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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의 축복(신18:15-22) : 이덕신 목사

2016-12-14

선지자의 축복(신18:15-22)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신명기 18장15-22 말씀을 통하여 "선지자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교회도 행복하기 위해서 나오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행복을 원하는데, 그 행복이 혹시 종교를 통해서 이루어 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참 행복은 종교, 철학, 과학, 선행 등 어떤 것으로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고 구성되었 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영이 죽은 자로 태어났습니다. 육체는 살았지만 영이 죽은 상태입니다. 창조자가 볼 때에는 반쪽사람입니다. 사람은 무엇인가 붙잡으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는 장난감을 붙잡으며 만족함을 찾지만, 어른이 되면 자기 나름대로 텅 비어 있는 부분을 채우고자 하는 방법을 찾아 행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서대문 로타리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길을 건너기 위해서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버스가 돌면서 건너려고 기다리던 세 사람들이 비명소리도 지르지 못한 채 사고를 당했습니다. 나름대로 아침에 나올 때는 꿈을 가지고 아름답게 화장도 하며 나왔지만 예상치도 못한 사고를 당했을 것입니다.

50여년 전에는 무슨 내용인지 몰랐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생명은 주의 손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상29:11-12)"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다윗의 기도입니다.

인생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만물의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앞에 굴복하는 것이 참 신앙입니다. 우리를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뭔가 내뜻대로 안 될때는 뭔가 문제 해결점을 찾기 위하여 나름대로 몸부림을 칩니다. 가나안땅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소원이 있을때 어린 아이를 화형제물로 드려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다른 것으로 만족감을 채워가게 됩니다. 점쟁이, 무당, 신접한 자(영매), 박수, 초혼자(강신술사), 조상제사...등의 방법으로 몸부림을 칩니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신접한 자에게 붙잡힌 바 되어 혼란의 상태입니다. 왕이 영적으로 바르지 못하면 그 국민이 혼란이 당합니다. 부모가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후대들이 혼란을 당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참 행복의 길, 참 축복의 길, 참 인간의 길로 안내 받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선지자

1)선지자의 임무

창조자 하나님의 뜻을 받아서 백성들에게 전해줍니다. 선지자가가 없어지면 백성들이 하나님을 뜻을 몰라 방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1) 구약: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아 선포

말라기 이후 400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예수님이 선지자로 나타나셨는데 유대인들은 지금도 믿지 않고 선지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지자가 없는 현장이 바로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미 와 있는 선지자를 그들이 인정치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데 믿지 않으면, 하늘보좌의 혜택은 못 받고, 인간의 한계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① 호4:1) 이스라엘 자손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② 렘2:2)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③ 사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나으리라.

 

선지자는 왕에게도 선포합니다.

사무엘선지자➡사울왕, 엘리야➡아합왕, 나단➡다윗왕

선지자가 없으면 방황합니다. 선지자가 있음에 감사하고 감격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신약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선지자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3직인 왕권, 제사장권, 선지자권으로 자녀를 길러야 합니다. 선지자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세상일은 세상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셔야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하늘보좌혜택을 가정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는 영혼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회자는 공중 선지자 입니다. 주의 몸 된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입니다.

 

2. 거짓선지자, 참선지자

1)거짓선지자

자기 뜻을 전하는 자는 죽임을 당합니다. )

 

2)참선지자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

갈1:14)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하나님과 사람 사이 중보자

①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기 19장 16절 이하에 기록된 내용처럼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시내산은 그 자체로 무서운 광경이었습니다.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컸으며, 진 중 모든 백성이 이 광경을 보며 떨었습니다.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거기 강림하셨습니다.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대답하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죄인이 볼 수 없습니다.

② 하박국 선지자는 하박국서 3장 4절을 통해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죄인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 다 죽게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지금은 전도자를 통하여 전달하십니다(눅16:19-311).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금밖에 드러나지 않은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서도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우리가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모세여! 당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우리에게 그 말씀을 전해주십시오”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이처럼 참된 예언자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에게 전해줘야 합니다.

(2) 하나님께 충성한 자

히3:5-6)..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하늘보좌의 혜택을 가정으로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의 집, 곧 교회에 충성한 자입니다.

교회를 사랑하십시요! 강단을 사랑하십시요! 는 우리를 참행복의길로 안내하는 말입니다.

(3)온유함

자기 고집대로 하는 자는 참선지의 모습이 아닙니다. 모세는 이 땅의 어떤 사람보다도 온유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가장 겸손하고 온유한 자이십니다.

(4)유대인속에서-신앙인속에서

(5)진리가 항상 입에서

신18:18) 내가 그들의 형제들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결론]

참 선지자이신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찾아오셨습니다.

1. 강단의 말씀이 나의 언약으로, 성취될 최고의 축복의 보화로 담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강단 말씀을 나의 기도로 잡고 기도하시는 믿음의 사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성취된 나의 응답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증인, 제자로.

 

선지자의 축복이 임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에게 선지자의 축복을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축복을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2000년 전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이땅에 오신 예수님이 3직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이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들 가정 속에서, 교회 속에서, 우리의 삶의 현장 속에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는 그리스도인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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