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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

2016-07-03

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민27장)

 

 

오늘 함께 들었던 본문 말씀 따라 ‘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 하다가 옛날에 성령체험했던 그 때가 생각 났습니다. 저는 성령이 있는 지도 모르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세례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령세례를 체험했습니다. 성령세례를 받고 난 이후에 생각과 마음이 극적으로 변화하기시작했습니다. 성경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나가고 싶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잠을 이룰 수 없었던 술도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하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혈육들 앞에서는 거의 통곡을 했습니다. 옛날에는 군대 있을때 군목사님이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해서 피해 다녔습니다. 그 예수님 이야기가 싫었는데 그때는 내가 오히려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만약에 내가 성령을 받지 않았다면 지금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얼굴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많은 불신앙의 친구들을 보면 완전히 인생에 대한 소망이 없습니다. 복음 밖에서 성공하면 성공할 수록 공허와 허무가 찾아 온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음 밖에서는 세상 가운데 성공치 않는게 오히려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어느날 흑암세력에 이끌려 인생을 완전히 멸망 가운데서 짓눌러 버립니다.

요한복음 6장에 오병이어 기적이 나옵니다. 오병이어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어른 남자만 오천 명이 배불리 먹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리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이 말씀 하시기를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지 기적을 통해 배부르려 하고, 문제만을 해결 받으려고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을 위하여 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사건을 통해 사람들이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는 사실입니다. 요. 6:35절에 보시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또 48절에도 보시면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또 51절에도 보시면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만이 우리의 생명의 떡이십니다. 예수님의 본체에 대하여 말씀 하시니까 이 말씀은 너무 어렵다. 누가 이 말을 알아 듣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고 다시는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였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같이 앉아 예배 드리지만 영적 말씀을 전혀 못 알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영적 존재로 지음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체의 삶은  하나님의시간표에 ‘찰나’ ‘순간’ 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은 영원합니다. 원래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창세기3장 사건으로 말미암아 원죄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 상태는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 지지 않는 하나님 떠난 상태입니다. 하나님을 배도해서 변질된 천사장, 바로 사단의 권세 아래 살아갑니다. 우리는 먼저 영적 존재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 드리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루에 세번 밥을 안 먹으면 배고픔을 호소합니다. 하루에 하나님의 음식을 먹지 않고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1. 본문해석

 

 

본문을 봅니다.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여기 아바림 산줄기를 타고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아라.

2) 그 땅을 본 다음에는, 너의 형 아론이 간 것같이, 너 또한 너의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12-13절) 모세는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모세는 큰 기대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가나안땅을 보여주시시만, 그곳에 그는 들어갈 수 없음을 말씀하십니다.

3) 그 이유는 지난 번 에돔에게 길을 빌려달라고 했다가 에돔이 거절하자 남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내려가던 도중에 생긴일입니다. 너희 둘이 신 광야에서 나의 명을 어겼기 때문에, 그 땅에는 들어가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회중이 므리바에서 나를 거역하여 반란을 일으켰을 때에, 너희들은 물을 터뜨려 회중이 보는 앞에서, 나의 거룩한 권능을 보였어야만 하였는데, 너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것은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에서 물이 터질 때의 일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14절)
그 때, 모세와 아론은 자신들이 백성들에게 물을 주겠다고 하면서 지팡이로 돌을 치면서 화를 낸 적이 있는데, 그것이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라고 주님께서는 설명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정도 주셨지만 감정을 잘못 다스리면 안 됩니다. 감정도 내 힘으로 스스로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것까지도 하나님의 손에 의탁해야 되는 줄 믿습니다.

얼마전 한국 배우가 부부싸움 후에 감정을 잘 못 다스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습니다. 우연한 것이 아니고 평상시 영적상태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4) 주님은 모세가 여기까지가 모세에게 내리시는 은혜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 기도드려서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애원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불평을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세는 하나님을 향해서 조금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늙어 병들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이 죽음을 예고 했을때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5) 모세는 하나님 나라를 생각했습니다. 사명의식을 표출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듣고 모세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모든 사람에게 영을 주시는 주 하나님, 이 회중 위에 한 사람을 임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6절) 주님의 회중이 목자 없는 양 떼처럼 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17절)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맞추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7)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안수하여 후계자로 세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꾼 – 그 안에 주의 영이 머무는 자영적세계의 중요성 같은 아들이지만 가인은 육적 세계만 추구하여 하나님의 혜택을 못 입고, 아벨은 영적 세계를 추구하여 하나님과 소통되는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노아의 가족들은 구름 한점 없는 연속된 그 날 속에서도 땀을 흘리며 방주를 지었습니다. 왜냐하면 영으로 오신 하나님이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육적 관심의 사람들은 미쳤다 하면서 비웃었습니다. 어느날 하늘문이 열리고 창수가 터졌을때 그들은 생명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다 죽고 노아의가족만 살았습니다. 모세는 원래 위대한 지도자가 아닙니다. 자기의 감정대로 사람을 죽였습니다.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던 모세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정시기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직도 배가 부른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주장해 주시지 않으면 실패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달은 자만이 하나님께 예배 합니다. 하나님 없이 내 힘으로 살겠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불신자입니다. 모세는 성령체험하고 지도력을 갖게 됩니다. 엘리야가 죽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제자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기를 원하느냐? 엘리사는 선생님의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했습니다. 엘리사는 영의 세계를 하는자입니다.초대교회는 120문도가 약속의성령 받고 세워졌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변화될 줄 믿습니다. 사울이 변화되어 바울이 되어 하나님께 금식하는데 그때 성령이 임했습니다. 에베소에 갔습니다. 성도들이 힘이 없었습니다. 성도들은 성령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각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기를 안수했습니다. 성령이충만했습니다요셉은 꿈을 통하여 하늘의 비젼을 받았습니다. 애굽의 바로왕이 증거했습니다. 꿈해석을 받고 신하들에게“이와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의 별칭예수님이 세례 받을 때 비둘기같이 성령이 임했습니다 (마3:16).  비둘기 같은 성령은 순수함을 말합니다. 물은 성령을 말합니다(요7:37-38). 물은 성결을 의미합니다. 바람과 같은 성령-은 능력을 의미합니다(행2:2). 불과 같은 성-령 나의거짓된 마음을 불로 태워 완전히 제거(행2:3)기름과 같은 성령-윤활(마25:4)술-담력,근심 제거(행2:12)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기운- 생명 보전(욥31:14) 영적 세계 사모해야 합니다. 3오늘의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항상 간단 말슴 붙잡아야 합니다 (찬양, 말씀, 기도)

하루를 살아도 그리스도의 제자로 멋있게살아가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육에 속하여 육적인 삶을 추구하는 인생들 앞에 영혼의 가치를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성령이 영원토록 함께 하신 줄 믿습니다. 사도 요한의 고백처럼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의영혼이 잘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소원 합니다. 그래서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한 최고의 증인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축복의 증인들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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