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_12_13 일꾼 모세가 거쳐 갈 광야 학교 (출2:11-25)
[121314] 일꾼 모세가 거쳐 갈 광야 학교(출2:11-25)
옆사람들과 인사 합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그 살아계신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신 줄 믿습니다.
오늘은 출2:11-25 말씀을 통하여 '일꾼 모세가 거쳐 갈 광야학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교인들을 만나보면 많은 교인들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는데도 응답이 없다 말하면서 신앙생활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앙의 방향이 맞춘 사람들은 계속 응답이 오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응답을 받지 못하고 결국은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 저는 고민했습니다. 대화를 해보면 결코 그분들이 신앙생활을 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시작된 새삶입니다. 교회에서 막연한 자기 이익을 구하는 것은 종교생활입니다. 종교생활은 구하고 응답오는 만큼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이미 구원의 축복이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과 형편 속에서도 구원의 감격이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했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 사람들은 흔들림 없이 한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각이 일어납니다.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깨닫고 약속하신 성령충만을 구합니다. 행1:1,1,3,8 날마다 묵상되고 체험되어지는 삶이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어느곳에 가든지 증인이 되면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이루어져 나갑니다.
1. 모세를 일꾼으로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세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작정하시고 부르셨습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이 택한 일꾼입니다. 언약가진 가정에서 태어난 우리 후대들은 아무리 부족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언약을 백성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 레위 가정에서 태어난 모세는 재앙시대에도 생명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다 생명의 위기가 있습니다. 모세는 태어날때부터 생명의위협을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생명의 보호함을 받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는 것입니다. 한날한날 생명을 연장시켜 주심이 특별한 하나님의 은총과 계획 이룰자의 사명의식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2) 궁중에서 당대 최고의 학문을 터득하며 40세로 장성했습니다.
3) 어느 날 모세는 힘겹게 일하는 이스라엘 사람이 애굽사람에게 심하게 맞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그를 그를 죽이고 모래에 파 묻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4) 이스라엘 사람들의 편을 들어 애급 사람을 죽이고 편들었던 이스라엘 사람들의 고발로 살인자로 쫓기게 되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할 일꾼으로 택함 받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자기 방법으로 그 일을 하려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을 자기 힘으로 하는 줄 알았습니다. 모세는 왕궁에서 학문이나 무술을 통한 신체도 단련된 건장한 한 남성으로 장성했습니다. 이렇게 왕궁에서 육신적인 성장은 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영적성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본인이 히브리인 민족임도 알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크게 쓸 것 까지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당장 눈에 보이는 문제를 자기 가진 힘, 육신의 힘으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시고 무소부재(無所不在) 하십니다. 모세는 어떻게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할지 몰랐습니다.
인생이 우리 뜻대로, 감정대로,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떠나 자기 생각과 계획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괴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시기, 질투, 원망, 분쟁의 창세기 3장 뿌리를 바꾸어야 합니다. 잘못 각인된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잘못된 뿌리, 각인은 상대방의 삶을 통해서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묶인 부분이 안 됩니다. 모세의 어머니인 요게벳은 이를 알고 삼개월동안 숨겼던 모세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힘이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5력을 놓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만약 영력으로 여러분의 질병을 고치고, 경제적으로 풍성한다 한들 저에게 기쁨이 있을까요? 모세는 장성한 후에 사람을 죽인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경제가 풍성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물으시면 여러분은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건강을 주신것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힘을 가지고 사람을 죽였습니다. 오히려 어떤 자들에게는 병든 몸이 축복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난이 축복입니다. 많이 배운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권력이 있다해서 행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요한사도가 본 하늘 보좌입니다. 24명의 장로들이 면류관을 쓰고 있습니다. 그 장로님들이 그 면류관을 벗어서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 드리며 경배했습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계4). 신앙생활은 하나님께 받은 그축복을 영광과 존귀과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한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고전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세상을 정복하려거든 하나님께 자복하라는 말입니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영적 삶을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인생을 하나님께 완전히 의탁하는 믿음의 인생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미디안 광야로 보내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랑하시기에 미디안 광야로 보내셔서 훈련하십니다.
1) 하나님은 육신적 Elite로 자란 모세를 그대로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때로는 결핍이 우리에게 축복의 기회가 됩니다.
2) 모세는 무엇보다 이땅의 문제, 곧 사람의 문제, 인생문제가 어디서 출발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근본문제를 모르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문제를 육신적으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사람은 영적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의 근본문제, 원죄, 사단의 권세 아래 사는 것이 인간의 근본 문제를 알아야 합니다. 그 근본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광야로 보내셨습니다. 창세기 3장 문제의 답은 오직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것으로 인생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 원죄문제 해결, 사단의 일을 멸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다른 길은 전혀 없습니다.
3) 하나님은 모세를 광야에서 양치는 목동으로 살게 하시면서 자기를 발견시키셨습니다.
인생이 별게 아닙니다.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왕궁에서 호의호식(好衣好食)하며 왕이 될 수 있었지만 지금 그는 자기 양도 아니고 처갓집 장인의 양을 치는 목동의 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가장 밑바닥으로 내려 가보면 참 사람이 누구인가? 를 알 수 있습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된 우리의 심령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성령이 내 안에서 역사하시기에 재창조의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4) 모세는 광야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4) 모세는 광야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기를 발견하고 어머니로 부터 받은 언약을 회복했습니다.
5) 호렙산의 응답
모세의 인생 목적은 감독관을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내 인생에 정말로 꼭 해야 할 것을 발견한 그날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날이 바로 내 인생 최고의 날입니다. 그날이 바로 자기 정체성을 발견하고 天命, 召命, 使命을 깨달은 날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재창조의 영을 통하여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남는 생애 그리스도의 영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의 열매 맺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큰소리로 한다고 감동 되는 것도 아니고, 감동 된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한시대 나에게 허락하신 언약을 발견하는 지혜로운 사람드로 축복하옵소서. 언약을 주시고 이루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언약을 이루는 자들로 축복하옵소서. 감추어진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하시고 이 비밀이 성취되는 최고의 인생길로 축복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