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_08_28 만남의 축복 (룻2:1-13)
[110828] 만남의 축복 (룻2:1-13)
만남의 축복 룻2:1-13
- 성경속의 만남의 축복들
(1) 요셉은 (노예신분) 보디발의 만남
(2) 모세는 여호수아를 만났고, 여호수아는 모세와 갈렙을 만났다
(3) 사무엘과 다윗의 만남, 다윗과 요나단의 만남
(4) 엘리야와 엘리사의 만남
(5) 바울과 바나바의 만남, 바울과 디모데의 만남
1. 룻의 믿음의 결단 후 온 만남
- 룻은 끝까지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르길 결단했다 (룻1:16-17)
(1) 모압에서 – 베들레헴으로 (룻2:2)
- 베들레헴: 떡의 집, 예수님의 탄생 예정지, 곧 교회
(2) 유력자 – 보아스와의 만남 (룻2:1)
(3) 현장 – 근면히 이삭을 줍다 (룻2:3) – 현실 해결책
- 우리가 항상 전도와 선교를 생각하고 전도자의 삶을 살때에 어느날 이런 축복, 참 전도제자, 교회제자도 만나게 될 것이다.
2. 믿음의 성실함 속에서 만남의 축복
(1) 룻2:4 – ‘마침’ 그 밭의 주인 보아스가 자기 밭을 둘러보게된다. 이때 이삭줍는 이방여인을 보게되고 사환에게 그 여인에대해 듣게됨
(2) 자기 교향 모압에서 살 수도 있었지만 시모를 따라 타향에와서 이삭을 주우며 시모를 모신다
(3) 우연이 아닌 필연적 만남 (룻2:5-7)
- 룻2:6-7
3. 하나님의 축복받는 사람 – 은혜 베푸는 자를 만남 (룻2:8-13)
- 믿음의 결단이 있고, 삶을 성실하게 사는 자는 어느날 이런 은혜 베푸는 사람을 만남
(1) 특별은혜 (룻2:8-9)
(2) 보아스는 룻의 과거를 알았다 (룻2:11)
(3) 미래의 축복 (룻2:12)
결론
- 우리는 응답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자. 하나님은 응답 하시길 원하신다
(1) 갱신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 갱신: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
(2) 복음의 능력을 체험
(3) 삶이 전도와 선교로, 영혼구원에 빛을 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