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01_17 왜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을 강팍케 하셨는가?(출5:1-23)
[011715] 왜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을 강팍케 하셨는가?(출5:1-23)
지금까지 뒤돌아 보지 아니하고 달려온 인생길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모신지 4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신앙 안의 나의 인생의 발자취를 뒤돌아 보게 됩니다. 예수를 어떻게 믿게 되었는가? 지금까지 왜 그 예수님을 섬기며 살아야 하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유없이 살아 가는 인생이 아닙니다. 왜 예수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며 살아가는지? 내가 예수를 믿고 어떤 혜택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지? 뒤돌아 보면 저는 새로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재창조의 인생을 살았던 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산 것이 아니라 내 속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살게 하신 줄 믿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변화도 있었지만 눈에 보이는 많은 변화도 있었습니다. 저는 가문적으로 교회와 전혀 상관없는 가문입니다. 주님의 교회를 개척하여 부족하지만 24년동안 한 교회의 목사로 살아 온 제 인생에 대하여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제 가슴은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엇이 나를 40년동안 나의 인생을 새로운 인생으로 바꾸었는가? 제가 그리스도를 몰랐다면 지금쯤은 이 세상에 없을 수도 있읍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사람이 변화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3직을 회복받고 나서 인생의 가치와 축복을 새로운 각도에서 발견하고 누리고 있습니다. 창조자가 내 아버지이시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의 영으로 내 안에 계시는데 내가 무엇을 더 바리리요? 손해, 핍박, 문제, 위기가 와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는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를 전하려고 지금까지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가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사단, 마귀, 흑암권세에게 이용을 당합니다(창3:15). 창세기3장의 문제는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보좌의 혜택에서 잘라 버렸습니다. 가문에 흐르는 저주 속에 사단의 권세는 귀신을 통해서 그 가문을 완전히 무너뜨립니다. 아담과 하와를 넘어 트렸던 흑암 권세는 그들의 아들 가인이 아벨을 죽이도록 이용했습니다. 동생을 죽일 형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가인은 시기와 질투의 영에 걸려 동생 아벨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움이 얼마나 큰 결과를 낳는지 아십니까? 이와 같은 모든 것들은 흑암에서 출발했습니다. 시기, 미움, 원망, 불평 모두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세기 3장 문제 앞에 근본으로 돌아가는 회복의 길은 그리스도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밖에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 근본 문제에 걸리지 말고 근본으로 회복 되어야 합니다. 근본은 창1:27-28입니다.
그리스도만이 우리 인생의 답이라는 사실이 이해되어지고 체험 되어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복음 속에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요삼1:2)
1. 풀리지 않는 모세의 인생(출5:1-21)
오늘 본문을 통하여 풀리지 않는 모세의 인생을 찾아 낼 수가 있습니다. 모세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애굽으로 가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룰 자입니다 .
1)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모세는 순종하고 애굽으로 갔습니다(출3:8-9).
2)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있으리라는 약속을 받고 바로 앞에 갔습니다(출3:12)
3) 못 가겠다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3가지 기적을 보이셨습니다(출4:1-9).
4)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하여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출4:10).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말 잘하는 형 아론을 준비하셨습니다. 아론앞에 하나님 같은 존재라고 말씀하시며 가라고 했습니다.
5)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예배 받기를 원하시니, 그의 백성을 광야에 보내어,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허락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6) 그러자 바로가 모세와 아론에게,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나는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겠다고 말합니다(출5:2)
7) 모세와 아론은, 자신들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히브리인들의 하나님’이시고, 여기 애굽에서 노역을 살고 있는 ‘히브리인들’로 하여금 광야로 사흘 길쯤 가서 우리, 곧 히브리인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가도록 허락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그리고 만일 그렇지 않으면, 아마도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지도 모른다고 전합니다.(출5:3)
8) 그래서 애굽 왕은,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그러면서 오히려 더 일을 많이 맡깁니다. 바로는 “그 날에 백성의 감독들과 기록원들에게,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에 쓸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이 가서 스스로 짚을 줍게 하라’”(출5:4-14)고 명령합니다.
“그들이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에게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 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자” 그리고는 “그 사람들의 노동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9)고 명합니다.
오히려 히브리인 백성들의 노동이 더욱 어렵고 힘들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의 감독들이 자기들이 세운 바,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을 때리며,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고 히브리인들 노예를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9)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이르되, 왕은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라고 탄원을 합니다. 바로는 사단입니다.
10) 그러자 애굽 왕, 바로는, 너희가 게을러서, 시키는 일은 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냐고, 자신이 엄한 노동을 부과한 것은 너희들이 게을러서, 광야에 가서 신에게 제사 드리겠다는 생각이나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그 책임을 모세와 아론에게 떠넘깁니다.
11) 바로의 요구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한 ‘히브리인들의 기록자들이 애굽 왕, 바로의 이야기를 듣고 나오다가,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21)라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그리고는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21)고 말합니다.
12) 히브리 기록자들의 원망을 듣자, 모세는 곧이어 여호와께 돌아와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출5:21-23)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21-23)
2. 왜 하나님은 바로왕을 강팍케 하셨는가?
하나님은 모세에게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많은 체험도 했기에 바로 앞에 나아가 담대히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바로왕을 풀면 풀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가 아무리 높아도 세상의 왕입니다. 사단이 아무리 지혜와 권력이 있어도 창조자 하나님을 대적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바로왕을 강칵케 하신 이유는 바로 모세에게 있습니다. 류목사님은 신자의 90%가 처음은 창대했으나 갈수록 미약해 진다고 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창조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신데...
1) 모세의 숨은 불신앙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원하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모세에게는 숨은 불신앙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의 불신앙 낙심하지 마시고 이시간부터 믿음으로 바꾸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출애굽기를 통하여서 창세기3장 문제의 가난, 질병, 체질, 문제에서 완전 해방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①모세는 이드로에게 우리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출3:18)" 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드로가 보내 주지 않을까? 하는 자기 생각에 잡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지 알아보려 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출4:18)"말했습니다. 모세는 자기생각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생각을 주장함도 불신앙입니다. ②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내가 네게 이르기를 내 아들을 보내 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 하여도 네가 보내 주기를 거절하니 내가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이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출4:22-23)
하나님은 모세에게 분명한 미션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바로에게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자기 생각이 강했습니다. 불신앙은 하나님 말씀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사랑하는 자요,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교회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365일의 축복을 교회화 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단은 교회화를 방해 합니다. 말씀을 막습니다.
모세의 불신앙 때문에 바로를 강팍케 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으로 돌아 오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로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의 유일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예수만이 근본으로 돌아가게 하는 유일한 길인 줄 믿습니다. 그런데 잔머리로 바로를 이길 수 있습니까? 자기 지혜, 능력,체질, 가문의 배경으로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까?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2) 기도를 몰랐던 모세
모세는 민족의 절대위기 앞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출5:22)...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절규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탄식을 알고 하나님과 소통되는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현장앞에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문을 안 여시는 것입니다. 문 여지시는 자의 음성 듣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왜 바로의 마음을 강칵케 하셨는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지도자 모세가 아직도 불신앙하고 있습니다. 세계 복음화할 여러분의 인생은 5력이 회복될 수 밖에 없는 언약의 백성인 줄 믿습니다.
1. 신앙으로 도전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주의 이름으로 흑암권세와 싸워 승리하는 하나로 교회 성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권자입시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가장 복되게 하시는 창조자이십니다. 재창조의 영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찬송, 존귀 만만영혼토록 받으시옵소서. 우리 인생현장앞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심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우리 현장 앞에 2000년전 이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심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우리 인생현장앞에 보내신 성령이 나와 함께 함이 증거되는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