어 다섯번째 제자를 부르십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역할하기 까지는 30년간은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30년간 본인도 스스로 절제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 속담에 한 사람이 자리기 위해서는 한 동네의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 속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끌림을 받아야 참 사람으로 역할을 하는 줄 믿습니다.

30대부터는 결혼해서 또 그 후대들에게 투자하며 미래를 준비시킵니다.

대부분 자기 운명 속에 갇혀 사단의 권세, 원죄, 하나님을 떠난 신분 속에 고난, 재앙, 저주 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다가 결국은 피할 수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사후의 삶이 있습니다(히9:27). 반드시 창조자의 심판이 있습니다. 영원한 고통의 지옥과 영원한 낙원의 천국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누리는 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시 3가지 복을 주셨습니다. 그 첫번째 복은 기도하고 예배 드릴 수 있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의 특권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신자가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 못한다는 것은 주어진 복을 차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안 받으면

서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까? 두번째 복은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세번째는 누리는 복을 주셨습니다. 누림은 평안, 자유입니다. 가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신 복을 평안하게 지켜 나가는 것이 누림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중풍병자를 고치신 후에 주님은 갈릴리 호수가로 나가셨습니다. 주님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레위는 곧 마태복음의 저자 마태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르라.” 레위는 “일어나 따르니라.”

그 당시의 세리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습니까? 세리는 로마 정부를 위해서 세검을 거두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당시 세금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정세는 정확하게 부과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세가 있었습니다. 관세는 상황과 형편에 따라 달리 부과됩니다. 그래서 많은 세리들이 부정부패를 일삼는 자리였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살아가는 레위는 어떠했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하면서 고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의 중심을 뚫어 보시고 제자가 될 만한 사람을 택하십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에 대하여 고민한 자들입니다.

레위가 변하여 예수님의 12제자 중 마태가 되었습니다. 죄인을 부르셔서 의인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쓰임 받은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바로 순종했습니다. 이렇게 바로 따른다는 것은 인생의 고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1. 이땅의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롬3:23)

죄 문제를 해결 받아야 참 사람인 줄 믿습니다.사단의 속힘을 받아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이땅의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면 이 땅의 모든 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문제들도 하나님이 채워 주셔서 지금 이 시간 까지 인도 받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잡혀 나갈때 ‘모든 문제 끝’을 체험하고 살아갈 줄 믿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가운데 나도 죄인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1) 자기를 알지 못한 바리새인과 서기관

① 율법선생은 의인이 아닙니다.

② 서기관은 의인이 아닙니다.

 

15절 말씀은,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레위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 지역의 많은 세리와 죄인들까지 초청했습니다. 여기서 죄인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전통을 따르지 않는 세속적인 자들을 가리킵니다. 주님이 이렇게 죄인의 집에 들어가서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신다는 소문은 그 지역에 파다하게 퍼져나갔습니다. 주님이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제자들에게 불평을 털어놓습니다.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여러분들은 사람을 절대로 정죄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심(막2:17)

주님은 간단하게 말씀하십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주님은 이 말씀에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와 목적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주님은 죄인들과 함께 즐기는 것이 아니고, 죄에 물들고 병들어 있는 영혼들을 치료해 주시는 의사이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죄인입니까? 의인입니까?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인으로 칭함 받은 줄 믿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지금도 내 중심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여전히 창세기3장의 삶입니다.

나는 물질 중심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창세기6장 중심의 삶입니다.

나는 자기 성공을 위하여만 살아간다면 창세기11중심의 삶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입니다. 죄인이라고 고백한 자에게 그리스도의 피가 필요한 줄 믿습니다. 우리의 ‘의’는 없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핏값으로 ‘의인’으로 칭하여 주신 줄 믿습니다.

 

1) 롬5: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딤전1:15)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예수님은 죄인임을 깨달은 자를 찾으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로 가지고 온 자를 치유하십니다.

 

2) 막5:25-34)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는데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여자가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인간의 모든 행복은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오는 줄 믿습니다. 인생 순간순간 촌음을 주장하시는 분은 창조주 우리 하나님 아버지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3) 막10:46-52) 소경 바디매오는 예수가 가신다는 말을 듣고 예수를 향하여 다윗의 자손 예 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주님은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사람은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만 바로 알면 최고의 행복의 길로 갈 줄 믿습니다.

 

[결론]

남는 생애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눈에 보이는 것 의지하지 말고 바디베오가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는 고백과 12년간 혈류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그 고통이 해결될 줄 알고 응답을 문을 두드렸던 것처럼 여러분의 인생들도 그리스도 이신 예수님을 붙잡고 나가 응답있고, 열매있고, 변화 된 증거가 삶속에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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