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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릴 비밀이 있는 광야생활(신8장)-이덕신 목사

2016-10-08

누릴 비밀이 있는 광야생활(신8장)-이덕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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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명기 8장을 다 읽었습니다. 기록된 이 말씀이 너무 귀해서 다 읽었습니다. 이 말씀을 읽고 읽으며 하나님께 “기록된 하나님 말씀에 하나님의 소원이 어떻게 저의 입술을 통해서 증거될까요? 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기록된 이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는 복이 있도다(계1:3). 여러분과 저는 복이 있는 자 인줄 믿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눈에 보이는 물질과 명예가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물질과 명예를 얻기 위하여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생은 초가 삼간에 살아도 복음 있는 가정은 행복합니다. 궁궐에 살아도 복음이 없다면 빛이 없기 때문에 어둠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복음 있는 가정은 가난해도 식구끼리 섬김, 사랑, 이해, 용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십니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때 만족하는 것은 자존심입니다. 자존심은 없어도 됩니다.

정말 내가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면 더이상 구할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자존심이 강한 것은 다른 사람한테 계속 인정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상처 받습니다.

우리는 먼저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 기준에 자신을 평가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평가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큰나라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큰나라 백성은 큰나라 주권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긍심, 자부심을 갖도록 양육해야 합니다. 신명기는 계속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가르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축복된 미래를 안겨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있습니까? 우리 자녀들을 사랑치 않는 부모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축복된 보장된 미래 속으로 인도하지 않고 자기 기준 속에 교육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교육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교육입니다. 그리고 야단쳐야 합니다. 그런데 결국 그 자녀들은 부모들을 싫어하고 멀리 떠나기를 원합니다.

사람은 나님 떠남과 원죄, 사단의 권세 아래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무거운 짐을 덜어주지 않고 눈에 보이는 육신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자라면서 원죄로 말미암아 자꾸 죄를 짓습니다. 물 떠난 물고기 마냥 하나님 떠났기에 불안하고 염려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종 중독에 빠집니다. 자기들 나름대로 행복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또 우리와 상관없는 실존하는 사단의 권세 아래서 방황합니다.

부모가 복음만나 진정한 자유함을 체험했다면 자녀들에게 이 복음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만큼 복음의 가치가 인간의 기준으로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복음만 바로 체험하면 인생이 만사형통(萬事亨通)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에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자, 이해하는 자, 살리는 자로 살 수는 없을까요? 우리가 복음의 능력이 없고, 복음의 가치가 정립되지 않았기에 복음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보이는 육신에 투자하기에 힘든 인생을 살아갑니다. 여러분의 자녀 미래를 놓고 부지런히 이 말씀을 가리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빨리 자기 기준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창3). 복음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물질 중심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창6). 성공 목표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창11).

 

예수가 누구인가?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본 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본 자인줄 믿습니다(요14:8).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입니다(요10:30).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를 믿는 여러분,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걱정, 염려할 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염려 할 것이 있지만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가 우리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라면서 무능한 부모를 원망할 필요 없습니다. 진정한 우리의 보호자는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자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1.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을 섬겨라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하나님은 영원토록 동일하신 창조자이신 줄 믿습니다. 그 분을 섬기는 것이 인간입니다.

 

1) 오늘의 하나님(신8:1)

신8: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오늘의 살아계신 하나님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 밖에 있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그런데 말씀 속으로 들어오면 살고 번성합니다. 하나님 섬기지 않는 백성은 산 자이나 죽은 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살고 번성하는 길은 오늘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해야 될 줄 믿습니다.

지금 전하는 이 말씀을 오늘 듣고, 믿고, 마음 속에 새기고, 영혼 속에 담아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과거의 하나님(신8:2-6)

40년 동안 광야길을 걷게 하신것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광야길은 위험한 땅입니다.불뱀과 전갈이 있습니다. 죽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이 없는 땅, 식량이 없는 땅입니다. 밤과낮의 온도차이가 심합니다. 그런 광야길을 40년간 걷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옷이 해지거나 발이 부르튼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인생 여정을 뒤돌아보면 어려운 현장도 많았습니다. 저도 예수님 믿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매일 5력을 놓고 기도합니다.

광야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불신앙 하다가 뱀에 물려 주고, 땅이 갈라져서 죽었습니다. 신앙의 사람은 단 한사람도 죽은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광야길로 인도하셨는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12명의 정탐후에 가나안으로 인도하려고 했습니다. 10여일 걸리는 거리를 10명 정탐꾼의 불신앙으로 40년 광야생활로 훈련시키셨습니다. 우리를 낮추히고 시험하기 위해서입니다(신8:2) 우리에게 어려움들은 우리를 낮추기 위한 하나님의 교육현장입니다. 그런 광야를 가지 아니하고 신앙하면 금방 가나안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놋뱀을 바라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순종하면 응답이 옵니다. 하나님 음성 듣고 순종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미래의 보장

신8:6) 네 하나님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미래의 보장은 오직 예수입니다. 가나안 땅은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입니다. 이런 곳에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물질도 있어야 되는데 그 방법을 복음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인간 기본 자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인간 심성을 알았던 모세

인간은 모두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존재입니다(렘17:9). 순자가 말한대로 인간은 마음이 부패한 악한 존재입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은 죄인이라고 고백했습니다(롬3:23).

우리는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로 인하여 실패할 인생으로 태어났습니다. 이 땅에서 눈에 보이는 물질과 권력은 있을지 모르지만 영생이 없기에 실패의 백성으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모세는 후손들의 미래를 보고 자기계산으로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살지 않도록 전하고 있습니다.

분별력이 생명인 줄 믿습니다. 군인은 군인의 역활, 검사는 검사의 역활, 목사는 목사의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 기준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자연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 안에서 장성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후손들이 가나안 땅에 가서 육신적으로만 풍성하게 살다가 하나님을 잊을까 하여 오늘 명하는 말씀을 지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절대 육신적인 것들 염려하지 마세요. 이와 같은 것들은 불신자들이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녀들은 그의 나라와 의만 구하면 모든것이 풍족할 줄 믿습니다(마6:33).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축복합니다(요삼1:2).

 

하나님이 약속한 가나안 땅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하신 하나님 언약을 믿어서 풍성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3. 여호와를 잊지 말라

신8: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신8: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하나님 아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자손들이 하나님 잊지 않고 하나님 중심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교회도 세워야 합니다.

 

광야생활을 하신다 할지라도 그 속에서 가나안 땅의 비밀을 가지고 완전 행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지금 힘들다고 낙심치 않게 하시고, 힘든 상황속에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미래와 영원을 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복음을 향한, 복음과 함께 사는, 복음을 위하여 사는 복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 속에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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