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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도피성(민35:9-15)

2016-08-07

영원한 나의 도피성( 35:9-15)

 

우리는 감정적 신앙을 떠나서 언약적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15여년 전에는 한국 교회가 엄청나게 부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공식적으로 많은 사람이 줄었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정말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다니는지를 자기 스스로 점검해 봐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심이 입으로만 고백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혼 속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땅의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신 그리스도 되심을 믿고 있는지 자기 스스로 점검해 봐야 합니다.

감정적 믿음은 자기 감정이 뜨거우면 정말 믿음 좋은 사람 같지만, 그 감정이 식어 버리면 아무런 믿음의 표시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복 신앙에서 빠져 나와야 합니다. 기복신앙은 나를 위한  종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갈보리산 언약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을뿐 아니라 갈보리산 언약에 이끌려 감람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에 하신 말씀대로 성령을 기다려야 합니다. 똑같이 보고 들은 500명 중에 120명만 말씀을 잡고 마가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마가 다락방에 모여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약속의 성취를 기다렸습니다. 10일만에 약속대로 성령이 임하여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주장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은 기다림이 있습니다. 감정이 아니고 언약을 붙잡고 가기 때문에 어떤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바로 그 사람들을 통해서 세계 복음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로 식구들은 감정적 신앙에서 떠나고, 기복적 신앙에서 떠나 예수가 그리스도인 언약안에 여러분의 복음 뿌리를 깊게 내리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이땅에 무엇이 그리 좋은것이 많겠습니까? 우리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좋은 것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연이은 민수기 35장 말씀을 통하여 ‘나의 영원한 도피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 렘런트들이 자라서 무엇을 할 것인가? 직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의 오묘한 계획인 어떤 언약을 성취할 것인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적인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어 가는 삶이 참 성공적인 삶입니다.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정말 언약 전달자라면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기다리는 물질은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계획과 목표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 잘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인생 속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구원한 전도자는 무디입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공부도 못하고 구두 수선공이었으나 하나님의 역사 속에 남는 전도자로 살았습니다.   복음을 전달하는 언약 전달자의 사역을 했다는 것이 정말 참 성공자입니다.

크로스비는 눈이 안 보였지만 많은 찬송가를 작사했습니다.

여러분! 기록된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과 저에게 성취되는 말씀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주 전한 말씀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1. 불신앙을 제거하라.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제거하라고 했습니다. 모든 우상과 신당을 제거하라고 했습니다(민33:52).

 

 

바울은 이 말씀이 성취된 인생길에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것이라고 정확하게 말했습니다(고전10:20).

지난 주 신문에 시카고 문화센타에 어느 목사님이 큰 돌하르방을 기증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성경에 말했습니다. 돌에 새긴 모든 우상을 타파하라. 정말 가정현장과 삶의 현장에 우상을 타파하고 신당을 제거하는 인생이 복된 인생입니다. 이것이 천명입니다.

< >너희를 위하여 도피성을 만들라(민33:11).도피성도피성은 도망가서 피신하여 숨어 있는 성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요단강 중심으로  동쪽에 3, 서쪽에 3 만들라 하셨습니다. 도피성은 왜 만들어야 하는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죽였다 할지라도 율법대로 하면 그 사람도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사람이 벌목을 하다가 도끼가 빠져 사람을 죽게 한 경우 등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는 과실 치사를 범한 사람들만이 피할 수 있도록 한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과실 치사로 죽음을 당한 자의 가족이나 친지들이 그 살인자를 죽이거나 상하게 함으로써 죄악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도피성은 어떤 사람이 갈 수 있는가?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만 가는 것이 아니라 타국인도 갈 수 있습니다(민35:15).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누구든지 그 도피성으로 들어가면 생명이 보존됩니다.지금으로 말하면 대사관 같은 의미입니다. 사실은 교회가 도피성이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범죄자라도 교회 안에서는경찰이 잡아 갈 수 없습니다. 종교법에는 세상 권력이 교회안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사관이나 교회가 이 시대의 도피성을 역활을 하는것입니다.  의도적인 살인을 한 자에 대해서는 도피성에 도망갔다고 할지라도 보호되지 않았고, 그 살해당한 사람의 보수자에게 넘겨져서 죽음을 당해야 했습니다.도피성의 의미연약한 죄인을 위한 특별 은혜유일한 구원의 길나의 영원한 도피성나의 영원한 도피성이 어디 있습니까? 나는 누구입니까? 나의 영원한 도피성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다른 사람의 도피성이 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살아 있는 복음은 내가 다른 사람의 도피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렘런트들이 어릴때부터 내 삶의 주인은 그리스도 예수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는 순간에 죄와 사망에서 완전히 해방된줄 믿습니다. 사람이 왜 불안해 하는지 아십니까? 죄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원죄가 해결되지 않는 사람은 현실의 두려움과 미래의 염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원죄가 해결된 사람은 언제 이땅을 떠나도 영원한 신천신지에 들어가는 확신이 있기에 죽음에 대하여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미래에 대한 염려도 없습니다. 워낙 우리가 창세기3장에 각인 되어 있고, 6장 물질에 대한 소망이 강하고, 11장 자기 성공에 대한  뿌리가 깊기 때문에 예수를 믿고도 뿌리에 대한 열매를 자꾸 맺는 것입니다.

정말 창세기3,6,11 장 각인에서 완전히 해방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 중심의 창3장, 물질 중심의 창6, 자기 성공 자기 영광을 위한 창11장이 바로 사단의 권세 아래 훈련 받은 잘못된 뿌리입니다. 나의 영원한 도피성이 어디 있는가?

도피성의 길을 잘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도피하는 사람들이 24시간 안에 갈 수 있도록 장애물이 없도록 길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갈림길에는 이정표를 잘 만들어 누구든지 도피성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날이 갈수록 물질 문명은 발달되어 가지만 인간의 범죄도 한없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시대가 이런 시대에 우리의 자녀들도 복음 안에 들어오지 아니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우리가 가진 문제가 무엇입니까? 모든 문제는 영적 문제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결론]

< >오늘도 사도요한의 고백처럼 우리의 영혼이 잘 되기를 원합니다(요삼1:2)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마6:33). 그때만이 우리에게 기쁨 소망 사랑이 넘치는 인생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예배 생활에 충실하고 신앙생활에 승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주역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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