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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_29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

2015-11-29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출31장)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속에 승리하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오늘은 출애굽기 31장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많이 배운 사람, 적게 배운 사람, 많이 가진 사람, 적게 가진 사람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이 힘들다고 말합니다. 살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고 극심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삶이 재미있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물으시고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 전체가 그렇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도 순간적인 두려움이 올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것도 다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우리가 인생의 참 목적이 없다면 삶의 에너지가 없습니다. 7명의 자녀를 가진 엄마도 아기들이 어렸을 때는 힘든적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어린 아기때는힘들지 않았는데 자라서 부모를 대적하면 힘들어 합니다. 삶의 참 방법을 모르면 우리 인생이 힘듭니다. 인생의 참 목적과 참 방법만 안다면 쉬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1) 우리 인생의 참 목적은 많이 갖고, 많이 배운 세상적 성공의 기준이 아닙니다. 잘못된 각인은 남보다 많이 갖고, 많이 배우고, 남들보다 잘하길 원하지만 진정한 내 영혼의 속사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것이 인생의 참 목적입니다.
2) 인생의 방법은 내 안에 계시는 창조자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내 기준 속에 묶여 있으면 모든 것이 힘듭니다.
저도 십대 때 잘못 각인된 기준 속에 친구들과 비교하며 우리 부모를 가난한 부모라고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복음을 알고, 새사람이 되어 돌아보니 축복된 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기준에서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참 목적 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참 방법은 성령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특히 신자들은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가는 것이 승리의 방법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쓰신 증거판의 목적을 바로 알면 인생의 참 목적과 방법을 깨닫게 됩니다. 수가성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야를 만난 후 물동이를 던져 놓고 동네로 들어가 “나는 그를 만났다. 와서 보자”라고 전했습니다.
유럽은 오랫동안 세계를 재패했던 부강한 나라였습니다. 영국은 지지 않는 태양으로 축복의 나라로 생각했습니다. 미국이 약 60-70년 동안 세계를 재패했습니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은 급속도로 삶의 행복을 체험할 수 없는 현장이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을 부여잡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부강하였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모여 기도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매일 주기도문을 했습니다. 그러나1963년 케네디대통령은 공립학교에서의 기도를 금지하는 판정을 내렸다.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오스월드에게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개인, 가정, 지역, 민족, 세계를 다스리는 만유의 주가 되신 줄 믿습니다.

 

1. 우리는 무엇보다 나의 영적상태를 안정감 있게 유지해야 합니다.
나의 영적상태는 잘못된 각인, 잘못된 뿌리, 실패할 체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복음이 우선이고, 하나님 나라가 우선이며, 성령충만 받는 것이 힘이 근원인데,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건강, 재물이 있으면 힘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공중 권세 잡는 자를 따르기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울의 고백을 통해 공중권세를 따르는 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신분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엡2). 전도가 되어지려면 나의 영적상태가 안정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 식구들이 참 안정되고 평안합니다.

1) 영적상태를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막을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사명이 성막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다지파, 단지파 중에 지혜로운 자를 뽑아서 성막을 만듭니다. 성막은 하나님 임재의 현장입니다. 성막 안에는 지성소가 있어서 우리의 죄사람을 받는 속죄소가 있습니다. 성소 안에는 떡상, 등잔, 향단 등이 있어서 하나님을 섬기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성막이 있어야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섬기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바로 내안에 성막이 없다면 우리는 금방 신앙을 져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성막의 주인공인 하나님이 우리 안에 내주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고전3:16). 우리는 성막 중심으로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오늘도 성막을 만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나의 교회를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나의 성막을 짓는 자들은 영으로 충만하고 지혜와 지식 있고, 능력 있는 자입니다(출31:3). 바로 인생의 행복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니 영적 서밋을 이룹니다. 그리고 달란트도 있으니 기능서밋을 이룹니다. 또 지혜와 지식과 총명이 있으니 삶의 서밋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나의 교회를 세울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① 영적 안정감을 찾으려면 나의 교회가 있어야 된다고 지난 주 선교 총장님을 통하여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로 교회를 나의교회로 삼고, 후대들에게 작품을 전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가문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후대들은 절대로 신앙을 져버리지 않습니다.

 

2.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증거판을 모세에게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적성장을 위하여 주셨습니다. 안식일이라는 시스템을 통하여 영적성장 하도록 하셨습니다.

1) 안식일의 의미는 예배를 회복하라 입니다. 이땅의 많은 피조물이 있지만 사람만이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영적존재입니다. 예배하지 않는 사람은 영적으로 볼때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영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이 없다는 것은 온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피의 제사를 드리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자의 후손의 이름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는 것을 말합니다. 진정한 예배 회복은 받은 축복으로 너무 감사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잘못된 신앙관, 잘못된 예배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예배는 가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쌓아갈 때 하나님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 인생을 축복하시는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축복 받은 사람들은 내면적으로 뭔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감정적인 신앙이 아닙니다. 자극적인 신앙이 아닙니다. 기록된 친히 쓰신 증거판을 부여잡는 자들입니다. 예배 회복이 무엇인지 알고 신앙생활 해야 그리스도를 배도하지 않습니다.
창세기3장 문제를 그대로 안고, 나의 이상적인 이 세상의 육신적인 욕구를 만족 시키려는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영혼이 잘 되면 범사도 잘 될 줄 믿습니다. 예배가 회복된다면 우리 앞의 현실의 모든 문제도 하나님의 강한 손에 이끌림 받아 해결될 줄 믿습니다. 내영혼아 잠잠히 여호와를 바라보라

2) 친히 하나님이 쓰신 증거판은 말씀 회복을 주시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말씀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아무리 진리를 전파해도 모릅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을 가지고 백성들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놓고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에게 전달해야 할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을 던져 버렸습니다. 이 말씀은 생명 있는 자들만 받습니다. 복음은 힘과 능력과, 지혜와 모든 축복입니다. 수가성 사마리아 여인은 마음이 열린 영혼이었습니다. 갈급한 영혼이었을때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잘되는 것만이 축복은 아닙니다. 내 생각대로 안 되는 내 인생 앞에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떠나 어디 가서 행복을 논할 것인가? 시편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하늘에도 계시고, 땅에도 계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3. 안식일은 무엇을 말하는가?
영적성장을 위해서 안식일을 허락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예배 회복과 말씀 회복의축복된 날입니다.

1) 출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부모가 어떤 일이 있어도 성일을 기억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가정의 자녀들은 절대로 교회를 떠나지 않습니다. 성경대로 여러분들이 안식일을 잘 지키지 아니하고 후손들이 하나님을 섬길 것이라 생각한다면 스스로 속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의 기준에 의한 문제를 놓고 한탄하지 말고, 자기를 돌이켜 보고 스스로 깨달은 후 하나님 앞에 두손 들고 완전히 맡기셔야 합니다.

2) 출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우리가 사람들앞에 거룩함을 표현하기는 역부족입니다. 거룩의 본체는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거룩한 성체인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3)출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이 성일이 큰안식일입니다. 작은 안식일은 6일 동안입니다. 오늘 같은 주일이 바로 큰 안식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4) 출31: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대대로 여호와의 언약의 날입니다. 후대들에게 영원한 언약의 날입니다. 우리가 죽음 이후에도 영원한 언약 속에서 안식일의 축복을 누리러 하나님 앞으로 부름을 받고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자기를 더 붙잡기를 원합니다. 물질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한주간 내내 영적 안정과 영적 성장 속에 하나님이 친히 쓰신 증거판을 붙잡고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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