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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_01 구별되는 고센땅(출8:20-24)

2015-03-02

[03012015] 구별되는 고센땅(출8:20-24)

 

 

오늘은 출애굽기 8:20-24 말씀을 통하여 '구별되는 고센 땅'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제가 정말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바뀌었다면 이제는 속지만 않으면 됩니다. 먼저 자기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자아는 원래 멸망의 자아였습니다. 창세기3장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자기가 높아 지려했던 원초적인 마음, 그때부터 우리 인생은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능하면 자기 생각을 항상 어느 곳에서나 내려 놓는 것이 행복의 길입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주장하지 않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 앞에 아무런 주장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쓰임받을 기본적 은총을 받은 자들입니다. 정말 진실하게 하나님 앞에 서면, 진실한 자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유일성의 응답을 받으려면 과거, 현재, 보이지 않는 미래의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사람관계에서도 상하 좌우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를 향해서 우리는 너무 연약하고 거칠기 때문에 나를 버리고 성령을 따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갈5:16).
그리고 세상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한국에는 비교의식이 아주 강합니다. 바울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권면했습니다(롬12:2). 그리고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원수된 자라고 말했습니다(약4:4). 자기라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같은 기준으로 살아갑니다. 빨리 자기 자존감을 복음 속에서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살아가는 삶의 내용이 분명한 사람들은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시험에 잘 드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자기 기준, 세상 기준으로 살아갑니다.
또 사단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사단을 결국은 우리를 멸망시킵니다.
이 3존재에게만 속지 아니하면 하나님 자녀로서 결국은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신분입니다.
예수님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오직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1:8). 눈을 뜨자 마자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령 충만함의 간구함이 없다면 아직도 육신에 거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하기에 하나님의 권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성령을 통해서 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허락하신 하루 앞에 성령충만함을 간구하시길 바랍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이 임하시는 그때에 하늘의 권능이 임하는 줄 믿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입니까? 하나님은 연약한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우리를 보호하신 줄 믿습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자녀들을 구별하셔서 보호하십니다. 특별히 전도자들은 특별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을 입으려면 하나님과 방향 맞춘 참된 전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은 만물을 주관하십니다.
오늘도 강팍한 바로 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아니한다면 파리떼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파리도 애굽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입니다. 그들 앞에는 재앙, 저주의 도구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이 살았던 고센땅만은 파리떼가 없게 하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출8:22).
2)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특별히 보호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권능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분명히 자기는 그 현장에서 희생 받아야 마땅하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아래 생명을 보존받고 보호 받은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저 또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아래 지금 이자리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로 갇혔습니다. 이때 이사야를 통하여
사43:1-2)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 자녀의 신분속에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있음을 꼭 믿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갇히면 자기는 잘되고 성공할 것 같지만 다른 사람들은 망하기를 원하는 악한 마음을 가지기도 합니다.
저는 굉장히 연약합니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는 다른 사람이 갖지 못하는 많은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기준으로 역사하십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가난하고 무식했지만, 하나님은 갈리리 사람들을 통하여 세계 복음화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나지 못하면 야곱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야곱을 높이기를 원하셨지만 자기 스스로 험악한 인생길로 살아가게 됩니다.
애굽에 사는 모두가 파리떼로 고통 받아야 마땅하지만 고센땅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특별히 보호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여러분의 인생도 과거, 현재, 미래 영원토록 하나님의 은총의 인생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하나님 중심이기 때문에 자기 주장없기에 대하기가 참 평안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로 참 고백이 있는 자들은 모두를 인정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인간의 배경이 우리를 복되게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배경만이 영원히 복되게 할 줄 믿습니다. 초대 교인들은 아무런 배경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때문에 우리가 구원 받은 줄 믿습니다.
다윗에게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골리앗을 죽이고 나서도 사울왕은 그를 시기하여 죽이려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왕이 되었는데, 또 그의 아들 압삽롬이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래도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로 원망하지 아니하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라고 고백했습니다(시23).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복음이 내영혼, 생각, 마음에 자리 잡으면 사람이 평안해집니다. 평안한 가운데 응답도 받습니다. 다윗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함을 유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복음 증거하다가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행12). 우리도 복음 증거하려다가, 교회 세우려다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헌신은 절대 손해가 아닙니다. 기도하는 기도팀들은 베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천사가 나타나 베드로의 옆구리를 치며 깨웠습니다. 양쪽에 로마 군인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신발을 신고 겉옷을 입으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는 천사를 따르는데 가는 곳곳마다 로마 군인들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천사를 따라가니 그 문들을 부드럽게 빠져 나갈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철문 앞에 왔을때 저절로 문이 열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행12)
저도 이와 같은 인생이 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의 손길에 의하면 쉬운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자기 믿음대로 됩니다. 성경을 읽고 듣고 묵상하면서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내 지혜, 열심, 수고, 노력으로 내 인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것 전에 먼저 하나님의 은총이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성령충만, 하나님의 은총을 간구해야 합니다.

 

2.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셨는가?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나를 회복시켜서 나를 이자리에 세우셨는가? 자기의 과거, 오늘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나를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도록 허락하셨습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에서 평안히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 목적이 하나님과 방향 맞아야 합니다. 나의 인생의 목적은 전도와 선교 속에 이땅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 이 교회를 섬기기를 소원했습니다. 허락하신대로 이 교회를 섬기는 것이 저의 개인적 사명입니다. 여러분들 개인적으로 여러분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사명이 있는 자는 그 사명을 이루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절대로 불러 가시지 않습니다.
나의 사명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사명은 하고 싶어서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명은 죽음과 상관없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명 가진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사모하는 자들이여! 나의 사명이 회복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단은 사명 가진 자들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히11:38).
2) 먼저 노예에서 해방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왜 고센땅에서 보호 하셨는가? 가나안 땅에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럴려면 먼저 노예에서 해방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노예 신분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군인들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배경 없는 우리가 어찌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승리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문설주에 피 바르는 날 재앙의 권세가 바로를 쳤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들이 죽었습니다. 아들 하나 있는 바로에게 바로 그 아들이 죽었으니 바로가 손을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피의 능력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피의능력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능력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참성공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복음 밖에서 성공자들은 한순간에 무너질 바벨탑니다. 뿌리
뽑힌 나무요, 새장에 갇힌 새와 같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 고백한 자들에게 하늘의 최고 응답인 평강이 임할 줄 믿습니다.

 

[결론]
오늘 온 애굽땅에 파리를 통하여 재앙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이 살았던 고센땅에는 그 재앙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과거, 오늘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자는 세상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저는 하나로 교회가 적은 수이지만 교회가 조용히 후대들을 바로 양육하는 바른 역활을 하기를 소원합니다.
옆사람들과 인사합니다."당신은 행복자입니다."
1. 큰일 당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 뜻대로 부르심을 입어서 은총을 체험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성령을 통하여 잘 깨닫고 나, 가문, 후대를 살리는 전도인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셨습니다. 택하시고 사단 아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애굽 생활을 통하여 알게 하셨습니다. 자유함이 없는 인생 아무리 많이 가지고, 아무리 많이 배웠다 할지라도 불행한 인생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참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이름 가운데 영원토록 우리를 보호하실 임마누엘의 축복이 우리안에 있는 줄 믿습니다. 다시는 속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의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우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전능하신 창조의 영인줄 믿습니다. 5력이 회복된 가운데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응답을 허락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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