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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09_14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지혜

2014-09-15

[20140914]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지혜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지혜(창42장)

                                                                                                                                                                2014년9월14일

                                                                                                                                                                       이덕신 목사

 

오늘은 창세기 42장 말씀으로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요셉은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배다른 10명의 형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요셉은 17살 나이에 하나님으로부터 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꿈은 언약적 꿈이었습니다. 요셉은 그 꿈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형들에게 자랑했습니다. 그 꿈이야기를 들은 형들은 요셉을 시기하고 질투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의 나라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3년 만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총리가 되었을까요? 애굽인도 아니고 왕궁에서 자라 엘리트 교육을 받은 자도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힘으로 그 자리에 오른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은혜라고 합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음문을 활짝 열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좌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뉴욕 집회를 통하여 세가지 모델이 되기를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1. 근본운동의 모델-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고통 가운데 살아갑니다. 그 속에서 해방 받는 길은 그리스도 예수 밖에 없습니다. 이 근본운동의 모델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작은 일에 슬퍼하고 고통 당하고 갈등을 느낀다면 아직 근본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한 자들은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무엇을 염려 합니까? 오늘이 가기 전에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 하기를 축복합니다. 그렇게 되면 성령이 우리 안에 찾아와 하나님의 비밀을 보게하고 알게 하고 깨닫게 되어 말하게 하십니다.

2. 전도운동의 모델-

많은 사람들이 복음이 없어서 고통 당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되신 이 진리를 바르게 전한다면 예비된 영혼들이 새롭게 변화 됩니다. 구원 얻기로 작정된 영혼들은 즐거워하고 기뻐합니다.(고전13:48)

3. 제자운동의 모델-

복음은 제자들을 통하여 전달 됩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끝나지 말고 제자의 축복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 교회의 제자, 목사님의 제자가 되신다면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 살아계심이 증거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은혜가 충만하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이 세상의 어떤 문제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거든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설교가 잘 들려진다면 여러분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잘 박힉 못처럼 마음판에 말씀이 새겨진다면 미래가 보장된 사람입니다. 말씀이 영혼속에 생각속에 마음속에 삶속에 그대로 적용되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찾아와 주셨고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창조의 능력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각, 마음, 영혼속에 담겨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혼돈, 공허, 흑암 속에서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충만하면 우리는 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불신앙을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영혼, 생각과 마음이 무엇으로 충만한가? 무엇으로 각인 되었는가?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말씀, 하나님의 언약이 우리 생각을 지배하게 되면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인생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사는 이땅은 하나님의 세계요 흑암의 세계가 공존합니다. 여기서 이기는 길, 승리의 길, 멋있는 인생길은 하나님의 능력인 말씀, 언약으로 무장되고 각인된 사람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말씀이 각인되지 않고, 다른 것으로 각인 되었으면 어느날 갑자기 사단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 하나님이 주신 언약에 각인된 요셉

요셉은 17세에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었습니다(창37:1-11). 요셉은 아버지와 형들에게 그 언약을 자랑했습니다. 형들이 시기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부터 오는 열매를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결국은 복음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랑거리가 없어 시기하는 형들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시기하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축복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 받은 증거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생명을 다해 간구합니다. 유일성의 응답은 천명, 사명, 소명으로 충만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전문성 있기를 소원합니까? 먼저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합니다. 또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결과로 요셉은 생명의 위험도 경험 하면서 애굽의 노예로 팔려갔습니다.요셉은 주인되는 보디발 앞에 성실함을 다해 인정받고, 가정총무가 되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에게 누명 씌움 받아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에서도 성실함을 인정받고 감옥전체 죄수를 관리하는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정치범들을 통해서 정치계의 돌아가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과거 속에 잡힌자가 아니라, 미래를 걱정한 자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속에 있는 지혜 있는 자들은 메이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사람에게 위로를 받고자 하는 것은 독약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셉은 항상 오늘, 그리고 여기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누렸습니다.

오늘 , 지금 나는 무슨 생각에 사로 잡혔는가? 복음에사로 잡힌 인생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음에 사로잡힌 인생들은 인간의 문제로 해결할 수 없는 원죄, 마귀, 하나님 떠난 문제가 다 해결 되었는데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본론은 누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평안, 기쁨, 즐거움,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힘이 없기에 성령충만을 간구합니다. 지혜가 부족하기에 하늘의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됩니다. 경제문을 열러 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부족하기에 5력을 구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배부른 사람은 구함이 없습니다. 바로 깨어지지 않은 사람, 자기로 충만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필요없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복음이 먼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평안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복음으로 충만해 지지 않다면 우리의 삶은 금방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생각과 마음이 불평, 원망, 시기, 분쟁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입술이 시기, 질투, 험담, 비판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열매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가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무엇이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생각해 보셨습니다. 지금의 인생은 바로 자신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늘 행복하기를 소원하십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운명에서 빠져 나온 자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자기 고집, 자기 자아로 가득 차 있다면 아직은 새로운 피조물이 아닙니다. 자기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는 아직도 자기 운명 속에 갇힌 자입니다. 자기 운명 속에서 빠져 나온 자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인생입니다.

 

2. 요셉의 본론 인생

1) 애굽 총리가 된 요셉시대

하나님의 언약을 잡고 불평, 불만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성실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자기 미션을 정돈하여 하나님 앞에 은밀히 숨은 가운데 헌신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앞에 완전히 예배하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셉은 하나님 앞에 완전히 자기를 포기하는 예배의 사람이었습니다.

① 이때 가나안 땅에 머물고 있는 야곱의 가정도 식량문제로 생명의 위기 속에 있었습니다.

② 야곱은 굶어 죽고 싶지 않아 아들들을 보면서 어찌하여 서로 바라만 보느냐?! 하면서 호통을 칩니다.

③야곱은 베냐민을 제외한 10명의 아들 모두를 곡식을 구하러 애굽으로 보냈습니다.  

④ 곡식을 관리하는 자는 바로 요셉이었습니다. 요셉은 이들을 알아보았지만,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며, 어릴 적 모습이 어느 정도 남아 있기는 하겠지만 성인이 된 모습은 달라져 있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형들을 모르는 체 했습니다.

 

2)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지혜자 요셉

(1) 형들을 향하여 ‘정탐군’이라고 말합니다.(창42:9)

(2) 이에 형들은 매우 당황하여 자신들은 오직 곡물을 사러왔을 뿐이라고 말하면서 요셉을 ‘주(主)’라고 부르고 있습니다.(창42:10)  요셉은 짐짓 그들의 정체를 모르 척하고 계속하여 정탐으로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이에 형들은 계속하여 자신들의 가족 관계에 대하여 설명함으로써 자신들이 정탐이 아님을 증명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창42:12-13)

(3) 요셉의 반응

요셉은 정탐꾼의 누명을 벗으려면 형제 중 단 한 명만 돌아가서 막내를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3일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3일째 되는 날 요셉은 한 사람만 돌아가는 것에서 단 한 명만 남는 것으로 변경하였습니다.

(4) 요셉의 요구는 형들에게 지난날의 잘못에 대하여 회개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현재 일어나는 일은 바로 그 때의 잘못으로 인하여 결과물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피 값’ 요셉을 사지에 몰아넣은 죄의 대가를 말합니다.(창42:21)

(5) 요셉이 곡물 값을 다시 그들의 자루에 넣었습니다. 자루를 풀어보니 아구에 돈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겨우 곡식을 구하여 돌아가는 길입니다. 형제 중 한 명이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곡물 값이 자루에 들어 있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 일을 행하셨는고’ 하면서 자신들의 죄와 허물에 대하여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6) 있었던 모든 일의 자초지종을 아버지에게 고하였습니다.

(7) 르우벤은 이제 시므온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두 아들을 아비 야곱에게 담보로 맡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론]

1. 인생 씨 뿌린 대로 거둡니다.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2. 하나님의 언약 붙잡은 사람이 응답을 받습니다. 일심, 전심, 지속

 

3. 생명 살리는 증인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지혜 있는 자의 축복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은 제가 만들어 가는 줄 믿습니다. 언약 안에서 만들어 가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만들어 가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남는 생애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지혜 있는 자로 축복 하옵소서. 남는 생애 근분운동의 모델로 축복 하옵소서 . 전도운동의 모델로 축복하옵소서. 제자운동의 모델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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