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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_30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나

2015-09-01

[08302015]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나

 

 

오늘은 폭행에 관한 구체적인 법, 그리고 임자에 책임의 내용입니다. 옛날에는 이 본문이 율법적인 법조문처럼 보였으나 이제는 '바로 내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자구나!'라는 깨달음이 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세상 기준에 맞추어 자랑할 것이 많은면 축복받은 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의한 축복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준의 축복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축복은 무엇일까요? 복은, 적은 물질로도 나눌 수 있는인생이 복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약한 몸으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데 쓰임받는 육신이라면 복된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명예, 권세, 물질이 없다 할지라도 슬픔 받은 자에게 위로가 되고 평안의 도구로 쓰임 받는 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참 복은 받은 자일줄 믿습니다.

 

1. 본문이해
1) 출21:12-27
사형에 처할만한 중죄를 다룸에 있어서 중요한 기준과 원리가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살인을 한 것이면, 살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원치 않게 사람을 죽이게 된 경우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도피성을 피난처로 마련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부모를 때리거나 부모를 대하여 저주하는 자도 동일한 중죄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17절). 눈에는 눈이라는 율법의 기본적인 원칙을 말씀하셨습니다.
2) 출21:28-36
소가 사람을 받아 죽이게 된 경우, 그 소에게는 “생명에는 생명으로”의 원리가 적용되어 소를 돌로 쳐 죽이게 되고, 소의 주인은 소를 잃는 것으로 형벌은 면하게 됩니다(28). 주인이 자기 소가 원래 잘 받는 소인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의하지 않고 소를 방치함으로써 다른 사람이 죽게 되었다면, 소도 죽지만, 소의 주인도 책임을 면할 수 없었고 함께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29). 두번째 경우는 남의 가축이 나의 부주의로 막아놓지 않은 구덩이에 빠져 죽게 되었을 때의 배상과(33~34) 소가 남의 소를 받아죽였을 때의 배상에 관한 것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구덩이에 책임이 있는 주인이 죽은 가축을 가지고 죽은 가축의 가격을 배상해주어야 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다시 주인이 소의 받는 버릇을 알고 있었는가의 여부에 따라서 배상의 경중에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 모두는 율법대로 하면 모두 망할 인생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율법의 눈으로 보면
저는 이 본문을 읽으면서 성경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마5:2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바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에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요일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
우리는 어떤 사건, 문제를 복음의 눈으로 보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날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롬3:23). 그 죄의 삯은 사망이고 하나님의 은사는 영생이라고 했습니다(롬6:23).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갈보리산의 언약, 십자가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만이 우리 인생을 살리는 길이요,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길이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갈보리산의 언약을 놓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때문에 430년 종살이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원한 해방을 받았습니다. 인간적인 힘으로 어떻게 태어날때 부터 가진 원죄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물질, 학문, 어떠한 외부적인 파워로 어떻게 사단의 권세를 이길 수 있습니까? 무슨 길을 통해서 하나님 떠난 내 영혼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아무도 해결할 수없습니다. 영원한 문제, 근본문제를 십자가의 사랑밖에 해결할 길이 없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내 노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한가지 깨달음은 내 인생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이구나! 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인생의 간증자로 서기를 항상 소원합니다. 그래서 내 힘으로 인생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빨리 정돈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주인으로 영접하는 복음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 안에 거하고, 복음에 의해서 살고, 복음을 위해서 사는 진정한 이해와 성취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항상 불만, 원망, 미움, 시기, 질투 속에 있습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인간적인 생각속에 살아가니까 국가를 지킨 다윗에 대하여 미움이 생겼습니다. 그 순간에 악신이 임했습니다.

 

2. 왜 우리는 지속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하는가?
한번 예수를 영접하면 모든 것이 끝났지만 은혜는 계속해서 받아야 합니다.
1) 우리의 생각, 체질, 각인, 뿌리가 창세기3장입니다. 창세기 3장은 자기 중심입니다. 교회는 다니고 직분도 받았지만 생각과 마음이 자기 중심입니다(창3:1-6). 항상 악한 생각과 마음으로 가득합니다(창6). 그리고 자기를 위하여 탑을 쌓습니다(창11).
2) 신자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지 않으면 실패하고 맙니다. 영적신분은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삶은 불신자와 같이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갈보리산의 언약을 절대로 놓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감람산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감정적인 신앙생활은 아무런 열매가 없습니다. 언약적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기다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언약적인 믿음 가진 500명 중에 120 문도는 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두손 모으는 생애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가다락방의 역사를 체험해야 합니다. 성령충만은 영이 성령으로 충만한 것을 말합니다. 개인마다 체험은 조금씩 다르지만 성령충만의 체험이 개인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으면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고 가르침을 받고 지킬 수 있는 힘이 옵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굴복 시키는 것이 성령충만입니다.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를 원하십니다. 한사람도 실족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총 받기를 소원하신 줄 믿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언약을 놓쳤습니다. 그리고 두려워 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즉각 찾아와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나무라지 아니하시고 여자의 후손이 사단의 머리를 깨실것을 말씀하셨습니다(창3:15). 하나님은 누구에게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 주시기를 소원하십니다. 가인이 동생을 돌로 쳐 죽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인을 살리시기 원하셨습니다. 가인은 자기의 죄값을 감당하기 너무 무겁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죽일까 염려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가인을 해방하는 자는 7배의 벌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요, 은혜 가운데 거하시는 줄 믿습니다. 노아시대 많은 사람들이 죄악이 만연했습니다(창6-8장). 물로 40주야를 심판하시기 전에 이미 방주를 지으라고 언약을 주셨습니다.
피의 제사를 놓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내려가 노예로 살아갔지만 영원한 노예가 아니라 귀뚫린 종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의 비밀을 유대인들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의 지속적인 은혜를 받아야 합니까?
창세기 3장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나도 몰래 잘못된 각인 속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나도 몰래 복음 없는 식구들의 잘못된 사상, 뿌리 속에 컸기때문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실패의 체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2000년 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마리아를 통하여 태어난 예수님은 바로 그리스도가 되어 주셔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줄 믿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문제가 있지만 사실은 한가지 문제입니다. 창조자 하나님의 은총을 입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문제입니다.

 

3. 어떻게 은혜를 받으르 수 있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높이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그 분으로 무장하는 것이 지속적인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어떻게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르 그리스도로 무장합니까? 먼저 자기를 발견해야 합니다. 내 힘으로 내 인생을 살아갈 수 없구나! 생명의 주권자를 먼저 인정하고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을 세상적으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약함에서 강함이 된다고 했습니다(고후12:10).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살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약함과 결핍, 부족함이 오히려 하나님을 굳건히 찾을 수 있는 보배임을 깨달았습니다. 참 보배는 하나님앞에 쓰임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발견하고 약함과 결핍에 의기소침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붙잡을 수 있는 보배임을깨달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자아를 내려 놓는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앞에 모든것이 배설물이라고 고백했습니다(빌3). 태어날때 부터 가진 문제는 그리스도가 아니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문의 저주는 그리스도 예수 이름이 아니면 절대로 항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그 길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무장해야 합니다.
오늘 이 예배가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는 복된 예배가 된 줄 믿습니다.

 

[결론]
나의 나 된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그리스도를 높임으로 고백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내 인생관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성령의 충만속에서 살아가는 인생은 절대로 실패치 않습니다. 사람을 죽이면 죽임 받아야 되는 신분이었습니다. 우리가 범한 죄악은 헤아릴 수 없는 죄악이었습니다. 영생의 길을 주셨습니다. 이땅에서도 하나님을 높이면 성령의 인도와 역사 속에 있다면 이 땅에서도 절대 부끄럽지 ㅇ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라 하셨습니다
한주간 내내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한주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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