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속에서도 이것만은(신6:10-25): 이덕신 목사
형통속에서도 이것만은(신6:10-25): 이덕신 목사
오늘 한번 여러분의 인생을 잠깐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인생은 행복하십니까? 무엇때문에 행복하십니까? 정말 행복의 근원인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행복의 축복을 확실히 고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자기 중심적인 ‘나’에 포커스 맞추고, 물질만능주의가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을 향해서 온갖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 달려 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통령들이 북한에 어마어마한 돈을 가져다 줘서 결국은 원자폭탄을 만들어 냈습니다. 북한의 영혼과 인민들을 사랑해서 줬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세계속에서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남들이 안하는 일을 하는것, 좁은 길이라 할지라도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라면 아파도 가야하고, 슬퍼도 가야 하고, 죽음 앞에서도 가야 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나 그 고백을 할 자가 이 자리에 몇명이나 있겠습니까? 목사님들도 100명이 신사 앞에 절하고 절하지 않은 사람은 한명 밖에 없었는데 여러분에게 그런걸 요구한다면 참 어리석은 사람이겠지요. 그러나 누구에게든지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다 중요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물질도 중요하고, 성공도 중요합니다. 오히려 성경은 우리가 가장 고귀하고, 존귀하며 보배로운 자라고 했습니다. 물질도 눌러 넘치도록 채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공도 우리의 후대들이 꼬리가 되지 아니하고 머리되는 축복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어제 김일권 목사님을 모시고 리더 훈련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자생적 다락방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성경 66권에서 시작되어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렘런트 리더들은 성경을 누구보다도 많이 읽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잘못된 신앙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떠난 나(창3), 하나님 떠난 가운데 물질(창6), 하나님 떠난 가운데 성공(창11)은 참 성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복 받은 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성경에 복있는 자는 누구인가?
1.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 말씀 제일주의 신앙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사람들은 모든 일에 형통함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형통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형통이 축복입니다.
2. 시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3. 마5장)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긴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할 자, 의를 위해 박해 받는 자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전에 모세가 설교를 합니다.
1.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의 백성(신6:10-11)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3500년 전에 기록했지만 지금 나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이 말씀을 잘 따라오면 후손들이 잘 자라고 생각지 못한 좋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 소망을 잃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만 강단 메세지를 잘 따라와야 합니다.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들어가게 하시고
2)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3)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4)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5)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백성인 여러분의 현재, 미래도 짓지 않은 집에 살 줄 믿습니다.
하나님 언약의 백성의 의식주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모세는 체험했습니다.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동안 농사도 안하고 우물도 파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인생은 아버지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100% 책임져 주십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향해서도 책망하지 마세요. 의식주 문제에 잡히지 말라는 말입니다. 물질에 마음이 뺏긴다면 그만큼 고통을 받습니다.
여러분! 낙심하지 마세요. 사람은 믿음대로 되고 그리는 대로 될 줄 믿습니다.
2. 언약백성의 삶의 자세(신6:12-19)
바로 이럴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남 부럽지 않는 그 날이 찾아 올 줄 믿습니다. 신자들은 신자의 길을 가야 합니다.
1) 신6: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어려움을 당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을때는 하나님 잊기가 너무 쉬은게 인간입니다.
2) 신6:13)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사람, 지금 많은 신자들이 주일날을 제대로 성수하지 못하고 물질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절대 부러워 하지 마세요. 어느날 참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만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정해놓고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주일은 하나님과 만나는 복된 날인 줄 믿습니다. 헌금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 속에 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살아 있는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종교인은 하나님 보좌 혜택을 못 입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머리, 자기 노력으로 살아야 합니다.
3) 신6:14)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우상을 섬기면 자손 삼사대가 망합니다.
4) 신6:16)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물없어 원망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물이 없으면 “물이 없다, 목 마르다” 하면 됩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습니까? 기도하면 응답 받는 줄 믿습니다.
5) 신6: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와 규례를 삼가 지키며
6) 신6:1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 앞에는 모든 원수들을 다 제거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약한 부분에서 빠져 나와야 될 줄 믿습니다.
3. 언약의 백성 – 우리의 천명,소명,사명(후대교육)
우리 하나님이 애굽 종살이에서 해방 시키셨음을 후대에게 전하라 (신6:21-23)
1) 역사성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6:21-23)
옛날 우리 조상이 애굽 종 되었을 때 어린양의 피 바른 날 바로왕으로 부터 해방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잘 살고 있음을 역사성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2) 역사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명령(신6:24-25)
①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②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
③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그리스도를 확실히, 분명히, 영원토록 심어주는 부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신6:24)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형통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한 줄 믿습니다. 지금이 가장 하나님이 최고의 복으로 역사하시는 시간입니다. 정말 우리는 시카고 미주땅에 가장 행복한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줄 믿습니다. 의식주에 사로잡히지 말게 하시고, 우리의 미래에 걱정없는 축복된 보장된 미래로 역사하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 제일주의 , 하나님을 사랑하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