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행복은 내가 만든다(신10:12-22)
내 행복은 내가 만든다(신10:12-22)
오늘 읽었던 본문말씀을 통하여 "내 행복은 내가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옆사람들에게 인사하세요. “행복하십시요” 축복대로 될 줄 믿습니다.
사람은 불신자건 신자건 누구나 행복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연구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에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만큼 국민의 행복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해야 될 피조물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불안, 염려, 초조로 살아갑니다. 사람은 행복을 위해 서로서로 뭔가를 요구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연인들은 서로서로 요구하면서 갈등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자기 요구가 성취되지 않으면 서로 다투게 됩니다.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욕구 충족을 위해 요구합니다. 자기를 알아주기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도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녀 된 백성들(우리)의 행복을 위해 요구하십니다. 부모들의 요구도 물론 자녀들 잘 되기를 원하지만 당신의 어떤 욕망을 채우기 위한 요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분별력이 생명력’입니다. 자기로 부터 욕망 속에서 나오는 요구는 영원하지 못합니다. 성취된다 할지라도 진정한 행복의 조건은 아닙니다. 종교적인 기도도 욕망을 채우기 위한 요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이 좋고, 행복을 찾아 노력하지만 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할까요? 행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방향 맞지 않으면 절대로 행복하지 못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처럼, 전쟁, 재앙, 우한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물 떠난 물고기처럼 하나님 떠난 상태로 태어났습니다.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은 기도하며 예배하는 행복한 피조체였습니다. 그러나 창세기3장 이후에는 하나님의 혜택을 못입고 불행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래인간의 타락이후에는 남자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것을 먹고, 여자는 해산의 고통이 있습니다. 인간들이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이와 같은 인생을 보시고 하나님은 행복의 길을 이미 예비하셨습니다. 그렇게 수고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도록 안내하십니다.
그 길은 바로 여자의 후손(창3:15), 방주(창6:14), 어린양의 피(출3:18), 임마누엘(사7:14), 그리스도(마16:16)...
우리가 정말 행복하려면 하나님의 요구를 들어줘야 합니다.
1. 하나님을 섬겨라. (신10: 12-13)
3500년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통해서 행복을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고 명하십니다.
1) 명령과 규례 지킴➡그 백성이 행복하다.
하나님 자녀가 하나님 말씀을 지킬 때, 영혼의 만족. 인생의 만족함이 생깁니다. 우리의 보이지 않는 영이 행복하려면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단 메세지가 선포될 때에는 이해하기 위해 집중하고, 믿음의 “아멘”으로 화답할 때 하나님은 은혜를 물 붓듯 넘치게 주십니다. 사람의 힘으로 깨달을 수 없는 마음의 힘이 생깁니다. 사람이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켜야 행복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킬 수 없습ㄴ다. 그래서 2000년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자로 칭하신 것입니다. 구약개념으로 볼 때 우리는 행복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2)역대상하, 열왕기상하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 후손을 가리켜 이스라엘 히브리인이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을 나타내십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아야 하나님 백성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이유, 모습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그 나라가 태평했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손종하면 전쟁과 기근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면 그 나라가 행복하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면 불행했습니다.
세계의 역사도 하나님을 잘 섬겼을 때는 나라가 부강합니다. 미국은 원래 부강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미국이 복음으로 부흥운동을 할 때는 아주 부강한 나라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여러분의 가정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다윗: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지은 글이 시편 23장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의 신앙이 하나님이 우리의 주권자, 목자인 것을 고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나니. 내잔이 넘치나이다.
원수 앞에서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기에 행복한 인생인 줄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난자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명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행복하시기를 원하십니까? 행복을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 되시기를 축복하고 부탁합니다.
2. 교만하지 말라.
"마음의 할례를 행하고, 목을 곧게하지 말라."
1)마음의 할례를 행하고
바울은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육신적 자랑하는 자를 ‘손할례당’이라고 했습니다(빌3:2-3).
교회를 세워야 할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기 배경을 자랑하며 교회를 무너트리는 자, 전도를 방해하는 자입니다. 이 사람들은 교만한 자입니다. 2)목을 곧게 하지말라.
하나님이 인간에 대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교만하면 금방 자기 자신에 평안이 없습니다. 불안, 초조, 얼굴에 안정이 없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했습니다(잠16:18). 교만의 주체자인 흑암에게 이용 당하거나 속힘 받으면 교만한 자가 됩니다.
교만하지 않으려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했습니다(약4:6).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의 할례를 받으시고 목이 부드럽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의지하라.(신10:20)
1)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은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십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임마누엘’을 누려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하시기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그를 의지하라.(3오늘의 목적)=그와 친근하라.
행복하려면 행복의 근원자 되신 하나님과 친근해야 될 줄 믿습니다.
친근의 원어: ‘다바크(הנביחה)’입니다. 그 의미는 ‘딱 달라붙어라.’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다바크(הנביחה)’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오늘의 목적은 하나님과 ‘다바크(הנביחה)’ 하는 것입니다.
[결론]
종이 한 장은 힘이 없지만, 이 종이가 벽에 붙으면 아주 강합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과 딱 달라 붙으면 우리 인생은 행복한 자가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다바크’하는 인생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내 인생이 행복해야 될 줄 믿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우리의 자녀들이 행복할 줄 믿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교회가 행복할 줄 믿습니다. 내가 행복하면 이 세상은 행복합니다. 하나님! 이 세상의 행복은 나를 통해서 만들게 하신 줄 믿습니다. 오늘 여호와의 요구를 듣고 요구에 부응하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나는 행복자라고 고백할 수 있는 오늘과 미래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