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 CHICAGO GOSPEL CHURCH

Sunday Messages

Gospel · Message · Mission

MESSAGE · CHICAGO GOSPEL CHURCH

2015_06_14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출16:1-20)

2015-06-15

[06142015]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출16:1-20)

 

 

오늘은 연속된 출애굽기16장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전도와 선교에 방향을 맞추고 바울을 도왔던 하나님의 종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게 축복했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춘 여러분들을 향하여 저는 이 말씀으로 동일하게 축복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도

1. 영적집중하지 아니하면 세상에 속기 쉽습니다. 영적집중력을 향하여 시간, 마음, 생각을 투자해야 합니다. 설교 본문을 필수적으로 필사하시고 묵상하셔야 말씀을 말씀으로 깨닫게 됩니다. 자기 소견대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영적집중력으로 우리의 신앙을, 영적상태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
2. 복음으로 무장되지 아니하면 여유가 없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3. 그리스도 이름으로 현장정복의 새힘을 얻지 못하면 미래없는 현실에 묶여 살기 쉽습니다. 현장정복의 새힘이 없다면 우리는 미래가 없고 꿈이 없습니다. 현실에 묶여 사는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소망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양의 피로 말미암아 430년간의 노예생활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힘으로 도무지 건널 수 없는 홍해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육지처럼 건너왔습니다. 가나안땅 가는 인생여정 앞에 마실 물이 없어 한탄했지만 하나님께서 쓴물을 단물로 바꾸시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12샘의 근원과 70그루의 종려나무 그늘 밑에서 안식을 취했던 경험자들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엘림과 시내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렀을 때 그들에게는 더 이상 먹을 것이 없게 되었습니다. 현실의 문제가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는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의 문제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의 문제 앞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문제는 우리를 성숙 시키는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입니다. 축복의 도구를 바로 사용하지 아니하면 미련한자와 같은 인생길을 가게 됩니다.

 

1. 문제 앞에 우리의 자세는 어떤한가요?
1) 이스라엘 백성의 반응
①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②"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3) 라고 자기들의 생각 소견을 표현 합니다.
문제 앞에서 아직도 자신의 생각과 소견이 많다는 것은 아직도 신앙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신앙의 뿌리는 이 사건 앞에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면 됩니다. 기도하고, 설교를 들으면 하나님의 계획,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변화된 흔적이 없고, 창3,6,11 으로 가득찬 자신의 내면적 자아를 표출했습니다. 우리는 빨리 근본 문제에서 해방 받아야 우리의 인생의 행복의 축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땅의 그 어떤 사람도 복음 밖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명예, 권세, 재물 등으로 나름대로 바벨탑을 쌓아가는 네피림 시대입니다. 네피림 시대는 사단이 공중권세 잡고 이땅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불러내어 우리는 하나님 자녀 삼으신 하나님의 축복 속에 있지 아니하면 우리는 또 옛체질로 고난을 받게 됩니다.
신앙생활은 변화된 내 인생을 하나님 안에서 체험하는 것입니다. 변화되기 전 나의 체질, 뿌리, 각인은 모두 실패의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잘못된 각인은 태어날때부터 ‘나’ 중심이었습니다. 이 문제 앞의 이스라엘 사람들의 반응은 변화된 하나님 자녀의 축복이 아니라 아직도 육신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오면 과거의 추억을 미화시키면서, 과거 체질로 들어가려 합니다. 과거체질, 그리스도 밖의 체질, 자기중심 체질, 인본주의 체질, 회상체질, 후회체질들은 계속해서 원망, 불평, 핑계를 댑니다. 이와같은 반응들은 실패의 체질입니다.

2) 하나님의 반응(출16:4-5)
그런데 이런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께서는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4) 하나님이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매일 매일의 양식과 삶의 염려를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합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빨리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매일 매일 그 날 분의 식량만을 거두고 또 다음날까지 남기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의 삶을 오늘도 책임지시며, 오늘만 아니라 내일도 책임지시고, 내일 뿐 아니라 언제나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십니다. 우리 인생을 뒤돌아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셨습니다.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교훈
①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6) 우리앞에 닥친 어떤 문제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음을 확신함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②저녁에는 메추라기가 내려와 이스라엘 사람들의 진에 덮이게 하심으로써 그 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해 주셨고, 아침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라고 이름지어 부르게 된 희한한 물질을 날마다 내려 주셨습니다.
③그런데 너희는 우리에 대하여 원망 하느냐? 너희가 우리에 대한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7-8)

 

2. 인생에서 시급한 것
1)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①영안이 열리기 전
잘못된 각인, 잘못된 뿌리, 잘못된 체질은 쓸데 없는 것에 집착하게 됩니다. 내 인생에 전혀 도움이 도지 않는 곳에 시간을 보내고 땀을 흘리며 허비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살아가는 그 현장이 흑암, 혼돈, 공허의 현장입니다(창1:2). 하나님을 떠난 현장(창3), 악한 생각(창6), 바벨탑 현장(창11)에서 우리가 태어났습니다. 모두가 그리스도를 모르면 불신자 상태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②영안이 열린 후
근본문제가 해결됨을 고백합니다. 구원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마귀의 종된 신분에서 해방됨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됨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2) 미래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출16: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현실에 살지 말고 오늘에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나와 함께 하는 임마누엘의 그때가 오늘입니다. 현실은 눈에 보이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살지 마시고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 속에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오늘을 허락하신 하나님은 내일은 더 영광 스럽고 아름답게 우리를 이끄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태어날때는 멸망할 수 밖에 없는 현장 속에 태어났지만 어느날 알았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사람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셀 수 있는 지혜의 왕이십니다(눅12:7).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마7:9-11).

 

[결론]
1. 인생 승리의 순서를 바로 해야 합니다. 순서는 복음이 우선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먼저입니다. 성령충만이 먼저입니다. 서로 고백하세요. “그리스도가 먼저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누려야 합니다.” “성령충만을 누려야 합니다.”
2. 현실에 묶이지 말고 인생 전체를 보고 가야 합니다.
3. 미래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죽어도 가나안 땅을 가야 합니다. 불평하지 아니하면 가나안 땅을 갑니다. 불평했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고, 불평하지 아니 하였던 사람들은 가나안 땅을 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영적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목록으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