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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비밀(신14:22-29) : 이덕신 목사

2016-11-20

십일조의 비밀(신14:22-29) : 이덕신 목사

 

항상 예수 이름을 찬양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 이름을 찬양하면 금방 사단이 꺽입니다. 사단이 꺽여야 하나님 나라를 체험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체험한다는 것은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체험해야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는 새힘이 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진리를 항상 고백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신명기 14장은 세가지 내용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1) 이방인의 애도 풍습을 금함(1-2)

가나안 원주민들은 죽은 자를 위해 슬픔의 표시로 그들을 몸을 상해 하였습니다. 죽은 자를 위해 자기 몸을 자해하던 행위는 고대 이방인들의 된 풍습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히 구별 받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결단코 그러한 우상 숭배적인 이방인의 장례 풍습을 본받지 말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2) 부정한 음식을 삼가라(3-21) 이스라엘 사람들은 먹을 만한 짐승과 먹지 못할 짐승들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그 시대에 맞게끔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3) 십일조의 규례(22-29)

 

하나님의 자녀가 가장 축복 받은 증거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고난 받는 이유는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않은 까닭이라고 했습니다(신9:20). 지금부터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 하시고 결단하고 실천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은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자기 기준으로 듣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의미를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확인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결단하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문이 확 열리는 축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말3:10).

그래서 항상 그리스도 예수, 강단, 창조자 하나님과 ‘다바크’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바크(원어: 친밀하다, 달라붙다)

말씀에 ‘다바크’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구약 계념의 십일조의 종류 3가지 1)일반적인 십일조

매년 토지소산(수입)의 십일조를 드려라(신14:22). 자기의 모든 수입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분깃이 없는 레위인을 위한 십일조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고 각 지파별로 토지를 분배했습니다. 하지만 12지파 중 레위 지파는 토지를 분배받지 못했습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장이나 성전을 관리하거나 성전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회막을 섬기는 일"에만 종사하는 지파였습니다. 하나님은 성전을 섬기

는 레위 지파에게 따로 토지를 주지 않은 대신 나머지 11지파가 토지의 소산 중 1/10을 각출해서 레위 지파에게 주도록 했습니다.

 

2)남은 9/10에서 십일조를 드리라 (신14:2)-축제의 십일조

교회를 위해서 십일조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나타낼 건물 유지를 위한 십일조 입니다. 그 십일조는 모든가족과 함께 나눠먹으며 감사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건물을 위한 십일조는 기쁜 일입니다.

 

3)매3년마다 1/10-성읍에 저축.➡레위인중 먹지 못하고 있는자, 이것은 3년에 한 번씩 하는 십일조입니다. 성 안에 저장하여 두었다가 여행자나 고아나 과부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십일조를 명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 가지 십일조를 통해서 가나안 땅의 하나님 나라 축복을 누리라고 하십니다.

 

2. 십일조의 의미

1)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증표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권자 아버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1/10드리고 9/10 내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9/10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경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작은 작품이라도 남기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2)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증표

우리가 나, 물질, 성공에 묶여 살다가(창3,6,11). 그리스도 찬양하는 증표입니다. 말씀 따라가는 것이 참된 찬양입니다. 인간의 근본문제, 모든 문제에서 해방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증표입니다. 노예로 살 때 에는 십일조를 낼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성민입니다. 성민은 특별히 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우리는 물 가운데 갈지라도 강물이 침몰치 못하고 불 가운데 갈지라도 사르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사43:2). 우리는 성민의 축복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하나님을 경외함을 나타내는 증표(신14:23)

가장 복된 인생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① 잠1:7)"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는니라."

② 잠9:10)"거룩한 자를 아는것이 명철이다"

③ 시111:10)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우리 후대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가르켜야 합니다.

십일조를 통하여 모든 식구들이 축제를 합니다. 이스라엘의 축제는 꼭 포도주가 있습니다. 포도주를 마시면서도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4)범사에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통로(신14:29)

십일조는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삶의 기본 자세요, 축복의 통로입니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① 하나님과 소통, 창조자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입니다.

② 온 동네 식구들이 함께 축제 하면서 즐거워하며 여호와를 경외합니다.

③ 이방인과 과부와 고아들 돕는 자선사업의 의미있는 축복된 일입니다.

 

* BC430년경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를 통하여 십일조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포로에서 귀환후 성전개축, 말씀사랑 평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다시 하나님의 규례 무시합니다. 하나님께서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IS백성들 돌아오게 하십니다

(말3:8)"너희가 나의 것을 도적질 하고도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하는도다.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말3:9)"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말3:10)"....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하나님 말씀을 일점 일획 나를 위한 축복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늘문의 창문이 활짝 열리는 축복이 임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증거 있는 증인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23:23)"화있을진저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십일조의 자세입니다.

 

3. 십일조 생활속에 증인들

1)아브라함.

창13-14장 조카 롯에게 기름진 땅을 주고 헤브론의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서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았습니다. 어느날 롯이 연합군의 포로로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318명을 데리고 구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 멜기세덱이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환영하면서 그를 위해 축복을 합니다.

①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을 보고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고 하며 아브라함을 축복하자, 아브람은 자기가 

전리품으로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브람이 이처럼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린 것은 아브람의 승리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하는 멜기세덱의 말을 전적으로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 대한 고백이었습니다.

② 소돔왕은 자기가 전쟁에서 적군들에게 빼앗겼던 재물들을 다시 찾아 돌아오는 아브람에게 그것들을 다 선물로 주겠다고 제의를 하는데, 아브람은 아주 단호하게 그런 소돔왕의 제의를 거절합니다. 그에게 도움을 받아서 부자가 되었다는 소리를 듣지 않겠노라고 하는 아브람의 신앙입니다

 

2)야곱.

창28:22)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3)Holt

홀트 씨는 미국 오레곤 주에 살았던, 아주 가난한 농촌의 머슴이었는데,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영접하여 그의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주님과 가까이 지내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학교를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글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그분이 거듭난 뒤에 비로소 성경을 읽기 위해 글을 배웠습니다. 구약 말라기에 있는 십일조에 관한 말씀을 읽으면서 성경에 있는대로 저는 오늘부터 소득의 십분의 일을 바치겠습니다. 당신은 약속대로, 저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넘치게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작정을 했다고 합니다. 10분의 1씩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 냈습니다. 홀트 아동 복지회는, 한국의 고아들을 자녀가 없는 미국인 가정에 입양시키기 위해 6·25사변 이후에 설립한 복지회인데, 설립자는 홀트라는 분입니다.

 

[결론]

십일조의 축복에 동참하는 믿음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1)하나님의 언약 성취 지름길

2)하나님의 소원 성취

3)하늘의 창문을 열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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