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력이 생명이다(신2:1-15)
분별력이 생명이다(신2:1-15)-이덕신 목사
오늘도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 받으신 줄 믿습니다. 저들의 고백이 우리들의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주와 같이 가리라! 그것은 분별력 있는 믿음의 사람들의 찬양인 줄 믿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아마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가치있고 멋지게 보람 있게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동물과는 다른 피조체의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동물과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그리고 재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동물과는 다르게 보람 있고 가치있게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바로 그 길을 오늘 안내 받고자 합니다. 바로 잘못된 기준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창세기3장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나’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설교도 나 중심으로 듣기 때문에 갈등을 느끼고 아파하기도 합니다. 정말 인간답게 가치있게 살기를 원한다면 나의 기준을 바꾸어야 합니다. 원래 나의 기준은 나중심, 우리 가정 중심입니다. 여러분의 인생관은 누구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타락은 자기 중심에서 나왔기 때문에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이 없습니다. 자기 몸을 위해서 선악과를 따먹고 사랑하는 남편에게도 주었는데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염려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를 원하시지만 사단은 자기 중심으로 살도록 했습니다. 자기 성공을 위해서 수고하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은 보이는 것에 있습니다. 나 중심적인 창세기3장 인생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면 상상할 수 없는 하늘보좌를 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물질 중심으로 살았지만 귀하게 여겼던 보화들을 잃고 난 뒤 인생을 깨닫게 됩니다. 보이는 물질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의 세계를 알아가게 됩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는 것입니다.
신명기의 목적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을 회복입니다.
신1:11) 너희 조상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신명기는 모세가 죽기 전에 후손들에게 과거를 회상하며 후손들이 고난 받지 아니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길, 바로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한다고 간곡히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 가치 있고 보람있게 살기를 원하시면 자녀들과 함께 계속해서 신명기를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신명기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며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심을 항상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 가는 인생은 가치 있습니다. 말씀회복의 축복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증거를 전하는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믿음의 증거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이미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불의한 재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불의한 재물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인생의 주인이 창조자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가 신자입니다.
많은 교인들이 타성적으로 다니고 익숙한 신앙생활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가는 신앙인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원래 자기의 모습대로 살아가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분별력이 생명이다’ 기억해야 합니다. 분별만 잘해도 이 세상을 성공할 수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기준의 분별력이 아니라, 하나님 기준의 분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인생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에서 해방 받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약 2년 사이에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이웃사랑의 돌판을 주셨습니다.
가데스 바네아에 2년만에 왔는데 강만 건너면 약속의 땅을 갑니다.
나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에 의탁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면 되는데 자기 기준으로 가나안 땅을 정탐했습니다. 정탐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을 가기만 하면 정복할 줄 믿습니다. 그 땅은 정말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 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에는 많은 족속들은 매우 용맹스러운 자들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 앞에 메뚜기 같다고 보고 했습니다. 좋은 것은 갖고 싶지만 정복할 용기가 없는 것입니다. 광야 38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회복과 불신앙을 제거하기 위한 훈련의 시간이었습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을 두루 다녔더니
2)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인생을 방황합니다. 창세기 3, 6,11 장 속에서 성공 하는 듯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방황하는 인생입니다.
창세기 3, 6,11 장 속에서 성공 하는 듯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방황하는 인생입니다. 이때 인생에 대하여 생각하게 됩니다. 어느날 전도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아무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들이 먼저 복음을 이해하고 잘 누리시길 바랍니다.
3) 광야길에서도 성령의 인도 받고, 분별력 있는 삶
가나안 땅으로 전진하던 도중에 거쳐야 했던 에돔, 모압, 암몬 족속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그들과 전쟁을 하지 말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에돔 족속은 에서의 후손이요, 모압과 암몬 족속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후손들이었습니다.
에돔 족속과 암몬 족속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야곱의 후손들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가면 불신자들은 두려워 합니다. 우리는 불신자와 싸울 대상이 아닙니다. 언약 가진 자는 모든 사람을 살려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세일땅은 에서에게 허락하신 땅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들 지역들을 지날 때에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고 물도 사서 마시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 신자들이 축복을 받았다고 불신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은 복을 받았다고 불신자들 앞에 너무 자랑하면 안 됩니다. 힘 있을 때 우리는 더 낮아져야 합니다.
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해야 진정한 힘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가슴에 안고 인도하시만 불신자도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도 되시지만 너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하나님은 나도 사랑하시지만 다른 사람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신2: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다님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셨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시기로
신2:9)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이르기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압의 여인을 통하여 예수님이 나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작정과 계획은 사람의 힘으로 알 수 없습니다. 강단의 말씀을 하나님 음성으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인생을 보호하십니다. 거지근성, 노예근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려우면 기도하면 됩니다.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
요셉은 이 언약을 깨닫고 환경을 탓하지 않았습니다. 가는 곳마다 성실히 살았습니다. 모세도 처가살이 했지만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성실하고 공교롭게 양치기를 하는 가운데 골리앗을 넘어 뜨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아무나 하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만 받아도 너무 많습니다. 남의 것을 절대 탐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의 불신앙을 제거해야 합니다. 나의 불신앙과 싸워야 합니다.
세상 것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의 천명, 소명, 사명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의 싸울 것을 우리 인생을 실패케 하는 사단과 싸워야 합니다.
그 속에서 후대들을 가장 멋지게 양육하는 최고의 부모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자기 감정으로, 자기 기준으로 사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분별력이 생명이오니 하나님이 주신 분별력을 가지고 이땅을 정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기준속에 사랑해야 되는 대상과 싸우지 않게 하시고 참된 원수와 싸울 수 있도록 축복하오소서. 같은 민족이 같은 하늘 아래에서 남북으로 나뉘어 총을 겨누며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비참함이 우리 후대들에게 임하지 않도록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신명기 2장을 깨달을 수 있는 북한 되게 하시고 남한 위정자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