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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_27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

2015-09-28

[09272015]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출24:1-18)

 

 

오늘은 연속된 말씀 출애굽기 24장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라는 제목을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 와서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습니다( 삿21:25).
가정에는 지도자가 있어야 하고, 교회에는 목사님이 계셔야 성도들이 평안할 수 있습니다. 나라에는 왕이 있어야 합니다. 국가에 지도자가 없다면 얼마나 비통한 일입니까?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했지만 결국은 그들이 바알신이라는 우상을 섬기고 말았습니다. 정복하고 다스려야 할 신분이 정복 당하고 만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애굽의 종살이때보다 더 큰 재앙과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명, 소명, 사명을 놓쳐 버리면 불신자보다 더 큰 고난을 받습니다. 깨우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아무리 힘써도 내뜻대로 안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인생을 이끄시는 하나님만 따라가면 형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설사 우리가 종으로 살아간다 할지라도 해방 받은 종, 귀 뚫린 종의 신분을 누리는 것입니다. 어떤 종은 굴레 씌운 종으로 자유함 없이 살아가는 종도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 가운데 모든 일에 영광 돌리는 삶이 복된 삶입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사는 인생은 복음적으로 보면 참 불쌍한 인생입니다.

이정표를 주신 하나님(출24:1-3)
하나님께서 이제 이스라엘 백성과 그 율례에 대한 언약을 체결하기 위하여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이때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장로 70인이 함께 시내 산 기슭까지 올라 온 후에 모세만 홀로 산꼭대기에 올라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는 신현시대로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모세에게 나타나신 그 하나님이 2000년전 육신을 입고 오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나타나셨습니다.
모세만 하나님 앞으로 부르셔서 십계명과 성막 건축 양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함께 하시기를 소원하셨습니다(막3:14).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방법이 바로 말씀입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하여 말씀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모세 혼자서 여호와께로 나아가 들었기 때문에 자신이 들은 율례를 백성들에게 전달해야 했습니다. 백성들은 ‘한 소리로 응답하여’ 즉 만장일치로 찬성하였습니다.
요일2:5-6)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여러분과 저에게 내일이라는 것은 생소한 길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굉장히 두렵습니다. 시험이 내일이라면 시험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못 칠까하여, 비지니스를 하면 비지니스가 안 될까 두렵습니다. 자녀들로 인해 두려움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따라 하나님과 함께 가야 합니다. 우리의 가는 길에 등불이 없다면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분별력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각인된 모습으로, 가문의 뿌리, 부모들에게 배운 인본주의, 자기 체질대로 교회 생활합니다.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으로 여러분의 심령에 그리스도가 담겨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이정표를 주십니다. 주소만 가지고서는 네비게이션이나 지도가 없다면 찾기가 힘듭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네베게이션입니다. 성경에는 모든 문제의 답이 있습니다. 성공에는 성공의 이유가 있고, 실패에는 반드시 실패의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 가운데로 찾아와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을 인도하실때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출24:4-11)
모세가 단을 쌓고 열두 기둥을 세웁니다
하나님앞에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과 소통
이 축복을 이스라엘 전 지파 12지파들의 후손들에게 알게 함
우리는 항상 후대를 생각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전도는 자녀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만이라도 축복을 누린다면 세상은 황폐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복음으로 충만했을때는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세계 선교의 60% 미국이 감당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적으로 쇠퇴하니까 교회가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모세는 번제와 화목제를 드림
우리가 정말 문제 앞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예배를 드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언제부터 복을 받았습니까? 아브라함은 의식주에 고통을 받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죽을까하여 자기 아내를 누이라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힘이 없으면 비겁해집니다. 비겁해지지 않기 위해 내적인 힘을 놓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땅에 다시 와서 마무리 상수리 수풀 아래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창13: 18). 그때부터 하늘보좌의 헤택이 임했습니다.
여러분 ! 지금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가 너무 쉽습니다. 지금은 하나님 중심의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대부분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내려 놓으시면 그때부터 성령이 역사합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에 318명의 가신의 응답과 아들 이삭에게는 100년의 축복이 임했습니다.
① : . . . . . . . ! .
② . .
우리는 날마다 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피 있는 제사! 갈보리산 언약을 날마다 붙잡아야 합니다. 날마다 정시기도 하라는 것입니다.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담대히 찬양하고 담대히 하나님을 향하여 달려가는 것이 번제이고 화목제인 줄 믿습니다.
언약서를 백성들에게 읽어 줌
날마다 새 은혜를 받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전할때 모든 백성이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모세는 피의 받은 단에 뿌리고 반은 백성들에게 뿌렸습니다.
바로 이 피는 하나님과 나와의 언약의 피입니다. 나의 죄사함 받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습니다.
‘손을 대지 않았다’는 말은 죽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거룩하셔서 아무라도 그분을 직접 볼 수 없고, 또한 그 분은 본 자는 죽게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의 대표자들은 언약의 피를 발랐기에 하나님을 보고서도 죽지 않고 하나님의 면전에서 먹고 마실 수 있었습니다. 피의 언약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갑니다.

언약의 주체자 예수 그리스도(출24:12-18)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여호와께서 모세를 다시 시내 산으로 부르셨습니다(출24:12).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 일 동안 산을 가리더니(출24:15-16)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산으로 부르신 후에 6일 동안 침묵하셨습니다. 구름뒤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7째날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 같이 보였고(출24:17)
이땅에 그리스도 보다 더 귀한 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결론]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야 합니다.
번제를 통하여 구원의 감격을 체험하고, 화목제를 통하여 보좌의 혜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화목제를 드리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실적으로 흑암을 꺾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주신 권세로 흑암을 꺾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잘못된 자기의 각인을 찾아내어 주신 권세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성공자는 성공의이유가 있고, 실패자는 실패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영적상태에 의해서 열매 맺게 되어 있습니다.
미래 후대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후대를 위하여 나를 갱신해야 합니다. 우리의 후대들을 생각하며 정말 복음 속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부모가 본이 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자녀들을 인도할 수 있습니까? 내 자녀들은 나의 열매입니다. 절대로 속이지 마십시요.

우리 모두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피를 통하여 모든 재앙을 막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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