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막 1:29-45)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막 1:29-45)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은 본문 따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라는 제목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다시 사신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구약의 예언을 따라 부활하셨습니다.
시16:9-10)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예수님은 스올에서 지옥고난까지 받으셨습니다. 영원히 지옥에 계셨다면 예수님은 죄인으로 끝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3일반에 부활하셨습니다. 바로 그 부활은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심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활은 우연한 것이 아니고 구약이 예언을 따라 부활하셨습니다.
고전15:4-6)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 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오늘 부활주일 우리는 본문을 따라 예수님이 오신 목적, 부활을 목적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바로 모든 인생의 근본문제 해결을 위하여 오셨습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모두 죽은 자였습니다. 육신은 살았지만 영이 죽었기에 영이신 하나님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으로 예배해야 할 인생이 눈에 보이는 자연만물을 숭배하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할 인간이 서로 죽이는 자로 살아갑니다.
고전15: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성경은 여러 곳에 하나님이 없는 인생을 버러지, 짐승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23살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전에는 정말 좋은 사람으로 성공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형님을 대적하고 나에게 학비를 주며 보살펴 주는 형수에게 대항했습니다. 진짜 과거에 제가 했던 몇 현장만 봐도 여러분들은 저를 피해갈 것입니다.
복음을 깨닫고 성경을 보면서 정말 버러지, 짐승 같은 저의 모습에 진심으로 회개했습니다. 몸은 사람인데 짐승, 버러지와 같습니다. 누가 나를 좋아하겠습니까?
인간의 근본문제는 하나님과 소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연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만하도록 했지만, 우리는 그 하나님을 섬기지 못했습니다. 섬길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불어 넣은 하나님의 생기가 사단에게 속힘을 받고 사단에게 종노릇하는 죽은 영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원죄라는 죄인으로 살아갔습니다. 우리는 옳다고 하나 필경 그릇되고 낙심, 절망, 좌절, 실패의 길을 계속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주, 재앙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명예, 재물, 세상적인 힘을 가지면 행복할 줄 알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 세 가지 문제 하나님 떠남, 원죄, 사단의 권세 아래 살아가기 때문에 신분이 마귀의 자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의 자녀는 영적문제, 정신문제, 육신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은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 심판은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피가 있느냐? 없느냐의 심판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갈릴리 지방에 가셨는데 제자가 된 베드로의 장모님이 열병으로 앓고 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귀신들려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모든 질병이 깨끗함을 입었습니다.
나병환자가 찾아옵니다.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 저주병으로 동네 밖으로 나가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모두는 열병에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시기, 질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귀신들려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살아갑니다. 우리는 아름답다고 자기 자신을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위 많은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나병환자처럼 통제할 수 없는 고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우리 인생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줄 믿습니다. 누구든지 그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질병에서 치유된 줄 믿습니다. 새생명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새생명을 가지셨습니까? 거듭나셨습니까? 성령으로 새사람 되셨습니까? 중생하셨습니까? 중생한 자는 과거의 그 사람이 아닙니다.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완전히 바뀌어 집니다. 그것을 성화라고 합니다. 정말 사람으로 바뀝니다.
그러면서 날이 갈수록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영광체로 바뀌어 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이 오신 것은 우리의 근본문제, 죽은 영을 살리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그리스도 되심으로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신분회복, 우리의 배후자가 하나님이십니다. 영접할 때 하나님의 권세, 신분 속에 온 땅을 정복할 권세가 회복된 줄 믿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오심은 예수님을 권세를 우리에게 주려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우리 권세인 줄 믿습니다.
2. 예수님이 그리스도 이심을 확증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권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심은 세상을 이길 선지자로 오셨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심은 죄악을 이길 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심은 사망권세, 죽음을 이길 만왕의 왕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요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믿으신다면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 믿는자의 주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여러
분 삶속의 모든 삶의 배경이 창조자 하나님이심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셔서 보좌의 혜택을 준비하시어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글이 아니고 언약으로 성령으로 역사하는 축복이 생애에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복음을 알지 못하는 식구들을 살려 내시고 친구, 이웃,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증거되는 인생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2017년 부활주일에 예수님이 오신 이유를 알게 하시고 승리의 고가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 자녀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인간근본문제가 해결되었사오니 해결하신 주님 앞에 영광 돌리며 주신 권세를 가지고 이땅을 정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활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으시고 우리 속에서 계속해서 부활의 영으로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