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해야 할 자만심(신9:1-13): 이덕신 목사
경계해야 할 자만심(신9:1-13): 이덕신 목사
우리가 언약의 백성이 맞다면 절대로 광야 생활에 염려, 근심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젖과 꿀이 흐르는가나안 생활보다 더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 마시고 싶을때 하나님께서 반석위에 숨겨 두시고 때를 따라 필요한 시간표에 알게 하셨습니다. 가나안땅에서는 땀 흘리며 농사해야 되고 여러가지 장애물이 많습니다. 광야생활은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육신적으로 염려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기도생활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셔서 보여 주셨습니다.
모세는 지금 광야생활에 문제가 아니라 가나안 땅에 가서 후손들이 고통을 당할까봐 계속 반복되는 설교를 합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누구나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인생이 너무 풍성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가 쉽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면 하나님을 멀리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쓰일 돈이 아니라면 오히려 가난한 것이 행복입니다. 3400년전 모세가 한 설교를 지금 제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경계해야 할 자만심’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사람은 다 연약한 존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존재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절대로 선하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창세기3장 이후 하나님 떠난 인간은 다 악한 존재입니다.
앞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살 때 하나님 말씀 잘 듣고 하나님 혜택을 입고 살라는 모세의 전체 설교 내용입니다. 아들, 손자들에게 부지런지 하나님 경외, 말씀 제일주의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했습니다(신6:4-9). 여러분의 자녀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자식은 우리의 분깃입니다. 자녀가 잘 되면 부모가 기쁩니다. 자녀가 잘못되면 부모가 너무 슬픕니다. 이것이 정성적인 부모의 마음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녀의 인생이 잘 못되면 하나님이 너무 슬퍼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독생자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십자가의 죽음을 믿기만 하면 새사람이 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행여나 맘에 안 든다고 슬퍼하십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행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굉장히 슬퍼하고 게십니다.
1. 이스라엘아 들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1)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니
①그 성읍들은 크고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②아낙 자손이라 네피림의 후손들입니다.
2)그런 민족을 이스라엘 백성이 아낙 자손을 완전 정복했습니다.(숫11:21-23).
① 하나님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신즉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시겠다고 했습니다(신9:3).
여러분의 인생 염려 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그 부분을 놓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정복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본 실패할 현장이 보이면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완전 멸하시기리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아낙 자손을 쫓아내며 속히 멸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신9:3).
모세가 광야 40년 동안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갈 것이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모세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하신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미래가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책임져 주실 것을 믿으며, 설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죽으며 우리의 영혼이 천국에 간다는 것을 말씀을 통하여 믿습니다. 저는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나셨음을 40여년 동안 한결같이 믿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입니다.
3) 우리의 힘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보다 공의로와서 또한 정직해서 똑똑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① 그곳에 살고 있던 백성들이 악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곳에서 쫓아내시기로 하셨습니다.
②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약속과 맺으신 약속을 이루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땅 정복은 이스라엘 백성이 잘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잘 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신자의 삶은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녀들은 열심히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안에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통하여 고난 받는 것은 영적으로 살아나지 않았기 때문에 살려 달라는 호소입니다. 가나안땅 백성들이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멸망 받는 것은 그들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아브라함을 선택해서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아브라함 후손들이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최고의 복을 받은 선민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지금은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가 참 이스라엘 하나님 백성이 된 줄 믿습니다.
2. 네가 알라
원색적인 이스라엘 백성을 드러내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들을 가나안땅으로 들여보내신 이유를 보면 사실 지금 이스라엘의 공로나 의가 전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목이 곧은 백성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축복 받기가 너무 쉽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믿음만 오면 모든 문제는 끝난 줄 믿습니다. 오늘 저와 악수하는 모든 성도님들은 하늘보좌의 혜택을 확실히 체험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자만심을 버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다고 모세가 말합니다(신9:24). 그들이 애굽에서 나오던 날부터 지금까지 여호와를 거역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그 스스로는 가나안땅에 들어갈 자격이 전혀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모세의 말처럼 이스라엘은 그야 말로 죄악된 백성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땅에 들어갈 자격 그리고 그 은혜를 받을 자들이 못되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영생을 얻은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그것을 얻을 자격이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땅의 문제가 온 것은 하나님의 축복의 현장입니다. 범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전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을 받을 자격이 안됩니다.
오늘 모세는 말합니다. 너희는 약속의 땅에 가서 너희의 힘으로 너희의 그 어떠함으로 이 땅을 대가로 받았다라고 말하지 말라. 너는 죄인이었다. 그것이 너의 본질이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으로 이 자리에 선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땅에 들어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으셨습니다. 부모 되신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잘못된 길을 갈때는 문제를 통해서 바른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말하는 고통과 고난은 행복과 축복의 학교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 절대로 아까
워 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사모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취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기르지도 아니한 많은 것들을 살아가면서 거저로 얻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은혜이고 또한 우리 믿음의 조상들과의 언약이 성취된 것 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들 앞에 그것이 온전히 내게로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겸손히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의 노력이 들어가는 모든 경우에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함을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시고, 말씀 제일주의 하시며 하나님을 사랑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모세가 이스라엘 후손들 앞에 마음 중심에 있는 행복의 길을 전했습니다. 강대한 아낙 자손이 있는 가나안 땅을 정복할 것이라 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전달했습니다. 우리가 실수 했지만 하나님께서 자녀 삼으시고 축복하신 줄 믿습니다. 행여나 우리의 실력, 능력, 재물, 건강으로 자만하지 않게 하여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나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지으신 이가 창조자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르시고 이 곳에 세우신 것도 하나님이신 것을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는 세월 한량없는 주의 은혜를 전달하는 믿음의 종으로 축복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