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신1:19-33)
안으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신1:19-33)
남는 생애 힘있고 멋있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말의 능력이 어찌 그리 큰지..여러분! 말대로 됩니다. 그렇게 살고 싶으면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알아야 됩니다. 나의 목표는 한계가 있고, 포기하게 되면 완전 절망으로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알아야 됩니다. 그 가운데 헌신을 하게 되면 인생이 재미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가슴에 안고 기르는 부모는 절대 우울증에 빠지지 않습니다. 품안에 있는 아이를 기르고자 하는 확실한 목표가 있고, 이를 위하여 분명한 사명 속에 헌신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이 왜 힘이 없습니까? 하나님을 못 만나서 그렇습니다. 어른들이 왜 낙심합니까? 바로 하나님의 사명을 붙잡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성경에 보면 백발은 바로 면류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후대들에게 존경을 받고 인간 가치를 전달해 주는 인생을 살았다는 의미에서 백발을 면류관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고령시대로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40%이상이 되었습니다. 일하는 일꾼이 많아야 나라가 부강하는데 특별히 한국은 저출산국으로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래서 국가 위정자들이 빨리 결혼해서 출산하기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후대들이 잘 자라면 다 힘입니다.
1. 모세의요구
오늘 죽음을 앞둔 모세는 후세들 앞에 정말 간곡하게 전달했습니다.
1-4장은 모세가 지금 출애굽하고 가데스 바네아에서 일어났던 내용을 회상하면서 후대들에게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모두 자기 힘으로 살려고 하지만, 인생은 하나님의 주권아래 사는 것이기에 사람은 하나님의 주권아래 순종해야 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1) 애굽에서 400년 종살이에서 어떻게 구원 받았는가? 여러분의 인생에서 영적문제로 고통 당하는 부분이 바로 애굽생활입니다. 10가지 재앙은 오직 어린양의 피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바로왕은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 삼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아, 물질, 쾌락 등 세상것에 잡혀 있는 것은 불쌍한 인생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땅의 모든 문제에서 해방시키신 해방자로 오신 줄 믿습니다.
먼저 갈보리산 언약, 유월절 어린양의 피 바른 집에만 저주가 임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말씀하신 그 날 실질적으로 어린양의피 바른 집에는 장자가 죽지 않았습니다.
1) 그렇게 해방받아 홍해 앞에 왔는데 바로 모세를 향해서 원망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영원이 있기 때문에 죽음을 초월해야 합니다. 영생을 가진
자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여 원망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불신자들은 무슨 짓을 해서든지 먹고 마시며 화려하게 사는 것을 좋아하지 하나님의 원리대로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많은 교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목회를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할 것인가 ?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것이라” 제가 하나님 안에만 있으면 되는 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육신적인 삶에 포커스를 두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영적인 생활에 포커스 맞춰야 될 줄 믿습니다. 정말 후대를 사랑한다면 하나님 중심적인 삶은 살지 않는다면 후대들을 보호할 힘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앞에서 불신앙과 신앙의 전투 후에 홍해를 육지처럼 건너가는 체험을 했습니다.
3) 홍해를 건너 1년 정도 후에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습니다. 1년 동안 물이 없어 목 마르다고 불평했지만 목 말라 죽은 사람 한 사람도 없고, 음식이 없어 배고프다고 원망했지만 굻어 죽은 사람 한사람도 없음을 체험하고 시내산에 왔습니다.
우리의 인생길에서 없다고 투정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죽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시내산으로 모세를 불러다가 돌판에 하나님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1-4계명은 사람은 하나님 사랑하는 중심으로 살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5-10계명은 인간의 삶의 기본원칙을 전해주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됩니다.
4) 십계명을 받아 가나안 땅을 가는데 약 1년 2달에 걸쳐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습니다. 출애굽한지 2년 2개월 20일 만에 가나안 땅을 볼 수 있는 가데스 바네아에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기에서 가나안 땅으로 진입시키려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의 계산대로 가나안땅을 정탐해보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들 앞에 계산하지 말고 믿음을 보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세는 할 수 없이 허가했습니다. 정탐꾼들이 육신적으로만 말했습니다. 너무 좋은 땅이지만 그 곳에 사는 아낙 자손들 앞에서는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말했습니다. 믿음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신앙으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우리의 필요한 것들을 차고 넘치도록 주실 줄 믿습니다.
신1:29-30)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모세는 이들에게 가나안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정말 두려워할 사람은 가나안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고 순종해야합니다. 저는 깊은 기도 속에 굉장히 조심하며 심방을 통하여 여러분의 응답 받지 못하는 부분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보다 먼저 가셔서 그들을 위하여 싸우실 것입니다. 여호와는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열 가지 재앙으로 치신 것 같이 가나안 사람을 치실 것입니다.
신1:31)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모세는 하나님이 친히 싸우실 것이라는 근거로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돕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어미가 자기의 어린 아들을 안는 것 같이 이스라엘 백성을 안아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신 것처럼 가나안 땅에서도 그들을 안아서 들어가게 하실 것입니다.
신1:32-33)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보다 먼저 가시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앞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장막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그들을 추위와 어둠과 더위에서 보호하시며 이 갈 길을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 앞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크신 사랑과 은혜로 인도하여주십니다. 절대적인 은혜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들의 먹을 것 입을 것을 공급하시고 홍해바다를 갈라서 인도하셨습니다.
모세는 출애굽과 광야 생활을 회상하며 그들이 가나안 땅을 점령할 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은혜를 절대적으로 믿도록 전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도록 당부했습니다.
2. 모세의고백
이스라엘 백성과 모세가 모는 관점은 틀렸습니다.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강단 말씀 중심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① 신32:6)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요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너를 세우셨도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십니다(요1:12).
아버지로서 좋은 감정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2) 아버지는?
① 너희 인생의 앞길에서 인도해 주십니다(신1:30)
②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신1:31)
③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신1:33)
④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사43:20)
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23:1)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안아 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⑥ 우리의 필요한 것을 준비시켜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의 역활을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려야 합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한 자들은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심이 큰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어버지께 상처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합니다. 자녀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는 아버지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안으시고 그 인생을 주장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 아버지의 능력으로 멋있고 복되게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아버지!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 있기까지 아버지께서 안으시고 인도하신 줄 믿습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사 남는 생애 아버지 품안에서 천국을 체험하는 축복된 인생으로 역사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