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11_08 선별된 축복(출29장)
선별된 축복(출29장)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그 중 가장 아름다운 존재가 사람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창1:27) 을 따라 지음 받았습니다. 사람이아름다운 이유는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질적 현장에서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창세기 3장 흑암의 권세에 속힘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의 아름다움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자기 중심, 내 주장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아름답지 못한 실패할 나의 모습입니다. 인간이 보이지 영적으로 죽은 상태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 감각적인 것으로 살아갑니다. 어려운 배경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치가 아주 발달 되었습니다. 그래야 자기 육신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꾀가 많다고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혜택을 입어야 행복하게 복되게 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육신의 욕구를 가지고 몸부림 쳐도 필경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이 불신자의 인생입니다. 아무리 자기의 고통에서 해방 받으려고 몸부림 치지만 마음속에는 상처뿐입니다. 아무리 몸부림치며 수고하고 살아가지만 예수님이 보니 무거운 짐 진자의 무능한 자로 살아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11:28).
예레미야 선지자는 인간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렘17:9).
요한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하시기를 너희 아비는 마귀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8:44).
사도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소통되지 못하는 죽은 존재로 살아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롬3:23).
동생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니 형님이 동생을 몰래 돌로 쳐 죽이고도 "내가 동생을 지키는 자이니까?" 하나님께 반문했습니다.
우리에게 시기심, 비교의식이 생길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갱신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감정을 따라 시기, 질투하면 메마르고 고달픈 인생이 됩니다.
1. 세계 복음화 언약 잡은 자는 하나님의 응답부터 받아야 합니다.(출29:1-9)
1) 내가 누구인가?(정체성)
그 응답이 바로 제사장의 축복의 응답을 먼저 발견해야 합니다. 정체성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현주소를 발견해야 합니다.
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존재임을 발견하는 것이 응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참목적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자기 육신에 각인된 가문에 흐르는 뿌리와 체질대로 살아갑니다.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삶의 자세입니다. 하나님 자녀의 삶의 모든 일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누구인가? 정체성을 바로 발견한 자입니다.
* 응답의 증인
이 세상의 빛이 되는 '샤케트' 같은 자로 살아가는 자가 자기 존재가치를 바로 발견한 자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자녀들 앞에 '샤케트'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샤케트'는 지키다, 깨우다 라는 의미입니다.
'임성기'라는 응답의 증인이 있습니다. 불과 4개월 새 총 14억2000만달러 규모의 기술수출을 이뤄낸 것은 국내 제약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라고 합니다. 당뇨치료 신약개발사업 ‘퀀텀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 수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②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체험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응답입니다.
예수님이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아무나 예수님의 제자가되는 것이 아니고, 아무나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조건 없는 선택에 의해 하나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칼빈의 5대강령).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셨습니다(마3:13-15).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실 때 함께 하시기를 가장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기에 전도는 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참빛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어둠은 떠나갑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사상, 복음으로 충만할때 어둠의 그림자는 다 떠나가는 줄 믿습니다.
먼저 받아야 될 응답은 바로 임마누엘을 확신해야 합니다. 영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의 충만함을 구하고 사모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꼭 신뢰하고 그 안에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상처, 흑암, 공허, 혼돈에 사로 잡혀 작은 일에도 섭섭하고, 괴로움을 당합니다. 주신 응답을 발견하는 축복이 먼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 시간표를 볼 줄 아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① 출애굽은 3500년 전에 일어났던 이스라엘의 역사적인 출애굽이 있습니다.
② 저는 약 40여년 전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제가 묶였던 애굽생활에서 출애굽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개인적인 출애굽입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에 영광 누리도다
예수의 피로, 성령으로 거듭 난 체험이 나의 출애굽입니다.
출애굽 한 백성만이 홍해 앞에 설 수 있는 줄 믿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홍해 앞에 섰다고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홍해 앞에 섰다는 것은 오히려 출애굽의 증거가 되는 줄 믿습니다. 광야 생활에는 훈련 시키기 위하여 때로는 물이 없고, 식량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목말라 죽거나 굶어 죽은 하나님의 백성이 한명도 없게 하셨습니다.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 하시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하여 완전한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신 줄 믿습니다. 저는 개인의 출애굽을 체험하고, 그 힘에 의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축복인 줄 믿습니다. 개인의 출애굽은 구원입니다.
③ 현세적 출애굽을 체험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든 이유는 현세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시행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무엇이든지 내 뜻대로 된다면 내가 바로 주권자, 하나님이 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내뜻대로 안 되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입니다.
오늘의 고통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 현세적 출애굽입니다. 저도 때로는 육신적으로 즐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신분, 정체성을 붙잡고 그 갈등에서 빠져 나올때 행복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영혼을 돕고 깨우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문제를 고통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으로, 기도라는 열쇠를 가지고 25시로 넘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④ 궁극적인 출애굽이 있습니다. 결국은 예수님의 재림후에 영원한 낙원으로 갑니다. 죽음 이후에는 이땅의 고통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내기준, 내시간표로 해석하지 말고,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의 시간표로 해석해야 합니다.
전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를 발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구별된 제사장의 축복
1) 제사장
제사장은 특별한 옷을 입고(출28장), 아침 저녁으로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는 직분입니다.
2) 제사장의 축복
우리 모두 제사장으로 부름 받은 줄 믿습니다(벧전2:9). 우리는 영적으로 보배로운 옷을 입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존재는 보배로운 존재입니다. 옆사람에게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보배로운 당신"
보배로운 존재가 보배의 가치를 아는 것이 제사상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끝까지 신앙생활 해야 하는데, 불평, 원망 한다면 제사장의 축복을 놓치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축복은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민5:24-27)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저는 여러분들 앞에서 이 축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장에서 이 축복을 전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 영혼앞에 하나님께서 복주시고 지키시기를 원하시는 메세지를 우리의 삶과 입술을 통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복음으르 알면 알수록 다른 영혼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섬기는 자가 복음을 아는 자입니다.
선별된 제사장의 축복!
한주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주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의 기도제목을 정돈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받은 진정한 축복을 정돈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 담겨진 축복을 발견하여 누리는 제사장적 축복의 주간 되시기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는 이 진리를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의 축복의 신분입니다. 다른 영혼을
위하여 중보기도 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연약한 자도 영으로 그들의 영혼을 담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장하는 자세로 취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헌신하며 섬기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