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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예배와 절기예배(민28:1-25)

2016-07-10

매일예배와 절기예배(민28:1-25)

 

 

여러분과 저는 예수의 피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 따라 문설주에 피 바른 날 사단 바로는 손을 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방 되었습니다. 구원과 어린양의 피는 상통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빠져 나온 이후에 인생문제가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문제는 더 어려웠습니다. 인생의 근원 문제는 끝났지만 현실 문제는 어려웠습니다. 노예 생활 할때는 식량 걱정, 물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 와서 여러 가지 현실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나 못 먹어서 굻어 죽은 사람, 물이 없어 목 말라 죽은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왜 죽었는가? 하나님을 거역하는 불신앙으로 지도자 원망하다 뱀에 물려 죽고, 길 가다 땅이 갈려 죽었습니다. 전염병으로 죽기도 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40년간 훈련을 마치고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목적인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인생의 목표가 없는 사람은 사람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동물과 같습니다. 사실은 사람도 영이 없다면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동물과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람에게만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버러지, 금수러지 형상으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영적인 사람이 영이신 하나님을 예배할 때 만이 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에도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의 목표 없이 살아간다면 옛날과 같은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7족속 31왕이 지배하고 있는 가나안땅을 정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람이 목표가 없으면 힘이 없습니다. 1년 목표, 10년 목표, 인생 전체의 목표를 정해 놓고 기도하며 살아야 힘이 납니다. 세상 사람들도 자기들의 목표를 향해 살아가는 데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목표가 내 인생의 목표가 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시달리다가 하나님을 만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쉬운 것 같지만 인생 전체를 전념하지 않으면 지금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안에 머무는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만 따르면 쉽고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새로운 지도자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권면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권면한 내용은 바로 ‘예배를 잘 드리라’는 것입니다.

 

1. 승리자의 생활

여러분 인생의 승리를 원하시면 예배에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잘 못 받는 사람들은 예배를 소홀히 여깁니다. 원숭이가 기도하고 예배드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이 있는 사람만 기도하고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고 특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내주한 자만이 예배의 축복을 알고 누릴 수 있습니다. 예배 속에 승리하셔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기쁨이 넘치고 즐거움이 넘쳐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우리의 인생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에 승리한 자가 인생에 승리한 자 라는 것을 꼭 정돈해야 합니다.

저는 목회 하면서 응답이 없고, 인생을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불신앙으로 가득 차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문제의 근본 원인인 사단, 죄, 하나님 떠난 문제가 깨끗이, 확실히, 영원히 해결 되었습니다.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갑니다. 나만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최고의 응답이 나를 통하여 증거 될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에 승리한 자는 예배생활에 승리한 자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1)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바로 알기 전에는 자기 힘으로 자기 인생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죽을까봐 아내를 누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주권을 깨닫고 난 이후 가는 곳곳마다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습니다. 예배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위하여 드려야 합니다. 모두 선택입니다. 오늘 이자리에 앉아 있는 것도 자기 선택입니다. 헌금을 하는 것도 자기 선택입니다. 정말 우리 인생은 하나님 중심, 흑암 중심, 그리고 나 중심 가운데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나 중심은 응답이 안 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나아갈 때만 하나님의 최고의 응답을 받습니다.

 

2) 요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계속해서 하나님만 바라 보았습니다. 우리는 평상시 예배 생활이 안 되면 삶에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3) 다니엘은 평상시에 예배 생활에 승리한 사람입니다. 예배 생활에 승리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가 잘 이루어 졌다는 것입니다. 포로로 끌려가 자랐는데 왕의 추천으로 총리가 되었습니다. 바벨론 총리들이 이방 총리인 다니엘을 크게 시기했습니다. 신하들은 왕에게 청하여 어느 신에게도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왕에게만 구하도록 명하는 법령을 만들어 선포하게 하였습니다. 이는 하루 세 번 기도하는 다니엘을 겨냥한 것이었다. 아랑곳없이 다니엘은 자기 방에서 창문을 열어 두고 기도하다가 체포되어 사자굴에 던져졌습니다. 평상시 다니엘을 아는 다리오 왕은 정말 안타까워 했습니다. 그날 밤 왕은 모든 오락을 폐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채 다니엘만을 생각하였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들도 우리를 존경합니다. 새벽 일찍 왕이 사자굴로 가서 다니엘을 부를 때, 다니엘은 놀랍게도 살아 있었습니다. 다니엘이 먼저 왕을 만수무강 하시라고 축복합니다. 하나님 자녀에게는 모두를 축복할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다고 대답합니다.

 

4)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사 원하시는 자들을 부르

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셔서 부르사 이 자리에 앉게 하신 줄 믿습니다. 그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함께 하기 위하여 부르셨다 하셨습니다.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주셨다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예배에 성공해서 하나님과 영적 소통이 날마다 순간마다 이루어지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다윗은 장인 사울왕에게 큰 고통을 당했습니다. 오늘 시편 142편은 다윗이 사울왕의 추격을 피해 아둘람굴에 피신해 있을 때 극도의 불안과 긴장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절에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섬과 우리의 생각과 가는 길을 모두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이 올무에서 해방할 자는 그리스도 예수님밖에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자신이 당하는 환난과 고통을 모두 주님께서 아신다고 고백하며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길에 원치 않는 답답한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그 문제에서 해방할 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저도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지금도 내 맘에 안 들때가 있습니다. 내 뜻대로 야단치는 것도 아닙니다. 나의 상황과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해결 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내일 그 자리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전환점이 없다면 절대로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인생 근본 문제를 해결할 자는 그리스도 예수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3만에 부활하심을 통하여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것을 영으로 깨닫고 체험이 되면 그리스도 예수 외에는 더 귀한 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예배도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드립니다.

여러분의 남는 생애 승리하시길 소원하십니까?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실패한 인생들은 예배에 실패한 자들입니다.

1) 종교적예배

종교적인 예배는 나 중심의 예배입니다. 나와 상관 없이 나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영광을 놓고 드려진 예배만이 신령과 진정의 예배입니다.

 

2) 창3,6,11장에서 해방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해방 받지 못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두려움, 염려, 걱정, 근심이 있습니다. 이런 인생은 자기에게 두려움, 염려, 걱정, 근심의 열매 맺습니다. 욥은 신앙이 성숙하기 전에는 욥에게도 염려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갑작스런 고통과 고난에 빠진 욥을 향해 그의 아내마저 욕의 신앙을 비난하였습니다. 친구의 위로의 방문을 맞은 욥의 탄식입니다.

욥3:24-26) 나는 음식 앞에서도 탄식이 나며 내가 앓는 소리는 이 쏟아지는 소리 같구나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욥은 진수성찬 음식 앞에서도 탄식하고 불평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도 걱정 근심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살지 마세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을 누리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모든 문제에서 자유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든 공예배에 나올 수 있는 건강만 있다면 최고의 축복을 받은자인줄 믿습니다. 평상시 생각과 마음이 그대로 표현됩니다.

 

2) 형식적 예배

 

3) 분별력 없는 예배 생활

이 세상의 참신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4) 바리새인 같은 신앙자세

자기 가정 배경을 앞장 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렇게 수고했지만 멸망의 구덩이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만이 옳다는 잘못된 생각속에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만이 옳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만이 영원합니다. 나도 변하고, 너도 변하고

나를 주장하지 않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장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이제 우리는 인생 승리자로 매일 예배에 승리.

1) 매일 예배는 상번제(민28:3) (민28:6)

상번제는 계속적인 번제를 의미합니다.

번제 중에는 때를 따라 드리는 특별번제가 있는가 하면 항상 아침, 저녁으로 계속 드려야 하는 상번제가 있습니다. 상번제는 양을 드리는 번제, 밀가루와 기름을 드리는 소제, 포도주를 드리는 전제로 되어 있습니다. 번제와 소제와 전제를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승리한 가정들은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정말 여러분의 후손을 사랑한다면 식구들이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2) 하나님께서는 절기예배를 통하여 저희를 축복하셨습니다.

① 안식일(민28:9-10)

② 매월 초하루 월 삭(민 28:11-15)

③ 유월절(민28:16-25)

 

정말 개인 예배에 승리하고 공예배에 승리해서

1. 24시의 축복을 내것으로 삶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전도자의 삶21가지 성경구절이 여러분의 삶 속에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3오늘의 축복이 내것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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