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09_06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09062015]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오늘은 출애굽기 22:16-31 본문을 통하여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태어날때 부터 원래 사람들은 요한복음 8장44절 신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때 그 아비가 바로 마귀였습니다. 저는 이런 내용들을 예수님을 영접하고 알았습니다. 요한복음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심령에 내가 마귀의 자녀였음이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한참후에 깨닫게 되고 하나님 자녀의 신분도 한참 있다 누리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아직 이런 말씀이 자기와 상관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애타게 호소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내것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예배를 통하여 헌금, 찬양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영광 받으셨습니다. 영광 받으신 하나님이 지금 여러분들에게 가지고 오셨습니다. 성경말씀으로 우리에게 이미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니까 저를 세워서 그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다시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날마다 순간마다 새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새은혜를 받아야 하나님 자녀의 신분에 빛이 납니다. 금이 빛을 잃어 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소금이 맛을 잃어 버리면 그 소금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 자녀들은 하나님 자녀의 맛을 내야 합니다. 그런데 맛을 내지 못하고 계속해서 창세기3, 6, 11장에 생각을 마음을 투자하며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것도 하나님 밖에서 성취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새은혜를 주시며 재창조해 나가십니다. 잘못된 각인을 빨리 바꾸라고 말씀하십니다. 은혜가 들어가면 자기가 무너집니다. 잘못된 자기가 무너져야 하나님이 그 곳에 집을 짓습니다. 나무를 심으려면 썩은 나무는 잘라내고 완전히 뿌리를 제거하고 시간이 지난후에 새나무를 심습니다. 사단은 계속해서 내 체질로 살아가도록 내 체질을 주장하고 강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체질, 복음 체질로 살아가야 합니다. 복음체질로 살아가게 되면 옛날에 예수를 알기전에 문제는 절대로 문제 되지 않습니다. 지금도 복음안에 생각과 마음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일에 사로잡히고, 미움, 시기, 질투합니다. 안되는 인생의 표현을 합니다. 우리는 복음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려야 됩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할때 이미 나의 문제는 끝났습니다. 가문의 문제도 끝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분변화입니다. 우리는 그 신분을 누리지 못하고 옛날 신분으로 자꾸 돌아가려고 합니다. 아마 물리학의 탄성의 법칙이 인간의 마음도 사로잡고 있나 봅니다. 인간은 원래 하던 습관대로 행한일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신분축복을 받고 전도자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바로 전도자의 축복입니다. 이 전도자의 축복을 누려야 가문의 저주가 후손들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전도자의 축복은 진짜 전도를 이해해야 합니다. 전도가 이해되지 않으면 절대로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지 않습니다. 전도는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자기의 실패할 체질과 가문의 뿌리, 잘못된 각인에서 새은혜를 입는 축복이 말씀을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본문이해
1)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삶의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①남자는 여자를 취할때 함부로 취해서는 안 됩니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실수도 책임져야 합니다. 원래 이스라엘 백성들의 혼인은 약혼과 정혼식의 순서를 따라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연약한 인간이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실수했으면 그 실수에 대한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약혼하지 않은 처녀를 범했을 경우 그 남자는 그 여자를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 삼으셨으면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이것이 성도의견인입니다. 그런데 그 여인을 아버지가 남자를 사위로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다면 납폐금을 주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자녀들은 딸은 아버지에게 속했습니다.
②인간이 실패하는 거짓된 길로 안내하는 무당은 살려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③수음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했습니다.
④하나님외에 다른 신에게 제사 드리는 자는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2) 하나님 자녀의 삶의 자세
①이방 나그네도 함부로 대하지 말라 했습니다.
②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했습니다.
③가난한 자에게 꾸어주되 채권자같이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④가난한 자가 옷을 저당 잡히고 음식을 가지고 가면 해가 지기전에 옷을 돌려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바로 내가 나그네요, 고아요, 과부 같은 연약한 존재입니다.
우리도 언제든지 누구의 돌봄없이는 살수 없는 고아, 나그네, 과부가 될수도 있습니다. 내가 가진것 그렇게 지키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사는 인생이라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저는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내가 나그네, 과부, 고아같은 인생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자임을 항상 깨달아야 합니다. 바로 나의 정체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수 없는 신분입니다. 하나님의 도움, 형제, 이웃의 도움 없이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 정체성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돈독해집니다. 이 정체성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나와 만남의 식구들이 너무나도 귀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동역자들을 시기, 질투, 미워한다면 내 인생의 소망이 없습니다. 내 인생은 이웃, 환경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내인생은 나의자세에 따라서 만들어져 갑니다.
1) 모세는 왕궁에서 자라서 왕자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 멋대로 해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 생각속에 살인자가 되어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그 왕자는 왕궁에서 자랐지만 자기 자신에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울도 발견했습니다. 세상적으로 부족할 것 없는 배경이었지만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난 후 아무 가치없는 배설물임을 깨달았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도 자기를 나타내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힌 것입니다. 그런 모세가 광야 40년 속에서 찾아오신 하나님을 붙잡았습니다. 모세는 어머니로부터 언약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1의 하나님과의 만남이 없으면 자신에게 속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바로 발견치 않고서는 참 하나님을 바로 만날 수 없습니다. 모세는 가치없는고생을 한 후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2) 요셉은 어릴때 부터 고생했지만 하나님 안에 있었기에 고생이 고생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여위고 세명의 배다른 형들과 함께 자랐습니다. 형들의 학대 속에서 자랐습니다. 노예로 팔려 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육신적으로 무너트리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요셉은 그 현장에서 빠져나와 하나님의 사람으로 굳건히 섰습니다. 누명을 씌움 받고 감옥에 갔습니다. 요셉은 일찍이 나그네요, 고아처럼 살았지만 참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났기에 고아가 아닙니다. 복음을 받고도 하나님 응답을 체험치 못하는 많은 교인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만남도 하나님의응답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건강한 것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요셉의 환경은 어려웠지만 하나님의 응답을 보았습니다. 축복을 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24시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나그네요, 고아요, 나그네와 같은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람들의 관계 속에 오늘날과 같은 축복을 누리는 줄 믿습니다. 절대 고아라고, 나그네라고, 과부라고 무시하거나 학대하거나 해롭게 하면 자기 자신의 인생을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3.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생명건 기도는 심령이 가난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마5: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요
사랑하는 여러분! 환경이 어렵거나 일이 내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심령이 다 가난한 것은 아닙니다. 가진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는 무능력자가 심령이 부자가 되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심령이 가난하여 천국을 누리는 자가 축복 중의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절대로 낙심하지 마십시요. 저는 저의 부족함과 연약함이 오히려 하나님께 나아가는 보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나의 부르짖는 기도
한나는 엘가나라는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그의 다른 부인 브닌나는 자녀가 있었지만 한나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치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없는것도 서러운데 둘째 부인인 브닌나는 한나에게 계속 시비를 걸었습니다. 브닌나가 한나를 심히 격분시킨다고 하였습니다. 한나는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슬펐습니다. 얼마나 슬펐으면 7절에 보니 울고 먹지도 않았다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먹을 수 없을 만큼 한나는 아파했습니다. 슬퍼하는 한나에게 남편 엘가나는 더욱 따뜻한 사랑을 베풀었고 더 잘해주었습니다. 한나가 택한 단 한가지 방법은 바로 기도였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 고통을 돌봐주세요. 저를 잊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자녀를 주시면 주님 것으로 알고 주님께 바치겠습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 앞에서 숨김없이 자신의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한나는 하나님의 정확한 때에 자녀를 임신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을 사무엘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복음 안에서는 과거의그 어떤 배경, 실수, 연약함은 아무런 문제가 안 됩니다. 인생은 내일에 살고, 영원에 사는 것이 참 인생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결론]
우리는 생명의 길로 응답의 길로 가야 합니다. 그 길은 하나님께 부르짖음이 있는 기도의 길입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정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내가 동에서 움직이면 하나님은 서에서 역사하십니다. 자녀들을 위하여, 경제를 위하여 몸부림 치지 마십시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돕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께 방향 맞추어 하나님이 응답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