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06_07 치료하시는 여호와(출15:22-27)
[06072015]치료하시는 여호와(출15:22-27)
우리는 자주 듣고, 날마다 고백되는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하루에도 몇번씩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외치지 아니하면 우리 인생은 예수를 믿기전과 똑같습니다. 왜냐하면 흑암은 우리 인생을 어떻게 하든지 낙심시키고, 실망시키며 좌절 시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헛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이 고백이 큰 소리리 외치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삶속에서가문속에, 개인의 인생여정앞에 외치는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은 항상 문제의 연속선상에 있지 않습니까? 예수는 그리스도! 고백한 여러분들은 문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실상은 나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눈에 보이는 육신에 사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를 알아야 현실에도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함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의 삶은 괴로운 일들이 많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현실에 살지 말고 3오늘의 축복을 누리는 오늘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갈보리산 십자가의 복음을 안다 하지만 지식으로만 알면 안 됩니다. 영으로 이해되고 영혼속에 담길때 주의 성령을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2. 유월절 어린양의 피의 언약을 알아야 합니다. 가문속에 모든 저주와 생각속에 머무는 흑암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르는 날 해결될 줄 믿습니다. 가문의 저주와 개인의 흑암권세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준다 할지라도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하면 또 고통의 다른 현실로 들어가게 됩니다.
감람산의 언약 속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40일동안 예수님께서 집중하여 말씀하셨던 하나님 나라로 들어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입니다. 항상 마음속에 삶속에 평안을 유지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음의 평강만 가지면 나의 행복, 가정의 행복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3. 우리는 세계 복음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능력 중의 능력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사람이 할 수 있는 결과로 안내하는 힘입니다.
항상 갈보리산 언약, 감람산 언약, 마가 다락방의 언약으로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갈보리산의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감람산의 평안의 축복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마가다락방의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1. 모든 인류는 그 누구도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 없이는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2. 하나님 자녀 된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 안에서 행복을 누려야 합니다.
우리는 나그네 중에서 나그네와 같은 이민현장에서 어떻게 복된 인생을 살아가며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을까요? 인생사명이 없다면 살면 살수록 더 허전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현실 속에서 천명을 받고, 소명을 받고, 사명을 안다면 행복할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의 어떤 내용이나 목적이나 방법을 눈에 보이는 현실에 포커스 맞추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현장에 인생의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1. 원망하는 이스라엘(출15:22-24)
삼일전에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 백성이 오늘 물이 없다고 모세를 향해서 다시 원망합니다.
1) 문제앞에 나의 반응
① 진퇴양난의 환란 가운데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여호와께서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신다고 찬양했습니다.
②사흘길을 걸어도 마실 수 있는 물이 없는 현실 앞에 그만 불평, 원망의 내면저적 자아는 표출되고 말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숨은 자기는 감추어 두고 거짓 자기로 살아갑니다. 이중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근본이 회복되지 아니하면, 속사람이 바꾸어지지 아니하면 계속해서 눈치보며 살아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 사람은 믿음없이 인본주의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출애굽은 했지만 내면적 자아는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교회는 다녔지만 내면적 변화가 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갈등과 문제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③육신적 자아가 영적자아를 발로 밟고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다시 말해 창세기 3장의 뿌리의 반응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영적 존재임을 놓쳐 버리는 순간 흑암에게 속힘을 당하게 됩니다.
2) 왜 하나님은 나에게 고난을 주실까요?
①하나님을 바로 보도록(출15:26)
구원은 일방적으로 찾아오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때 효력이 우리 안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바로 보면 말씀 앞에 순종하게 됩니다.
②네 모든 규례를 지키면 치료하는 여호와의 혜택을 입을 수 있습니다. 사람을 말씀 가운데 살아야 사람의 가치를 발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물이 없다는 것은 굉장히 고통 스럽고 다급한 현장입니다.
③사명을 이루도록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땅을 정복하고 안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7족속 31왕과 싸워야 하고 이방의 흑암문화를 정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길에 인간의 육신적인 삶에서 가장 필요한 물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장 필요한 물이 어떻게 공급되는지 알게 하시면서 우리의 육신적인 삶을 영적인 삶으로 바꾸라 하십니다.
시66:9-12)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인생은 고난을 받아야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빵의 귀함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빵을 갖다 주어도 귀함을 알지 못합니다. 배고픔을 경험했던 사람들은 쌀한톨의 귀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현실에 속지 마시고 오늘의 하나님의 복된 계획을 발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축복된 선물입니다.
2. 모세의 문제 해결법(출15:25)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복된 생애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모세는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을 오늘도 불러 가문의 저주, 자녀에게 흘러가는 고통을 끊어 주는 참된 부모가 되시기길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 먹을 수 없는 쓴물이 먹을 수 있는 단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입니다. 셀 수 있는 물질로 기뻐하지 마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으로 기뻐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속에 때로는 문제가 찾아 옵니다. 문제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것입니다. 그 문제는 항상 나를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문제속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입니까? 구하는 것이 참된 기도입니다.
3) 기도는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십니다.
①24시 기도 속으로
②25시 하나님의 능력속의 나
③영원속의 나
계속해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기도는 무너진 탑을 바로 세우는 비밀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3. 가장 좋은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
현실은 어렵지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가장 좋은것을 허락하셨습니다.
1) 엘림에 도착했습니다. 12개의 물샘이 있고 종려나무 70그루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표현한 것입니다. 물없이 광야 길을 걷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장 좋은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2) 그곳에 장막을 칩니다.
[결론]
인생이 어떠합니까? 고틍스럽니까? 행복하십니까?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한 사람은 계속해서 행복의 선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통은 나의 기준 속의 고통입니다. 그 환란과 고통이 축복의 고난입니다.
1. 근본 미션(행1:1) – 갈보리산 십자가의 은혜를 체험해야 합니다.
2. 기본미션(행1:3) – 기도의 사람들은 권능을 깨닫게 됩니다.
3. 절대미션(행1:8) –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야 되는 사명을 붙잡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많은 질병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질병들보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오는 영적질병은 더 많습니다. 육신적 질병에 두려워 하지 마시고 영적 질병을 더 두려워 하시고 영적질병을 이길 수 있고 육신적 질병을 이길 수 있는 그리스도를 붙잡는 한주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