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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막 1:14-20) : 이덕신 목사

2017-04-09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막 1:14-20) : 이덕신 목사

 

 

 

영생 받은 우리는 이 세상의 유한한 인생길에 메이지 말고 영생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오늘은 연속된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이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 시대는 참 교회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은 발달했지만 하나님의 신적기관인 교회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선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침례교단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 600가정이 철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참 슬펐습니다. 선교사들이 줄어든다는 것은 바로 교회가 약해진다는 의미입니다. 교회가 약해진다는 것은 성도들이 하늘보좌의 혜택을 못 입고 산다는 의미입니다. 교회가 약해 졌다는 것은 복음이 약해졌다는 것입니다. 복음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재앙과 고통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교회 성도 또한 성령인도 못 받고 99%가 틀린 말을 한다고 합니다. 99% 중에도 아주 나쁜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주 나쁜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를 분란 시키고, 서로 다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잠27:17).

잠27:17)"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맞는 말로 죽이지 말고 조금 틀린 말이라도 사람 살리는 사람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찾으러 오신 분이 아니라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줄 믿습니다.

서로 정죄하기 때문에 교회가 줄어듭니다. 교회가 약해지는 이유는 사람들이 세상을 쫓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발달된 과학 문명 앞에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 이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은 잘 사는것 같지만 가문의 재앙을 당합니다. 그리고 복음 없는 현장, 지역, 나라가 재앙을 당합니다. 온 세계가 시대적인 재앙을 당합니다.

우리는 가문 재앙, 지역 재앙, 역사속의 시대 재앙을 막아내는 전도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 공생애 전에 시험과 유혹을 이기셨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신자들도 시험과 유혹을 당한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환경, 사람, 자기 불신앙 때문에 사단에게 속힘 당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사람한테 억울함 당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그 눈물을 보시고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우리에게 증거를 주실 줄 믿습니다.

 

 

1. 하나님의 복음 전파

시험과 유혹을 이기신 예수님의 첫 사역은 하나님의 복음전파였습니다.(막1:15)

황제 탄생, 즉위, 승전소식은 그 시대의 기쁜 소식(유앙겔리온- εὐαγγέλιον)이었습니다. 그 기쁜 소식은 그들에게만 한정된 기쁜 소식이고 언제든지 변화되는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1) 복음은 모든 문제에서 해결

① 하나님의 복음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유앙겔리온- εὐαγγέλιον)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인류의 문제에서 해방되는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오셨음을 공생에 첫 사역으로 선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② 하나님 나라의 도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입니다. 저는 23살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몰랐습니다. 사단의 나라 속에 살았기 때문에 엄청 힘들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 하나님을 떠난 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요14:6)

◆ 원죄에서 해방(막10:45)

◆ 사단권세 무너짐. (요일3:8)

 

2)회개하라(메타노이아- μετάνοια)

① 잘못된 생각, 마음에서 빠져 나와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회개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회개입니다.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으로 가면 하나님의 성령에 이끌리는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체험하고 살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믿어야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믿으라”는 말씀은 신성한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벧후2:4).

원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때는 신의 성품대로 지으셨습니다(창1:27). 임마고데이(IMAGO DEI)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지으셨는데 하나님의 언약을 어김으로 말미암아 사단의 형상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창3장).

②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

복음을 믿어서 변화 된 하나님은 사람은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저는 항상 “I am a Pastor"로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자기가 해야 될 일의 의무와 당연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어떻게, 언제, 왜 해야 하는가?를 잘 정돈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된 사람의 인생관입니다.

 

2. 나를 따라오너라. (막1:16-17)

예수님께서 사람을 택하십니다.

1) 하나님은 사람이 보좌의 혜택 받기를 원하십니다.

2)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날 때 모든 자연만물을 다스리고 정복 할 특별은총을 입고 태어났습니다. 모든 자연만물을 다스릴만큼의 신격의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러나 창3장 이후로 일반은총만 받으며 살아갑니다.

3)사람은 만물보다 부패(렘17:9)

4)복음을 전파할 사람을 찾음.

5)율법과 복음을 구별, 종교와 구원을 구별.

6)나를 따라 오너라.➡하나님의 뜻 이룸.

 

3.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들.

막1: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낳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 시몬과 안드레-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공부 못한다고 무식한 자가 아닙니다. 많이 가졌다고 해서 부유한 자가 아닙니다. 많이 가졌으나 남에게 주지 못하는 자가 가난한 자요, 없는 자가 같으나 남에게 줄 수 있는 자가 부유한 자입니다. 시몬과 안드레는 못 배운 어부였지만 하나님의 부름 앞에 그물까지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는 지혜로운 자였습니다. 시몬과 안드레는 예수님의 음성을 창조자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참 행복은 많이 가진 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근본문제에서 빠져 나온 자에게 있다는 영적인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 따라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야고보와 요한(세베데의 아들들)

아버지를 품꾼과 함께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불효가 아닌 온 인류의 영원한 문제의 해결자 예수님을 따라가는 지혜자였습니다. 그물은 그들의 생업수단 이었지만 다 포기하고 예수님을 따른 것입니다. 그 어떤 것이 예수님보다 귀한 것이 없다는 고백 있는 신앙생활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참 지혜로운 자입니다.

 

4.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1)무너져버린 교회를 참된 교회로 세우는 자의 축복을 얻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16:16, 학1:14-15)

 

2)희미해져 가는 복음 운동 앞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충분, 완전함을 고백하고 전달하는 축복된 전도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복음운동에 일심, 전심, 지속

 

3)시대적 재앙에서 해방받는 참된 전도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전도와 선교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실 때 사람을 불러 이루신 줄 믿습니다. 연약한 시몬과 안드레를 부르시고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신 하나님! 우리를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자랑하는 전도자로 축복하옵소서. 허락하신 시카고의 하나로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렘런트를 키우는 복음 운동의 주역자로 축복하옵소서. 가문과 지역과 역사적 재앙에서 모두를 해방하는 참된 전도자들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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