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07_19 혼자 할 수 없기에
[07192015] 혼자 할 수 없기에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 인생이 지배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연속된 출애굽기 말씀을 통하여 ‘혼자 할 수 없기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성공하고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수성가라고 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혼자서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여러사람의 도움과 여러 가지의 은택 속에서 일어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길 사람은 부모를 잘 만나야 행복하고, 친구, 선생님을 잘 만나야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 운명이 바꿔진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알지 못하는 자기가 있는데 그 속에 있는 자기 운명이 바뀌지 아니하면 절대로 인생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 운명은 이미 가문을 통하여 나에게 자리 잡고 있는 운명을 말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면 성공하고 행복한 줄 알고 사람 잘 만나길 원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아무리 잘 만나도 자기 속에 자기 운명을 바꾸지 아니하면 절대로 행복할 수 없음을 정돈해야 합니다.
모세는 언약의 부모님을 잘 만났습니다. 애굽의 노예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애굽의 왕궁에서 자랐습니다. 그런 모세는 자기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미디안 광야에서 피신생활을 했습니다. 자기의 잘못으로 광야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세를 모세 되게 한 ‘이드로’라는 장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민족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모세 되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의 길로 안내한 자가 바로 장인 이드로 였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인생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지 아니하면 그것도 소용없습니다. 사람은 사람도 잘 만나야 하고, 하나님도 잘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잘 만나야 합니다. 이드로 장인이 모세에게 권면했던 그 내용을 모세가 불순종 했다면 모세는 모세가 되지 못했습니다.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모세는 모세가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이 좋은 만남 속에서 축복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혼자 할 수 없기에 우리는 만남을 가져야 합니다.
1. 창세기
1) 4사건
① 창조(창1,2장)-천지창조는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입니다. 모든 자연 만물은 창조자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영적존재입니다(창1:27-28). 사람은 보이지 않는 영이 있다는 것을 알야 합니다.
② 타락(창3장)-인간은 타락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했습니다.
③ 홍수(창6장)-죄악이 관영하자 하나님은 물로 세상을 심판했습니다. 그 속에서 언약을 잡은 노아의 가족은 방주속에 지킴을 받고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이 살려 주셨습니다.
④ 바벨탑(창11장)-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대한 도전으로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하나님 밖에서 하는 수고는 슬픔뿐입니다.
2) 4인물
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버리고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좋은 배경을 가졌다 할지라도 모든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영적존재임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② 이삭은 아버지께 순종하고(창22) 우물로 다투었던 그랄 목자들을 용서함으로 100년의 응답, 샘의 근원(창26)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만난 자입니다. 아들 이삭을 죽여도 히브리서 기자는 아들을 다시 살릴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의 약속 속에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알기에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이삭이 받은 축복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삭을 통하여 언약의 축복을 알게 하셨습니다.
③ 야곱은 잔꾀를 부리는 자였습니다. 인간 수단 방법으로 열심히 살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를 속인 야곱은 외삼촌 라반에게 20년 동안 속힘을 받았습니다. 인생의 행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얍복강에서 하나님과 겨루었습니다(창32).
환도뼈가 부러지기까지 하나님께 복 받기를 구했습니다. 전도는 변화된 나의 삶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야곱은 변화된 삶을 통하여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④ 요셉은 노예로 팔림과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는 어려움 속에서 끝까지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모든 상황과 형편을 하나님이 주시는 환경으로 인정하고 환경과 자신을 비관하지 않고 비전을 꿈꾸는 꿈꾸는 자가 되었고, 애굽의 총리가 되어 가문의 증인이 되고 민족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식구들에게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천명, 소명, 사명이 정돈되지 아니하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교회생활, 종교생활입니다. 정말 축복의 근원은 그리스도께 있는 줄 믿습니다.
2. 본문이해
1) 모세의 헌신
모세는 40년 광야 생활 속에서 백성들의 서로간의 문제에 대해서 하루 종일 재판하는 일로 백성들의 피곤함과 모세는 과중한 업무로 고단했습니다.(출18-13-16)
2) 이드로의 권면(출18-17-23)
이드로는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게 방침을 가르치리라”
① 네가 하는 것이 옳지 않다(출18:17).
② 너무 중요하기에 혼자 할 수 없다(출18:18).
③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그들로 재판하게 하라(출18:19-22).
3) 모세의 반응(출18:24)
모세는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행했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우리 렘런트들 부모님들의 말을 잘 이해하면서 순종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
혼자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에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에 대하여 전하고 싶습니다.
출18:21)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을 세우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행6).
능력있는 사람은...
1) 복음을 바로 아는 자
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
②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격을 모신 자
③ 공의와 사랑으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인정
이런 사람을 교회의 리더로 세우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중직자의 축복의 가치를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복음을 체험
진실하며 거짓되지 않는 자
3) 복음을 누림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
영적싸움의 군사로 살아야 합니다.
[결론]
1.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3장 사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등지고 타락한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회복의 길, 축복의 길이 바로 여자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 천명, 소명, 사명 속에서 살아갑니다.
3. 삶의 자세
(넓이, 높이, 깊이, 위, 아래, 좌우, 과거, 현재, 미래)
하나님의 일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혼자 할 수 없기에 중직자를 세웠습니다. 이드로의 말에 순종했던 모세와 같은 자세로 중직자를 세웠사오니 맡겨진 천명, 소명,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축복된 증인이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