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Gospel Church of Chicago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Gospel Church of Chicago

축복된 미래를 후대에게(신6:1-9)

2016-09-18

축복된 미래를 후대에게(신6:1-9) - 이덕신 목사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 마음 속에 심령 속에 전달 되어지는 시간입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겸손히 하나님 말씀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오늘은 이 본문 말씀을 통하여 ‘축복된 미래를 후대에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축복된 미래를 자녀들에게 전달하는 부모가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연속된 본문 말씀을 통하여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문제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부모라면 자녀들이 잘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잘 된다는 것은 행복하게 살고, 세상에 가치 있는 존재로 살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낯선 이 나라에게 부모들이 자녀들을 사랑하는 고백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수고하는 것을 바로 우리 자녀들을 향한 미래의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저도 그런 시간을 33년을 지나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에 있어서 정말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인생으로 살아간다면 다시한번 다른 색깔의 눈물을 흘릴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30년이 지난 후에 자기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에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앞에 있는 아이들을 향한 여러분의 진정한 마음이 열매로 거두어 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정말 멋진 인생을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영성은 물론이거니와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전문성을 가지며, 체력도 있고, 물질도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경제도 응답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축복된 미래의 응답을 받는 비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을 경외하라(신6:1-2)

모세는 본인은 갈 수 없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자손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신명기가 1-5장까지는 과거를 회상하면서 하나님의 보호하시고 함께 하심을 전했습니다.

오늘 6-26장까지는 언약을 잡기를 간절히 바라며 후대들에게 전했습니다.

27-30장까지는 예언적 설교를 했습니다.

31-34장은 다시한번 돌이키며 강조했습니다.

 

오늘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신6: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사람은 손자까지 영향을 끼치고 떠나야 합니다. 삼대교육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조부모의 말을 경외합니다. 주부모들이 손자, 손녀들에게 하늘의 비밀, 언약의 바톤을 전달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인생이 장구하리라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인생이 기쁘고 즐겁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경외한다는 것은 ‘두려워 하다’ 의미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자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것은 참 어리석은 자입니다. 행복의 길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평생 “하나님을 경외할때 우리 인생이 장구하리라” 하셨습니다. 너무 쉽습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하나님을 경외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 말씀 제일주의(신6:3)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 제일주의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인 생명이요 우리 삶의 모든 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요 능력이며 재창조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 말씀을 귀히 여겨야 될 줄 믿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성령이 역사하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 내용에 이끌려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나님만이 인생의 주권자요, 전능자로 계시는 창조자이신 줄 믿습니다.

 

신6: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크게 번성하는 소망은 욕심이 아닙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에게 생육하고 번성할 약속의 축복이 있는 줄 믿습니다(창1:27-28).

그러나 번성의 목표로 살아가면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안에 이루어 지지 않는 번성, 성령의 역사와 인도 속에 이루어 지지 않는 번성은 참 번성이 아닙니다.

 

얼마전 유명한 야구 해설가 하일성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듯 했지만 경제적, 육신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찾아 왔습니다.

하나님 밖에서 인간적으로 아무리 번성해도 무용지물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반석위에 집을 짓는 인생 사시길 원하신다면 하나님 말씀 제일주의로 가시길 축복합니다. 정말 번성된 미래를 후대에게 남기길 원하신다면 하나님 말씀 제일주의로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하라(신6:6-9)

 

신6:4-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사랑하는여러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한다는 것은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마음따라서 행동이 일어 납니다. 자기의 꿈을 따라, 뜻을 따라 움직입니다. 우리의 역동적인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신6:6-7)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세상 지식을 부지런히 가리키는데 그것이 답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킬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신6:8-9)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다른 사람에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임을 말하라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이 정말 쉽습니다. 자녀들도 하나님이 다 길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전적 주권이고 사랑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 신앙고백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들으르 사랑하십니까?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경외하시고, 말씀 제일주의로 여기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언약을 후손들에게 보이고 심어주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손들에게 보이는 물질을 남기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후대들에게 축복된 미래를 전달하는 언약의 전달자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과, 말씀을 사랑하는 신앙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보이는 가정으로 역사하옵소서. 먼저 나의 신앙을 먼저 점검케 하여 주시옵소서. 후손의 미래가 어떤 미래가 될 것인지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리는 축복된 사람으로 역사하옵소서. 나의 가정, 나의 교회, 나의 현장에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열매로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