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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권세, 내 권세(막1:21-28)

2017-04-16

예수님 권세, 내 권세(막1:21-28)

 

오늘은 함께 봉독한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 권세, 내 권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한번 진실하게 나의 삶을 검토해 봅시다. 행복하십니까? 기쁨이 있습니까? 감사가 나옵니까?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기뻐하지 아니하고, 기도하지 아니하고, 감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자기는 주장하지만 감사, 기쁨도 없고 기도하지 않는 삶은 참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면 굉장히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고 ‘America Dream’을 안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의 결론이 참 안타깝게도 말할수 없는 눈물의 인생과정들이 많았습니다. 교회 다니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고 교회로 발결음을 들여 봤지만 아무런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 봤습니다. 오히려 교회를 비난하고 헌신하는 목사들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인생의 연수가 흘러가면 행복할 줄 알고 땀 흘리며 소망하며 살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절망과 좌절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수고하여 경제회복을 받으면 이민생활의 회복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경제보다 더 귀한 것을 잃고 땅을 치며 슬퍼하는 가정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우리의 마음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정말 기쁨이 있습니까? 감사가 있습니까? 기도하는 삶을 삽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도움을 주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교회안에 목사님에게 조금이라도 힘 주는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는 많은 꿈을 안고 살아가지만 내 마음에 있는 불안, 염려가 현실적으로 여러분의 생활이 그렇게 복스럽지 못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현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불신자와 다름 없는 고통의 삶의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가버나움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회당에 들어갔는데 그 속에 귀신들린 자가 있었던 것을 알 수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고 금방 회당에 가서 가르치시고 그 속에서 일어난 현장이 마가복음, 누가복음, 마태복음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을 부르시고 제일 먼저 보여주신 현장이 귀신을 쫓아내는 현장이었습니다.

 

1.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

물고기는 누가 먹이지 않고 입히지 않아도 물 속에서 헤엄치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새들은 정말 공중에 마음껏 날으면서 행복의 자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운 겨울에 눈에 보이지 않았던 생물들도 따뜻한 봄이 되니까 자기의 존재를 자랑하는데 우리 인생들은 만나면 남 훙보고 시기, 미움, 질투가 가득 찬 인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제가 형제를 비판하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국가는 어떻습니까? 많은 나라들이 전쟁의 여운들이 너무 많습니다. 온 세계가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것은 병원과 감옥입니다. 한마디로 이땅은 소망이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1)  사람이 관리하고 있는 이 땅은 사람 자체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살면 살수록 내가 밥 먹고 살아간다고 해서 만족함이 아니라 내가 정말 사람으로 살고 있는가? 짐심으로 살고 있는가?를 계속 생각해 봅니다. 너무도 부끄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 원래 사람은 하나님 말씀 가운데 살아야 사람인데, 하나님을 떠났고, 말씀을 떠난 사람은 영혼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는 육신만 가진 육신적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육신으로 보이는 것, 느끼는 것, 감정, 욕망을 따라서 살아갑니다. 식구들이 모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이 인간 삶의 자세인줄 알고 있습니다.
  • 돈만 많이 벌면 행복한 줄 알고 창세기 6장의 주인공으로 항상 악한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심판했던 홍수때에 그 많은 물질들은 하나도 남기지 못하고 다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 그렇게 노력해서 성공했지만 하나님이 한번 불어 버리면 완전히 다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결코 인생은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을 빨리 고백해야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떠난 인생은 만물 중에 가장 부패한 피조체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원죄안래 있다고 합니다. 원죄로 말미암아 계속해서 범죄하는 인생으로 살아갑니다. 원래 사랑하고 위로하고 양보하고 배려, 화평, 기쁨, 평안 속에 살아가야 할 인생이 불안, 초조, 시기하는 악한 존재로 살아갑니다. 남을 무너뜨리면 자기는 성공할 줄 생각하지만 역시 실패한 인생으로 살아갑니다. 상대방도 죽이고, 자기도 죽이는 운명적 재앙 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공중 권세 잡는 자의 악한 영에 이끌림 받기 때문입니다. 성도들도 틈만 열만 사단이 들어와서 원래 사단의 존재 가치를 나타내기 위하여 속입니다.

 

2) 사단의 존재를 인정하십니까?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십니까?

사단은 원래 하나님을 찬양했던 ‘루시퍼’라는 천사장이었습니다(사14:12-KIJ). 하나님과 같이 높아 지려다가 하나님께 추방 받았습니다(겔28:14-19).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놓친 루시퍼는 하나님의 피조체인 인간을 유혹해서 선악과를 먹게 한 것입니다. 그 루시퍼를 사단, 큰 용, 옛뱀, 계명성,마귀라고 말합니다. 마귀는 존재가 하나입니다. 찬양을 맡은 찬양대를 데리고 공중권제 잡는 자로 떠났습니다. 그 대원들이 귀신이 된 것입니다. 귀신은 많습니다. 그래서 아비의 심부름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귀신의 실존을 믿는데 불신자들도 귀신의 실존을 믿습니다. 무당, 역술인 들이 귀신의 종입니다. 귀신의 충만을 받기 위하여 밤새도록 기도합니다. 귀신 충만을 받아야 귀신의 일을 하게 됩니다. 귀신을 인정하는 사람들 속에는 귀신의 종도 있고, 귀신의 인도를 받기 위하여 많은 재물을 가지고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귀신을 인정치 않는다 하면서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도 귀신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귀신을 절대적으로 인정합니다. 인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귀신을 인정하고 밥을 주며 따르는 자는 귀신의 종이고, 귀신과 싸우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다시 한번 귀신의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어떻게 귀신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을까?

1) 귀신의 특성

  • 귀신은 영적존재이기 때문에 무소부재(無所不在)합니다.
  • 오늘 본문처럼 회당에도 귀신이 들어 왔습니다. 여기 안에도 귀신의 존재가 있습니다. 귀신이 사람의 영혼, 마음, 생각을 잡기 때문에 귀신이 틈만 나면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려고 합니다. 
  • 예수님이 귀신 들린 자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제시하셨을 겁니다. 그러자 귀신 들린자가 소리 질렀습니다.

막1: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귀신은 무리로 다닙니다. 우리는 당신의 영향을 입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을 입으면 귀신들은 떠나가야 합니다. 귀신의 임무는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명말시킬 존재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귀신의 존재는 거짓됩니다. 자기가 자꾸 높아지려 합니다. 자기가 영광을 받으려 합니다. 그런데 사람을 통해서 자기의 존재를 높이려는 것이 귀신의 특성입니다.

귀신의 특성은 하늘보좌 혜택을 단절시킵니다. 사람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자꾸 슬퍼하고 불평하며 살도록 합니다. 사람이 사랑, 이해, 절제, 용서하며 살아야 되는데 서로 시기, 질투 미워하도록 합니다. 일단 교회를 못 가게 합니다. 교회 오면 그리스도 예수를 이야기 하니까 자기 존재가 멸망되기 때문입니다. 교회 와도 예배를 실패케 합니다. 찬양도 하기 싫어하고 기도도 안 하고 예물도 안 드리며 특히 설교를 못 듣게 합니다. 귀신의 역사는 하늘보좌 혜택을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준, 수준은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 영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성도님의 고백입니다. 자기 기준대로 한번 교회를 안 갔더니 초상집같은 기분이 하루 종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일에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 기준을 다 내려놓고 정확한 그리스도 기준으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Canon). 그 기준이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입니다. 교회 다니는 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귀신의 권세, 마귀의 일에서 빠져 나오는 그 길을 붙잡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귀신은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권세는 마귀의 권세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마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예수님은 누구신가? 마귀의 머리를 깨트리신 분입니다(창3:15). 창조자이십니다. 모든 만물을 지으신 창조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한 하나님이 구원을 계획하신 성부 하나님, 십자가 상에서 구원을 이루신 성자 하나님, 지금 성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계시는 성자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을 삼위일체(三位一體)라고 합니다. 2000년 전에 이루신 그 하나님이 예수님이신데 그리스도가 되셔서 이루셨습니다(요일3:8). 누구든지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하면 마귀의 일이 멸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날마다 순간마다 고백할 때 흑암권세는 떠나가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 그리스도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시고 입으로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마 16:16) 그때 흑암권세는 떠나간 줄 믿습니다. 깨닫고 고백해야 됩니다.

 

♬♬ 예수의 이름 힘 입어서 죄의 권세 이기네 싸움이 크게 벌어질 때 주 은혜로 이기네 늘 깨어 기도하고 늘 힘써 싸우세 주 은혜로 거듭나네 최후 승리 얻겠네 ♬♬

 

예수의 이름 힘입어서 죄의 권세, 마귀의 권세, 귀신의 역사를 막을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의 이름 가운데 승리가 있는 줄 믿습니다.

 

♬♬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합시다 (X2)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님 찬양합시다(X2)

예수님 권세 예수님 권세 예수님 권세 내권세(X2) ♬♬

 

예수님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된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낸 권세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역사하는 흑암권세를 물리치기를 바랍니다.

 

2. 어떻게 귀신의권세를 이기는가?

막1: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하나님의 말씀은 권세가 있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권세 있는 자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귀신의 권세를 이길 수 있습니다.

  • 나병환자 치유-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막1:41)
  • 중풍병자-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막2:9)
  • 손 마른 자-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막3:5)

지금 그 환자들을 예수님이 전부 말씀으로 고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것은 변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는 줄 믿습니다. 이 복음이 말이 아니고 믿음으로 나타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글이 아니고 언약으로 성취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설교를 여러분 기준으로 들었던 분들은 회개 하시고 하나님의 복음을 믿으시고 행복한 인생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지금까지는 내 생각, 기준, 표준으로 보이는 것에 기준 삼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는 보이지 않는 복음으로 충만한 인생 살도록 역사하옵소서. 지금까지 내 기준 수준으로 내 이익을 위하여 살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다른 영혼을 살리는 전도자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남을 위로하고 사랑하고 배려할 때 나를 축복하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되어 우리 후대를 살리는 최고의 증인들로 역사하옵소서. 이 말씀이 글이 아니고 말이 아니고 믿음과 성령으로 역사하는 언약으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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