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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7_05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

2015-07-06

[07052015]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

 

 

오늘은 연속된 본문을 따라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제목을 같이 고백합시다. “여호와는 나의 승리자!” 이 제목대로 여러분의 인생길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울은 오늘, 미래, 영원 속에 승리가 보장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말했습니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가 누구인가? 를 바로 안다면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인생들은 힘 있고 능력 있으며 밝게 살 수 있는 인생입니다. 저는 이런 삶을 ‘열린 인생’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마5:13-16). 밝고 힘 있는 열린 삶을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는 어둔 인생 ‘닫힌 삶’을 살게 됩니다. 닫힌 삶은 자기 중심적인 삶입니다. 부정적이고 원망하는 인생입니다. 스스로 상처를 받고 스스로 자존심에 걸려 들어 분노를 못 이기는 삶이 바로 갇힌 삶입니다. 속사람은 항상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며 증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복음 있는 사람과 복음 없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내용도 틀리지만 인생의 시작이 틀립니다. 우리는 열린 삶을 살면서 많은 열매를 거두고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후대들에게 인생 참 아름다운 가치를 남겨주는 믿음의 사람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떻게 그런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1. 천명, 소명, 사명을 이루는 인생
1) 천명, 소명, 사명을 놓친 이스라엘(출17.:8)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말렉 군대가 공격해 왔습니다. 인생의 큰 문제가 찾아 왔습니다.
그때에 : 곧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광야 르비듬에 있을때 물이 없다고 모세를 향하여 원망, 불명하며 모세와 다투었습니다.
이유있는 원망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체험, 마라체험을 하고도 임마누엘을 망각하고 그들의 천명, 소명, 사명을 놓쳐 버렸습니다. 천명, 사명, 소명을 놓치면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자기 귀에 들리는 대로, 자기 기준대로 표현합니다. 그들은 현실 앞에 즉각적 자기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언약을 놓쳐 버리면 때로는 불신자보다 못한 표현들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부족한 것을 아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를 보내사 우리를 온전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관점으로 모든 것을 기준 삼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이 희미했기에 자기관점, 현실관점으로 모든 것을 보고 원망했습니다. 언약을 잡으라! 하나님 말씀 가운데로 오라! 그리스도 예수께로 오라!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도 먹을 식량, 마실 물, 눈에 보이는 육신의 정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아말렉 군사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공격하게 하셨습니다.
아멜렉 군사들은 언약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았던 에서의 손자입니다(창36:12). 영적축복이 무엇인지 먼저 깨닫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들은 일찍이 에돔 왕국을 만들었습니다.

2) 천명, 소명, 사명 - 언약을 굳건히 붙잡자
사랑하는 여러분! 이민현장에서 언약을 먼저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인생 승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을 놓치니까 언약 없는 아말렉 군사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 순간에도 언약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했을지라도, 언약 잡은 모세와 아론과 홀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혀 예측불허의 문제가 닥친다 할지라도 언약 가진 자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아닙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의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2. 여호와는 나의 깃발(승리자)-출17:9-16
1) 문제 사건, 위기 속에서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여호와
①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는 육적전투도 해야 합니다. 9절에 보면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라고 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 보고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싸우라고 말합니다. 10절에서 여호수아는 군사를 뽑아 전쟁터에서 아말렉과 싸웁니다.
② 모세는 아론과 홀과 함께 산에 올라가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손을 올리는 것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됩니다. 손을 올리면 이기고, 손을 내리면 패합니다. 즉 아말렉과의 전쟁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육적 전투는 영적 전투에 영향을 입습니다. 우리는모세를 통하여 기도의 능력도 알 수 있지만 사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삼상17:47). 곧 인생 모든 문제의 열쇠는 이 땅에 오셨고, 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우리는 승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라는 그 구원자와 함께하는 그 축복을 항상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임마누엘 이라고 합니다. 믿음의 전투는 승리했습니다. 언약 잡은 지도자 모세와 충성된 중직자 아론과 홀을 통하여 승리케 되었습니다. 언약 잡은 중직자와 목사가 있다면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언약 안에서 인생 승리(출17:13-16)
르비딤에서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여호수아 군대가 승리했습니다.
①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 후대에게 전달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싶습니까? 부모들의 가장 큰 역할은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②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 이번 전쟁은 여호와가 승리케 하셨음을 외워 들리라
③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 여호와 하나님은 승리자임을 고백

 

[결론]
인생길에 어려운 난제 앞에 해결의 길은

1. 언약잡고 기도하는 영적전투의 증인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행여나 원치 않는 문제나 사건 앞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는 증표요 과정이라는 것을 아시고 문제 앞에 두손 번쩍 들고 기도하는 현장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문제 사건 앞에 그리스도 언약을 선포
마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3. 인생승리의 전리품을 후대들에게 남겨 줍시다.
우리의 전쟁은 혈과 육에 속한 전쟁이 아니라 영적전쟁임을 알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 그속에 감춰진 권세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누리는 한 주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능력, 여호와의 능력을 체험하고 누리는 가운데 여러분의 인생길에 ‘여호와 닛시’라는 깃발을 항상 꽂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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