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_10_04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
한주간 하나님께 위탁한 믿음의 결단으로 승리하신 줄 믿습니다. 오늘은 창세기44장을 통해서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바울을 통하여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딤전2:4). 그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창세기를 통하여 하나님은 야곱도, 에서도, 요셉도, 요셉의 모든 형들도 승리하길 소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을 하나님은 승리하길 소원하신 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은 지금도 온 우주를 통치하고 계십니다.모든 만물이 그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만물을 말씀으로 통치하고 계십니다. 유독 인간에게만 언약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언약은 구원 받은 자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은 교회 나오기가 힘듭니다. 나와도 별 재미도 없고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고 나면 구원 받은 새생명의 양식이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언약이 듣고 싶어집니다. 교회에서 다른 활동은 옆가지와 같고 본론은 하나님의 언약을 들어야 합니다. 언약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하여 그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내인생 정말 멋있게 살려면 하나님의 언약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언약앞에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획은 모르고 세상적인 센스만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세상적인 센스만 가지만 꾀가 발달합니다. 남들보다 더 빨리 세상적인 것을 이해한 사람들은 자기의 능력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려 합니다. 그러나 어느날 그 사람은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적인 지혜는 좀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적인 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상에 대해선 조금 어두워도 하나님에 대해선 밝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알지 못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신학박사가 되어도 영적으로 어두워서 오히려 사람들을 죽이는 학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그 큰 사랑속에 구원 받고 오늘 이자리까지 앉은 줄 믿습니다. 그래서 언약속에 묶이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앞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과 세상 기준의 문제까지도 문제가 아니란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지금 하나님은 만물을 통하여 언약을 이루시고 계십니다. 지금 언약은 구원에 이르는 언약을 이루고 계십니다. 한가지 남은 언약은 재림의 주로 오실 그날만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현실에 잡혀서 우리의 영혼이 갈 미래와 또 이 땅에 이루어질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긴급한 것은 재림의 주로 오실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언약을 이룰 하나님의 백성이 사실이기 때문에 오늘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이 언약을 이루실 어떤 방법속에 나를 부르셨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먼저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누리면서 이루는 자들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믿음의 언약을 이루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위탁된 믿음의 결단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언약을 이룹니다. 그런반면 또 어떤 사람들은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소통없이 하나님의 응답없이 언약을 이루어 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걸 가리켜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교제를 이루며 하늘 보좌의 혜택을 누리면서 언약을 이루는 자, 어떤 자는 남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면서 하늘보좌의 혜택과는 상관없이 살면서 언약을 이루는 자
1. 요셉의 형들은 하나님의 응답없이 언약을 이루었습니다.
불신자들은 불신앙의 언약을 이루고 있습니다. 영적문제, 정신문제, 육체문제로 인하여 이 세상에서 고통 받으며 살다가 자기 종교를 찾고 우상을 섬기다가 죽어 지옥가고 후손들에게 가문의 흐름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불신자의 언약을 그대로 이루고 갑니다. 그런데 신자들은 신자의 언약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이땅을 정복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창1:27-28).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자녀들이 자꾸 불신자 상태로 돌아갑니다. 생각, 마음, 삶의 발자취가 불신자처럼 걸어 간다면 신분은 하나님 자녀라 할지라도 불신자의 언약을 이루는 것입니다. 전도의 대상 중에 가장 큰 사각지대가 교인들입니다. 교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 자녀들이 창세기1:27-28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서는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1) 영적인데 있지 않고 육적인 삶
① 아버지가 요셉을 자기들보다 더 사랑함에 미워했습니다(창37:4)
②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야기 했습니다(창37:1-11). 동생을 시기하여 죽이려 했습니다(창37:19-20)
이토록 인간들이 악합니다. 이것이 바로 타락한 인간의 속성입니다. 보이는 자신을 보이지 않는 자신 앞에 비춰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동기, 자기계산에 잡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믿음의 사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셉의 형들은 하나님 떠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2) 영적 비밀을 모르는 요셉의 형들
그들은 귀로 듣고 눈에 보이는 것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곧 자기 감정에 이끌린 삶을 살았습니다. 결국은 식량을 찾아 헤메는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땅에 기근을 내리니 결국은 죽이려 했던 동생에게 쌀을 구하러 가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보이는 것에 메여서는 안 됩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되었음을 알지 못하느냐
내 마음에 보이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보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 속힘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로 고백했음에 보이는 문제에 메여 있지는 않는지요? 하나님 앞에 깊은 기도, 조용한 묵상시간을 많이 가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 자신 앞에 진실한 나를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가 좀 더 사랑한다고 하여 죽이려 했던 요셉의 형들. 모두가 내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자기 사욕에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물 떠난 물고기처럼 하나님의 은총을 모르는 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을 안다면, 하나님의 주권을 안다면 어떤 상황과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내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십니다.특히 사람을 통해서 구원의 언약을 이루시는데, 하나님의 언약 잡은 자를 통하여 그 언약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확실히 믿는 자를 통해서 그 약을 이루십니다. 요셉의 형들은 언약이 없었습니다. 영적인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육적인 삶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언약은 요셉은 구덩이에 빠져도, 노예로 팔려도, 누명씌움 받고 감옥에 가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2. 응답 받아서 언약을 이루는 요셉
인생을 억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에 이끌려 응답 속에 살아가야 기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1) 언약의 비밀을 안 요셉
그 꿈은 하나님이 주셨고 하나님이 꼭 이루실 것을 믿고 가족들에게 말했습니다. 요셉은 그 꿈의 성취가 너무 확실하기에 형들이 지금 자기를 미워하며 죽이리라는 생각도 없이 두번이나 말했습니다(창37:1-11).. 요셉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 언약에 사로잡힌 것입니다.
예수님은 500명의 제자들에게 감람삼의 축복을 전달했습니다. 그중 120명은 아무런 계산없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행1:14)
마가 다락방의 축복, 하늘로 부터 내리는 불같은 성령을 체험하고 초대 교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행2:1-4)
여러분! 정시 기도가 안 됩니까? 교회 나오기가 힘듭니까? 목사님 메세지가 잘 안들립니까? 불평거리가 있습니까? 두려움, 염려가 있습니까? 성령 체험을 해 보세요. 오직 하나님밖에 안 보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만나면 기도하게 됩니다. 왜냐면 그 하나님이 언약 속에서 내 인생을 만들어 가시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정시기도를 누가 시켜서 한 것이 아닙니다. 전도를 시켜서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 언약이 있으니 그 언약이 요셉의 인생을 만들어 간 것입니다.
2) 요셉은 환경, 조건, 사건, 문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언약의 사람으로 살아 갔습니다.
3) 요셉은 응답과 축복 속에서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며 그리스도를 증거했습니다.
주장할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결론]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
1. 요셉(창44:1-15)
왕적인 권세를 가지고 세계 복음화를 했습니다. 왕은 힘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세계 복음화의 왕적 권세를 누리려면 5력이 있어야 합니다. 멋있고 가치있는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2. 유다(창44:16-34)
제사장직을 감당했습니다.
요셉은 돌아가는 형제들의 자루에 돈을 넣고, 특히 베냐민의 은잔을 넣어 보낸 후 도둑으로 몰린 베냐민을 종으로 남기겠다고 하자 이때 유다가 나서 베냐민과 베냐민을 잃은 후 얻게 될 아버지의 슬픔을 생각하여 자신이 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3. 베냐민(창44:12)
선지자적인 역활로 살아 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가정속에, 교회 속에, 세상 속에 어떤 역활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한 참된 전도자들은 왕, 제사장, 선지자 직무를 감당한 줄 믿습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지금도 우리를 통하여 언약을 이루신 줄 믿습니다. 응답 없는 가운데 하나님 주권속에 이루어지는 언약이 아니고 응답을 누리면서 언약을 이루는 증인들로 역사하옵소서. 영원토록 함께 하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언약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한 시대 전도자들로 저들을 축복하옵소서. 특히 우리 렘런트들 바로 양육하는 믿음의 중직자들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